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미노출로 캐치티니핑 만화도 못보고 큰 축복이지만, 대신 캐치티니핑 뮤지컬도 보고 연극도 보러 가고 캐치티니핑 테마파크도 가고 캐치티니핑 워크북, 인형, 장난감, 스티커북 캐치티니팅으로 프린트 된 의류 잡화 등등 미디어를 제외한 다양한 경로로 종종 캐치티니핑을 노출해줬어요. 아무래도 모두가 미디어 미노출을 하는건 아니다보니까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놀 때 캐치티니핑을 몰라서 소외감을 느끼거나 대화에 참여하지못할게 염려되서, 저러한 다양한 방식으로 캐치티니핑을 노출했어요. 물론 지금은 초등학교 2학년이라 미디어 노출해요. EBS에서 하는 인강을 TV만화처럼 엄청 즐겁게 시청하고 있어요. 미디어미노출로 영유아기를 지내서그런지 EBS인강도 재미있다고 즐겁게 보고 있는 초등생 축복이입니다 ㅎㅎ 책은 뭐 말할것도 없이 1순위라 캐치티니핑 호기심팡팡을 보더니 눈이 커지며 한걸음에 달려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