1960년 부터 1980년 까지 우리의 아픈 역사를돌아본다. 역사의 큰흐름 속에 민중의 큰 물결을 본다.
우륵의 삶과 전쟁 그리고 슬픈 금의 역사
교육의 희망은 다른 나라에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희망의 노력에서 시작한다.
나는 그 희망을 두손에 쥐고 한걸음 한걸음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