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퀴즈, 밑에 깔린건 무엇일까요?:D


오늘의 주먹밥리뷰는 세븐의 신제품 새우브로컬리 주먹밥입니다. 가격은 800원
세븐에서는에서는 27일까지 요구르트 제품인 오색오감을 구입하시는 분께
신작 주먹밥 중 하나를 증정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체크해 보세요.


누...눌렸다?-ㅁ-)!!!


가방속에서 이리저리 뒹구느라 제품이 처참하게 눌려버렸군요(...)
제 명예를 걸고 이야기하는데 원래는 이런 제품이 아닙니다. -ㄱ-;;;

속으로 들어 있는 것은 새우 브로컬리, 당근, 양파, 피망, 계란지단, 대파,
기본적으로는 새우가 약간 들어간 야채 볶음밥맛입니다. 의외로 새우는 많이 들어가 있네요 'ㅅ'
(4마리나 확인했습...) 간도 적당한 편.부담없이 먹기에는 딱 좋은 양식풍 볶음밥입니다.

단점이라면 소금간 외에는 양념이 안돼 있어서 맛이 덤덤하게 느껴진다는 겁니다
데미그라스 소스같은 소스류를 첨가하면 맛이 더 풍부해 질 것 같습니다.

어울리는 컵라면은 스파게티컵, 스파게티의 토마토소스와 잘 어울릴 듯?

가격 : 800원
양 : 120 그람
맛 : 3.5 점
매운맛 : 1 점
속 : 3 점
총점 : 3.5 점
삼각김밥 랭킹 : 이 삼각김밥의 랭킹은

이정도면 맛있네입니다.


출처 :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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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나인 라이브즈

Nine Lives
감독 로드리고 가르시아
출연 다코타 패닝,
글렌 클로스, 홀리 헌터
장르 드라마
시간 112분
개봉 8월 24일

Synopsis
사랑하는 남편의 아이를 임신 중인 다이애나(로빈 라이트 펜)는 옛 연인 데이미안(제이슨 아이작스)과 우연히 재회하고,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한다는 데이미안의 고백에 감정의 동요를 느낀다. 홀리(리사 게이 해밀튼)는 어린 시절 아빠에게 받은 상처때문에 집을 떠났고, 소니아(홀리 헌터)는 마틴(스티븐 딜레인)이 공개석상에서 둘 사이의 은밀한 비밀을 폭로한 것이 못마땅하다.

Viewpoint

사랑하는 남편의 아이를 임신 중인 다이애나(로빈 라이트 펜)는 옛 연인 데이미안(제이슨 아이작스)과 우연히 재회하고,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한다는 데이미안의 고백에 감정의 동요를 느낀다. 홀리(리사 게이 해밀튼)는 어린 시절 아빠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집을 떠났고, 소니아(홀리 헌터)는 마틴(스티븐 딜레인)이 공개석상에서 둘 사이의 은밀한 비밀을 폭로한 것이 못마땅하다.

흔히 여자를 ‘비밀이 많은 족속’이라 지칭한다. 아닌 게 아니라 여자는 정말 궁금한 존재다. 보여줄 듯 말듯, 말할 듯 말듯, 알려줄 듯 말듯. 꼭꼭 숨겨놓은 그녀들의 속마음은 웬만해선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의 영화 ‘나인 라이브스’는 흥행에 관계없이 이미 기립 박수를 받아 마땅한 성과를 거뒀다. ‘갈대’ 같은 여자의 마음을 무서울 정도로 날카롭게 통찰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스크린 속에 건조하면서도 담담하게 녹여낸 감독의 연출력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훌륭하기 때문이다. 어머니로, 아내로, 딸로, 연인으로 역할을 달리하면서 인생이라는 힘겨운 싸움을 계속하는 9명의 여자들에게는 모두 숨겨둔 이야기가 있다.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은 전작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에서 보여줬던 여성의 삶과 심리를 바라보는 섬세한 감수성이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하듯 이들의 이야기 역시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주인공의 생생한 삶의 단면을 고스란히 도려낸 후 그들이 차마 하지 못했던, 차마 할 수 없었던 은밀하고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곪아서 썩어가고 있었던 아픈 상처들을 적나라하게 펼쳐낸다. 얽히고 설킨 아홉 개의 이야기를 지탱하는 여주인공은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다. 덕분에 관객들은 영화를 보면서 감정이입을 통해 자신의 숨겨진 욕망과 정면으로 만나는 등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를 사랑했던 과거로부터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다시 만나 함께한 단 5분, 여전히 사랑한다는 그의 한 마디 말에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는 다이애나는 사랑 앞에서 무기력해지는 여성의 심리를 그대로 반영한다. 다시 돌아가고 싶은 그 시절을 눈물로 추억하는 홀리의 가슴 속에 담긴, 차마 언어로 풀어낼 수 없는 그 수많은 감정들, 유방암 종양제거 수술을 앞둔 카밀이 서툰 짜증과 투정으로 표출하는 불안감, 부자 친구에 대한 시샘으로 예민해진 소니아의 얼굴 표정, 마리아의 엉뚱한 질문에 미소로 대답하다가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고야마는 매기의 감춰진 슬픔까지도. 그렇다. 그것은 결국 나와, 당신의 이야기이다. 영화는 제작초기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연기력으로 우열을 가리는 것이 불가능한 다코타 패닝, 글렌 클로스, 씨씨 스페이섹, 홀리 헌터, 로빈 라이트 펜, 캐시 베이커, 리사 게이 해밀튼 등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들이 경쟁하듯 열연을 펼친다. 그들의 호연은 자연스레 영화의 몰입을 돕고, 영화에 깊이를 더한다. 2005년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 최고 작품상에 이어 14명의 여배우가 여우주연상인 동표범상을 공동 수상하였는데, 이 이례적인 결과가 그 사실을 명백하게 증명한다. ‘나인 라이브스’는 독립영화나 단편영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촬영기간이 단 18일이었으며, 캐릭터별로 10분에서 14분씩 할애된 9개의 이야기 모두 노 컷, 롱 테이크로 촬영되었다는 점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인위적인 멈춤 없이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화면은 감정의 끊김 없이 몰입하도록 돕는다. 또한 ‘아모레스 페로스’ ‘21그램’ 등의 영화로 칸, 에든버러, 도쿄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이 영화의 기획을 담당했다.

예술가 집안, 피는 못 속인다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은 ‘백년동안의 고독’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가브라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사진)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아르헨티나의 보르헤스와 함께 ‘마술적 리얼리즘’의 대가로 손꼽히는 마르케스는 영화 ‘세렌디피티’에 등장하는 ‘콜레라 시대의 사랑’과 단편집 ‘꿈을 빌려드립니다’ 등의 저서로 유명하다. 그의 아들 가르시아 감독은 ‘일류작가의 이류작가 아들’이라는 소리가 듣기 싫어 일찍이 전문 문학도가 되겠다는 생각을 접었다고 한다. 하지만 피는 못 속인다. 전작 ‘그녀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것’으로 2000년 선댄스 영화제 각본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타고난 작가적 재능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홈피 www.ninelives.co.kr

A 나 이제부터는 숨만 쉬고 살지 않아! (희연)
B+ 잊고 살아온 한숨을 이제사 내뱉다 (동명)
B+ 치밀하게 짜여진 감정선에 완벽히 포개지는 그녀들의 연기, 이런게 진짜다 (재은)

안희연 학생리포터 elliott1979@hanmail.net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018&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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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시간

감독 김기덕
출연 하정우, 성현아, 박지연
장르 드라마
시간 98분
개봉 8월 24일
세희(박지연)와 지우(하정우)는 서로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연인이다. 세희는 지우의 사랑이 변했다고 느끼고 그 이유가 자신이 새롭지 않아 지겨워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우에게는 그런 세희의 반응이 당황스럽기만 하다. 세희는 성형수술을 통해서 새로운 사람이 되겠노라 결심하고, 어느 날 갑자기 모든 흔적을 없애고 지우의 곁을 떠난다. 세희의 실종에 힘들어하던 지우는 여러 여자를 만나보지만 외로운 마음은 치유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 지우는 세희와 즐겨 찾던 카페에서 만난 새희(성현아)라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김기덕 감독의 열세 번째 작품 ‘시간'에서는 전작과의 몇 가지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우선 우리는 김기덕 영화에서 오랜만에 주인공의 (수다스러울 정도의) 대화를 들을 수 있다. ‘나쁜 남자' 이후 급격히 사라진 대화를 돌이켜보면 어쩌면 그는 말로써 소통하는 것을 포기한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인물들 간에 대화가 줄어들고 있었다. 침묵 속에서 침잠하던 그의 영화는 ‘활'에 이르러서 침묵이 매너리즘 혹은 위협으로까지 다가왔다. 이 침묵을 깨고 직접적으로 관객의 귀에 들리는 언어들을 사용하는 ‘시간'은 김기덕 영화의 새로운 방향을 담고 있어 반갑다. 다소 투박한 대사들은 가공되지 않는 날 것의 언어들 같아 인물들의 처절한 심정을 솔직하게 보여주면서 전작들 보다 일반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선다. 시간이라는 추상적 개념에 대한 깊은 사유를 잠시 뒷전에 미뤄두더라도 ‘시간'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김기덕 영화 중 가장 폭력적이지 않으면서 도회적인 배경과 인물을 내세우는 이 작품은 정말 처절하도록 현실적인 멜로드라마다. 연인은 시간의 흐름 앞에서 부서져가는 설렘을 붙잡기 위해서 (남이 아닌) 자신을 파괴하며 사랑을 붙잡으려 한다.
김기덕 감독의 말에 따르면 ‘시간'의 흥행 성적에 따라 그의 차기작의 한국 상영 여부를 고려한다고 한다. 물론 그의 말은 불편하게 들릴 소지가 충분하다. 하지만 그것은 김기덕 감독이 더욱 많은 ‘국내' 관객과 소통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일 것이다. 그의 위험한 발언을 통해 관객들이 적개심을 버리고 김기덕 영화를 만나고,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 김기덕 감독은 더욱 흥미로운 이야기를 할 것이다. ‘시간'은 그 믿음을 굳건하게 해주는 작품이다.
A 정말, 사랑은 이다지도 처절하다 (동명)
B+ 사랑은 미친 짓이다 (재은)
B+ 김기덕 감독, 빈 집서 나와 완벽한 ‘외출’하다 (진아)
문동명 학생리포터 playamoon@naver.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019&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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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예의없는 것들

감독 박철희
출연 신하균, 윤지혜
장르 코미디, 액션, 느와르
시간 121분
개봉 8월 24일
혀 짧은 소리가 쪽팔려 아예 말을 하지 않는 킬라(신하균)는 혀 수술을 위한 돈을 벌기위해 살인청부업에 뛰어든다.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긴 하나 워낙 착한 마음씨 때문에 아무나 못 죽이겠는 그는 스스로 ‘예의없는 것들’만 골라 죽이기로 결심하고 오늘도 열심히 일한다. 피 냄새를 독한 술로 없애기 위해 종종 들르곤 하는 바에는 킬라에게 무차별적인 기습키스를 자행하는 그녀(윤지혜)가 있고, 그는 그녀와 사랑에 빠질 듯 말듯하다.
스토리의 기본 설정에서 눈치 챘겠지만 ‘예의없는 것들’은 완벽한 코미디의 겉모습을 하고있다. 주인공 킬라의 엉뚱한 내레이션이나 농담들, 그녀를 비롯한 독특한 주변 인물들은 충분한 웃음을 전달하고 18세 이상 관람가답게 알몸으로 펼치는 액션 또한 유쾌하다.
그러나 ‘예의없는 것들’의 매력은 정반대의 방향에서 발생한다. 박철희 감독의 ‘쓸쓸한 영화’라는 소개처럼 영화는 고아, 술집여자, 장애인 등 소수자들이 모여 그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이들을 향한 복수를 꿈꾸는 이야기다. 영화 초반 선과 악으로 나뉜 인물들의 관계도는 권력과 힘의 관계도 다름 아니며, 약자인 킬라가 꿈꾸는 복수는 관객과 넘치는 동일화를 이룰 수 있을지언정, 그 성공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복수라는 큰 줄기와 ‘친절한 금자씨’에서 소름끼치는 연기를 선보였던 두 배우 김병욱, 고수희의 등장, 보색 및 조명의 사용때문에 박찬욱 감독의 복수시리즈가 떠오르기도 하지만, ‘예의없는 것들’의 복수는 매우 낭만적인 성격을 띤다는 데에 큰 차이가 있다.
영화를 채우고 있는 것은 분노, 증오가 아닌 희망이다. 복수만 끝나고 나면, 착하지만 세상에게 불행을 선고받았던 인물들은 소박하지만 새로운 삶을 살 수가 있다. 킬라의 꿈인 혀 수술, 스페인 투우 판타지나 그녀와의 사랑이 모두 복수 뒤에 위치하고 있다. ‘예의없는 것들’의 코미디는 비극적인 진짜 이야기을 잘 포장해 관객을 유인하더니 끝내는 아이러니에서 발생하는 감정의 극대화를 성취한다. 이 장치가 기막히다고까지는 할 수 없으나 적어도 성실하고 진심어린 것은 분명하다.
B+ 친절한 킬라씨, 희망은 너의 것 (진아)
B+ 이 영화 안보는 예의없는 것들! 킬라를 조심하라 (희연)
B 사라메겐 말 모탈 사여니 차므로 만타 (동명)
육진아 기자 yook@naeil.com



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020&Sfield=&Sstr=&page=1&cate_news=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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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회 스펀지 *


방아쇠를 당기면 (불이 확! 꺼지)(하)는 총도 있다. (★★★☆)

 # 일명 '초순간 진화기'

    독일에서 만들어져 현재 우리나라 소방서에는 선택적으로 보유.

 

  # 1 개는 8발 정도 쏠 수 있지만,

    한 번 발사 후 6초정도의 대기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진화기는

    기동성이 좋아 주로 구조대에서 인명구조시 사용되며,

    VCR에서 본 바와 같이 가스 화재진압에 매우 탁월합니다.



짚신벌레는 맥주를 마시면 (스트립쇼)(을)를 한다. (★★★★☆)

 # 짚신벌레는 환경적응력이 약합니다~


 # 짚신벌레 털 뽑는 현상은 도마뱀이 꼬리 자르는 것과 똑같은 것!


 # 5~10%의 알코올에서는 섬모가 모두 빠지고

    10% 이상이 되면 죽습니다.



◆ 스펀지 연구소 - ‘거리 마술의 세계’

 # 거리 마술 시 주의해야할 사항들

   1. 관객에게 마술의 결과를 미리 이야기하지 않는다.

   2. 마술의 비밀을 쉽게 가르쳐주지 않는다.

   3. 한 장소에서 같은 마술을 두 번 이상 하지 않는다.

   4. 마술을 하기 전에 트릭을 확인한다.

   5. 마술을 할 때는 담대하고 자신 있게 연기한다.



성냥불은 전자레인지 안에서 (공중부양) 한다. (★★★★☆)

 # 플라즈마는 기체를 수만 도까지 가열해서

    원소가 핵과 전자로 분리된 상태!

    즉 이온화 된 상태에서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다시 안정된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면서

    오로라 같은 강하고 아름다운 빛을 냅니다.


 # 핵융합은 전부 이온화되어 섭씨 1억 도의 플라즈마 상태에서

    이루어집니다.


 # 반도체 메모리, PDP, 공기청정기, 레이저 포인터 등이

    플라즈마 현상을 이용한 것~!



◆ 초간단 스펀지

 * E.T.는 스타워즈에 우정출연 했다.

 * 튀어나오는 우유팩도 있다!!

  # 만드는 방법

     준비물 : 우유팩, 고무줄, 상자

    1. 깨끗이 씻어 말린 우유팩을 아래와 위 부분이 평행이 되도록

        일자로 잘라냅니다

    2. 위 아래가 뻥 뚫린 사각모양의 우유팩을

        원래 있던 접힌 선대로 반으로 접은 후,

    3. 다른 접혀있던 선을 따라

        아래 위 부분을 세로로 2cm 정도 잘라  홈을 냅니다.

    4. 홈이 난 부분에 고무줄 하나를 끼우고

        고무줄이 팽팽히 벌어지도록 우유팩을 접어 넣으면 끝!

    ** 상자 안의 우유팩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 경남 창원에는 (길을 비켜주)(하)는 신호등이 있다. (★★★★)

  # VCR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4.5m - 5.5m로 신호등 높이가 정해져 있어

     우리나라에는 외국처럼 이층버스가 없는 것!

     하지만, 승용차 운전자들이 신호등을 쉽게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 신호등의 높이와는 달리, 신호등 색깔은  전 세계 모두 같은데...

     신호등은 미국의 철도 운영자에 의해  발명, 규격화된 것입니다.


  # 철도 초창기인 1830 - 1840년대, '적색'은 위험!! '녹색'은 '주의'!!

     그리고 '백색'은 '진행'으로 이용됐었습니다.

     하지만, 1914년 미국의 한 역에서

     적색 정지신호등의 색유리가 깨져 있는 바람에

     기관사가 백색등으로 착각, 이로 인해 큰 충돌사고가 나자

     '녹색'을 진행신호로, '주의'는 황색으로 바뀌었습니다~!



◆ 스펀지선정 인기검색어

  1. 한미 FTA

  2. 지하철 극적 구조

  3. 헤어 업스타일

  4. 북한 미사일 발사

  5. 결혼 열풍

  6. 루즈체인지

  7. ~녀 열풍

출처 :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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