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의 세계 - 처음으로 배우는 사람을 위하여, 개정판
가다야마 야수히사 지음, 김명수 옮김 / 전파과학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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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의 

이책을 처음 손에 들었을 때는 양자역학을 설명하는 다른 책들과 별 다를 것이 없어 보였다.

적당한 말과 양자역학에 대한 아주 조금 소개 하는 정도로만 쓰여 졌을 것으로 생각을 했다.

그런데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양자역학의 처음 부터 그 당시 밝혀진 거의 모든 내용을 포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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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수식을 쓰지 않는 현대 물리학 입문
한명수 지음 / 전파과학사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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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물리학은 엄청난 수학을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이 책은 수식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선언을 하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처음에는 수식을 쓰지 않는 다는 말에 그렇고 그런 책이라 생각을 했다. 하지만 처음 생각 보다는 꼼꼼 내실 있는 내용을 전달 한다. 

현대 물리를 이렇게 전달하는 책이 몇 없는데 재미 있게 읽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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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신념은 어디에서 오는가 - 막스 플랑크의 물리 철학
막스 플랑크 지음, 이정호 옮김 / 전파과학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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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의 창시자였던 막스플랑크가 쓴 책이다. 

그에 따르면 과학자는 자연의 이치를 찾기위해 철학적 사고를 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과학자들의 사유 과정에서 발생되는 논리와 사고가 일반 철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책을 읽다 보니 눈에 확 들어오던 문장이 있었느데 학생들에게 “상대성 이론”을 미리 가르치지 말라는 내용이다. 지금 우리는 상대성이론을 수업에서 가르치고 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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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있는 삶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
룰루 밀러 지음, 정지인 옮김 / 곰출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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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존재 하지 않는다” 이책은 진화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을 처음 읽을 때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지 않기에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그 내용이 진화론을 이야기 하기 위한 빌드업이었고 진화론을 받아 들이지 않은 과학자의 흥망성쇠를 다루며 과학의 기본은 신념이 아니라 과학적 사실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결말에서 제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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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 윤리학 수업 (초판한정 오디오북usb 특별판)
진태원 지음 / 그린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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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스피노자의 윤릭학 수업을 읽으면 혹시 스피노자의 생각을 조금 다가 설 수 있을까 했는데 그것은 큰 오산이다.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의 책은 정말 어렵다. ㅠㅠ


지난 4년을 함께 근무하고 이제는 멀리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하는 국어 선생님이 먼길을 떠나며 책을 기증해 주었다. 

스피노자의 윤리학 수업!!!


스피노자의 에티카는 관심이 많이 가는 책이지만 아직 집어들지 못한 책이었는데 그분이 책을 선물해 주었기에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스피노자책을 다시 읽어 봐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문장은 “코나투스”이다. 생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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