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회 


⊙ 우리나라에는 (당구) 병법도 있다. (★38★)

# 당구병법 제작자께서 10년 전에 당구병법을 만들어서 걸어 놓으셨는데..

   그 후에 당구장에 오는 분들이 병법의 내용이 재미있다고

   디카나 사진으로 찍어서 많이 가져가셨다고 합니다.


# 그 후에 다른 당구장에도 당구 병법이 많이 걸리게 됐고

  인터넷에도 많이 돌아다니게 돼서 사장님은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허락없이 사용하신 분들..

  사장님이 당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너그럽게 이해하신답니다.


# 당구 병법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친구들과 우정에 금이 갈 수도 있으니

   가끔..아주 가끔 사용하세요!~



◆ 스펀지 연구소 -  이목구비의 재구성 “누구냐 넌”

 # 이 방송보고 어려보이시겠다고

   이목구비 손으로 막 쓸어내리시는 분들 틀림없이 있을텐데

   그런다고 안 내려갑니다!

   주름만 생겨서 더 늙어보이니까 하지마십시오 ^^


# 이목구비를 전체적으로 아래쪽으로 내리니까 대부분 어려보이시잖아요~

   그럼, 인중길이를 늘리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되게 어리버리해 보입니다!


 

⊙ 달라지는 그림을 구별하는 우리 눈의 한계 시간은 (13초)다. (★40★)

#  여러분, 횡단보도에서 신호등 바뀌기 기다릴때,

    색깔 바뀌는걸 모를때가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 다른 사람들 다 건너갔는데 그때서야

    부랴부랴 길 건널때도 역시, 체인지 블라인드니스,

    즉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인지의 공백이 생기는 때입니다.


#  이 주의맹, 변화맹이라 불리는 현상은

    정신집중에 관여하는 뇌의 두정엽에 일시적으로 스위치가 꺼져서

    그렇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요.

    이 두정엽은 오른쪽 귀 뒷부분에 위치합니다.

    사람들이 뭔가에 집중할 때 손으로 긁는 곳이죠.



종이배도 잘 접으면 (공중부양)할 수 있다. (★26★)

# SF6는 1900년 Henri Moissan에 의해 발견된 이후

  1937년 SF6가 공기보다 높은 유전 상수를 갖고 있음이 알려져

  전기절연체로써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 SF6는 초고압용 배전반이나 개폐기 등의 절연체로 사용되고 있다.


# SF6의 특징은 보통상태에서

   불활성, 무취 ,무독성가스이고 500℃까지 분해하지 않는다.


# 또한 절연력은 공기보다 약 2.5배이고

  3기압 하에서는 절연유와 같은 절연력을 갖는다.

  SF6가스는 공기보다 무겁지만 절연유에 비하면 1/140로

  기기가 가벼워질 수 있는 이점이 있다.


# 방송된 현상은 SF6가 공기보다  5배 이상 무겁기 때문에

  가스가 공기 중에 가라앉는 것을 이용해 만든 현상!!


#온실가스 이기 때문에 현재는 사용량을 줄이기로 노력중입니다.


*특수 가스이기 때문에 쉽게 구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나무를 타는 (게)가 있다. (★22★)

# 열대지방에 서식


# 야자수를 기어 올라가 코코넛을 툭 떨어뜨린 뒤

  다시 내려와 기형적으로 발달한 커다란 한쪽집게로 코코넛을 깨거나

  구멍을 내서 코코넛을 먹습니다.


# 집게 힘이 무척 세기 때문에 한번 물리면 손가락도 잘릴 정도입니다.


# 야행성, 낮에는 주로 수풀이나 돌 틈, 굴을 파 숨어 있다가

  밤에 나와서 먹이를 먹습니다.


# 어릴 적에는 바다에 살다가 성체가 되면 육지로 올라와서

  그때부터는 육지에 삽니다.

  그리고 알을 나 을 때는 다시 바다로 돌아가 바다에서 알을 낳습니다.


# (암컷이 바다에 알을 낳으면 알은 즉시 조에아(zoea)로 부화하여,

  물에서 살면서 작은 생물들을 먹습니다.

  20~30일이 지나면 조에아는

  중간단계인 글라우코토이(glaucothoe)가 되어

  물을 떠나 빈 패각 속에서 3~4주 동안 삽니다.

  그 뒤 패각을 버리고 젖은 모래에 몸을 묻은 후 작은 성체로 변한 후

  육지에서 살게 됩니다)


# 큰 것은 1미터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 인기검색어

1. 발렌타인 데이

2. 이천수 프리킥

3. 지폐의 성형수술

4. 졸업식 풍경

5. 글루미족

6. 떡의 변신

7. 스키타는 스님


http://www.kbs.co.kr/2tv/enter/sponge/info/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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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에 있는 HARUE에 다녀왔다. 카페를 밖에서 사진찍지 않았지만 카페 밖에는 각종 음식들과 와플 종류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일단 지나가는 많은 여성분들의 눈을 유혹하려는 듯 진열되어 있었다.

분위기는 좋은데... 내 사진이 뭔가 좀 이상하다... 이것보다는 더 멋지다 ㅎㅎ

카페 내부로 들어가면 나무소재와 붉은색으로 장식되어 있어서 따뜻한 느낌을 주는 인상을 준다. 창가에 자리가 있었기에 우리는 창가로 자리를 잡고 메뉴판을 확인.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커피와 음식들이 준비되었었다.

아 그리고 와플을 시키면 아메리카노를 준다는 이벤트가 있어서 오늘은 핫초코+와플(+공짜 아메리카노). 대부분의 손님들이 창가에 자리잡고있어서 창가로자리를 잡았지만 특별히 경치가 좋은 것은 아니었다. 방향도 전자상가 반대편이라 특별히 위에서 내려다보는 의미를 느낄 수 없는 거리들...
컵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가격은 6000원이라고 본것 같긴한데... 지금 쓰고있는 미고컵도 슬슬 질릴때도 됐고 하나 장만할까 카페뎀셀브즈의 컵도 이쁜데.. 흐음..

일단 크다!!!! 큼직한 과일이 왠지 웃기기도 하고 ㅎㅎ 큼직한 요거트가 3덩이씩이나!!

주문한 커피와 와플이 도착했다. 와플은 일단 맛보다 크다라는 느낌이 강했다. 방금전에 스시를 먹고왔기에 많이 먹을 수 없는 상황도 상황이었지만.. 일단 컸다. ㅇ-ㅇ; 아메리카노야 뭐 비슷한 보통. 핫초코에는 생크림이 무지하게 크게 올라가 있어서 얼른 한 모금 마시지 않으면 흘러넘칠 분위기 ㅎㅎ

뭐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카페였지만 여기서 나오는 본인의 불만점들;; C양도 '내가 마음에 드는 카페나 음식점을 찾기는 어려울 거라고... 매일 불만 덩어리'라고 얘기는 하지만... 어쨌든 이곳의 불만은 음악. 낮이라 어쩔 수 없었을지 몰라도 와인까지 팔고있는 카페였음에도 노래선곡이 그다지 분위기와 어울리지않았다는 것.

뭔가 조용한 곡이나 클래식 재즈가 흘렀으면 괜찮을것(개인적인 취향때문일지도;;;) 이라 생각했지만 나오는 것은 보통의 팝들. 저녁에 가면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했지만 어쨌든 나는 이렇게 낮에 왔기에 불만불만 ㅎㅎ

점원들은 친절했고(손님이 자리를 옮긴다고 하면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귀찮을텐데... 기분좋게 음식을 옮겨주며 리필까지 ㅎㅎ) 커피, 와플의 맛도 마음에 들어서 나름대로 GOOD.

http://caico.egloos.com/281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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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맛집 포스팅이다...

 저번달 초에 사진 크기 생각도안하고 막 올려버린 탓에 마지막에 이것저것 사진이 많았는데 올리지도 못하고 그냥 찍기만 해야했던 불미스러운 일을 방지하고자 이번달에는 조금씩 적당히 포스팅을 계획중이다 ㅎㅎ

인사동 원조 수제비집... 뭐 이곳은 딱히 찾아간 곳은 아니고 몇년전부터 날씨가 쌀쌀해지거나 가끔 생각나면 찾는 곳이다. 이곳이 정말 원조인지 알수는 없지만(요즘 하도 원조 원조가 많아서 -_-;;) 내가 수제비를 좋아하고 파전을 좋아하기에 들르는 곳이다.

이렇게 입구는 평범해서 저 가게가 하고 있는지 안하는지 알수 없을 정도 ㅎㅎ 그래도 식사시간에는 자리가 없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한쪽 벽면을 가득메운 항아리들. 저곳에 수제비가 나온다. 2명이서 2인분을 시키면 다른 것은 저~언혀 못먹을 정도로 양도 많다. 내가 먹기에만 그런가...?? -_-
밑반찬...이라고 하기엔 적은가? 동치미에 김치. 더이상 뭐가 필요한가? 이거면 충분 충분...
항상 갈때마다 먹는 굴파전이다. 예전에 비해 굴이 많이 줄어서 조금 서운했으나 요즘이 김장철이라 굴이 비싸서 그럴거라는 C양의 말에 조금 위안이... 크기와 양은 비슷하지만 역시 예전에 비해 굴의 양이 줄은 게 조금;;

오늘의 메인 수제비 1인분... 메인이라고 하기엔 조금 적어보일지도 모르나 파전과 수제비면 2명이서 충분하고도 남는다... 조금더 말하자면 2명이가서 저걸 다먹어본적이 없다.. 항상 남긴다 --;;

가격은 수제비 5000원에 파전 7000원 이었던가? --; 6000원이었던가...자주가는데 신경을 안쓰고 먹기만 해서 기억이;; 뭐 그렇게 부담되는 가격이 아니니 언제든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가게다.

아 포스팅에 자주 위치를 묻는 분들이 많으셔서 위치까지.. 위치는 [[서울 인사동 사거리 인사아트프라자 골목(인사동5길) 제일 안쪽까지 들어가서 좌측으로 돌면 간판이 보임]] 가는 길에 예전에 포스팅한 [흑두부 오수] 가게도 있음

http://caico.egloos.com/285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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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도 브런치~브런치가 유행이길래 서래마을의 라 트루바이를 찾았다. 여기도 예약을 안하면 자리확보가 어려웠기에 아침일찍 전화로 예약을 마치고 시간에 맞춰 서래마을로 향했다. 뭐 가면서 약간 헤매긴했지만 -_-;

서래마을에는 예전 E스포츠 기자를 할때 게임단을 찾아가본 경험밖에 없던지라... 게다가 그때는 택시를 이용해서 정확한 위치파악이 조금 어려웠다는 변명아닌 변명을 --;


다양한 브런치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다.

어쨌든 라 트루바이 도착. 시간보다 10분 먼저 도착해서 가운데 있는 테이블에 잠시 대기하다가 창가로 자리를 옮겼다.
바게뜨방은 무난한 수준, 스프는 마늘향이 조금 강하긴 했지만 먹을만했다.
주문한 메뉴 두가지. 이름은 머 기억할 수 없다 -_-;;; 웨에건 에그~~, 내껀 치킨~~(메뉴판에 보이긴 한다) ㅎㅎ

디저트로 홍차와 커피를 주문했는데, 홍차가 립톤팩이었다... -_-;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약간의 실망;;

가게는 깔끔하고 종업원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어 마음에 들었고 먹을만한 브런치였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이것에 왜 그렇게 열광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내가 촌스러운건지 -_-;

라 트루바이 주소 : (명함을 챙겨왔기에 ㅎㅎ)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90-10 우림 빌딩 1층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호텡방향출구로 나와서 주욱 걸어가다 육교에서 좌회전하면 서래마을 입구. 거거서부터 500M정도? 거리.

 

http://caico.egloos.com/299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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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기 전날에 먹은 프레쉬니스 버거,마침 버거 레귤러 사이즈 무료 쿠폰이 있어서 먹어 봤습니다.

치즈버거(4200원)는 그럭저럭 맛있는 편. 금방 만들어서 그런지 야채가 다른 패스트푸드점보다는
신선하긴 하더군요.4200원이나 하면서 양이 적은게 살짝 눈물겨웠습니다.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것은 프라이드 포테이토(2000원)와 유자소다(3600원).
...사이드 메뉴 주문할 돈이면 버거킹에서 햄버거세트도 사먹겠다... ㅇ<-<

사실 햄버거보다 사이드 메뉴인 프라이드 포테토가 맛있더군요.
겉은 바삭바삭 속살은 포실포실한게 자꾸만 손이 가는 녀석입니다.
식은 것도 이 정도니 방금 튀긴 뜨끈뜨끈한 건 더 맛있을 것 같네요.감자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번 먹어보세요:)

유자소다도 맛있었습니다. 유자 특유의 새콤달콤 씁쓸한 맛과 톡 쏘는 소다가 잘 어울리네요.

먹고 난 후의 감상은 '먹을 만은 한데 더럽게 비싸네...'였습니다.
버거는 생각보다는 저렴한 편이었는데(...버거 크기가 콩알만하긴 하지만)사이드메뉴가 비싼 편이더군요
버거에 음료 감자튀김까지 시키면 돈미 만원 가까이 깨질 듯;저 돈이면 차라리 순대국밥 두그릇을;;;

http://totheno1.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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