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자주보는 이웃님들은 알겠지만, 《고민을 들어줘 닥터별냥5》은 딱 제가 좋아하는 그림체에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그림이요 ㅎ
문채빈작가님의 그림이에요. 열다섯 살쯤 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님인듯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알라차 생쥐 형제》, 《청소 특공대 다람단》이 있다고해서 그것들도 찾아보려해요. 《고민을 들어줘 닥터별냥5》의 글쓴 작가님은 《강남 사장님》으로 26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작가님이에요. 《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도 쓰셨다는데 이번 《고민을 들어줘 닥터별냥5》도 그렇고 작가님의 글이 재미있어서 그것도 찾아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