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뉴스]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유럽영화제 개막! 外
| 기다리고 기다리던 서울유럽영화제 개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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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영화제를 찾지 않고도 개봉되기를 목 놓아 기다렸던 유럽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제7회 서울유럽영화제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15개국에서 초청된 7개 섹션 27편의 영화들 중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것은 거장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마스터스 초이스’. 올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보리를 흔드는 바람’, 핀란드의 거장 아키 카우리스마키 감독의 신작 ‘황혼의 빛’,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좌파감독 마르코 벨로키오 감독의 ‘웨딩 디렉터’, ‘우작’으로 이름을 알린 터키의 감독 누리 빌게 세일란의 신작 ‘기후’가 ‘마스터스 초이스’를 찾는다. 또한, ‘러브스토리 인 유럽’ 섹션에서는 ‘이터널 선샤인’의 감독 미셸 공드리의 신작 ‘수면의 과학(사진)’이 개막작으로 대기 중이고, 유명 감독들과 파리 곳곳의 환상적인 만남 ‘사랑해 파리’도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miff.co.kr을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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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청소년 ‘꿈’을 말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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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청소년들이 모여 영상으로 소통하는 대한민국국제청소년영화제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서울시립 광진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꿈’이란 공통된 주제 아래 만들어진 한겵?일 청소년들의 영상 작품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한, 중, 일 청소년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예심을 거쳐 선정된 대한민국 높새부 (만19세 이상 민국~ 만24세 이하)6편, 하늬부(만9세 이상 만18세 이하) 6편, 일본 높새부 6편, 중국 높새부 6편, 총 24편의 수상 후보작이 본선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29일에는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포럼’이라는 제목 아래 ‘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 받는 자리가 마련된다. 같은 날 본선 진출작 상영 및 중국의 대서사극의 대표 감독인 펑샤오닝 감독 강연회도 열린다. 영화제의 모든 상영작 및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개막식, 폐막식, 영화 상영 및 그 외 모든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선착순 입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kiyff.com 를 참고. 사진은 개막작 ‘루즈 볼(Loose B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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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험! 진보! 대화!’ 외치는 인디다큐 가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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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7일동안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인디다큐의 축제가 벌어진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독립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다큐멘터리만을 위한 영화제로,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국내 신작 다큐멘터리 14편을 비롯, ‘NO FTA 특별전’을 마련하여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반대하는 국내외 작품들을 상영한다. 특히 올해 영화제 개막식에서는 한미 FTA 에 반대하는 인디다큐페스티발 참여 주체들의 성명서 낭독이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sidof.org를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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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naeilshot.co.kr/news/view.asp?num=2116&Sfield=&Sstr=&page=1&cate_news=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