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축복이와 하나 하나 퀴즈하듯 읽어내리는 재미가 있는 《유별난 과학 시간》뭉쳐야 사는 생태계 선생님이에요. 이게 참 좋은게 책이 이어져있는게 아니라 질문 하나에 답 하나씩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서, 언제든 짧게 읽고 다음에 편하게 다시 읽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전 축복이에게 매일 한 두개씩 읽어주면서 아침을 맞이하고 있어요 ㅎㅎ 아직 못일어나는것 같아서 하나만 읽어주다 책 덮으면 바로 왜 하나만 읽어주냐며 더 읽어달라는 축복이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