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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어떤 미래라도 결국, 이야기는 사람들의 감정이기에 공감할 수 있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2019-07-06
북마크하기 그 해의 소설들이 우리에게 남겨주는 것.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9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9-06-25
북마크하기 한국현대문학에서 느낀 산뜻한 소설이었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밤의 징조와 연인들>
2019-01-17
북마크하기 역사책에서 볼 수 없는 ‘진짜‘ 러시아인을 만나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왼손잡이 (세계문학전집 022)>
2018-11-10
북마크하기 바깥은 여름이었는데, 지금은 겨울이 되어간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바깥은 여름>
2018-10-21
북마크하기 ‘말하자면‘ 스친 사람들의 이야기 (공감0 댓글0 먼댓글0)
<말하자면 좋은 사람>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