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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9월 :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9-08-26
ㅁ 9월은 바쁘다. 그냥 바쁘다. 별 이유 없이 바쁘지.그래서 생각한 건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3권!만 보자. 아무리 바쁘더라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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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8월 : 덥고 습했던 날에 읽은 책은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9-08-25
ㅁ 유독 습했던 올해 8월에 책을 거의 읽지 못했다. 왜냐? 책을 살 돈이 일단 없었다. 빌려서 읽지 않는 나는 살 돈이 없으면 책을 잘 사지 않는다. 산다고 해도 중고서점을 이용하지.중고서점에서 산 책은 사실 작가님들에게 한푼도 들어가지 않는 거라서 애용하고 싶진 않은데,이게 현실적으로 어쩔 수 없이, 돈이 없는 한낱 20대에겐, 그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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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7월 : 생각보다 많이 읽진 못했구나.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9-08-25
ㅁ 개인적으로 7월에 많이 읽은 걸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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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6월 : 와... 2권밖에 못 읽었네;;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9-08-25
ㅁ 뭐 바빴으니 이해는 한다지만, 정말 2권밖에 안 읽었네;; 약간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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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월 : 다시 시작해보는 서재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9-01-04
※ 19년 1월 : 다시 시작해보는 서재잠깐 끊겼던 서재를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1월은 뭐든 항상 새롭게 시작하는 달이니까.그 달 읽은 책을 올리는 용도인데 생각보다 내가 자꾸 까먹는다는 게 문제다.잊지말고 항상 책을 읽으면 기록하는 습관을 들어야겠다.제발 몰아서 하지 않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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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1월 : 깜박했군. 이걸 왜 안쓰고 있었지.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8-11-11
18년 11월 : 깜박했군. 이걸 왜 안쓰고 있었지.달마다 읽은 책을 기록하는 리스트였는데, 11월은 지금에서야 쓴다. 굳이 핑계를 대자면, 얼마전까지 시험기간이었으니까. 바빴다고 할련다. 어쨌든 10월의 책들을 보니... 음... 많이도 못읽었구나 싶었다. 이 역시 핑계를 대자면 절반 이상이 시험기간이었으니까. 그런데로 이해하고 넘어가자.11월이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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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0월 : 올해도 3달 남았다니...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8-10-01
18년 10월 : 올해도 3달 남았다니...!ㅁ 또 한 번 이렇게 시간을 체감한다. 올해도 3달 남았다. 10월이다. 두 자리 달의 처음이자, 가을의 딱 중간, 가을의 절정. 그리고 또 겨울을 준비하는 달. 여러 수식어를 달 수 있겠다. 10월엔 어떤 책을 읽을까? 곰곰히 생각해본다. 사두고 읽지 못하는 책들이 수두룩한데도, 서점 가서 새로운 책을 들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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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9월 :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8-09-09
독서의 계절이다.본격적으로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기에 앞서 여름에 읽던 것들을 마무리 지어야겠다고 생각했다.여기에 올라가는 책 목록은 리뷰를 쓴 시기를 기준으로 하는데, 8월부터 읽어 9월로 넘어온게 약 3~4권이 있다. 서둘러 끝내고 새롭게, 독서의 계절을 맞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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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8월 : 이렇게 느긋히 책을 읽는 날도 마지막이구나...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8-08-14
8월의 책은따로 목표는 없다. 그냥 최대한, 읽을 수 있을만큼 읽자. 그게 목표라면 목표겠다.사실 9월부턴 바빠질 예정이라서이렇게 여유롭게 책을 읽을 날이 이번 달이 마지막이라는 게 좀 슬프다.그렇다고 책을 안 읽는 건 아닌데,책을 읽는 시간만큼 여유를 즐길 수 없을까봐 그게 걱정이다.어쨌든 그건 9월 일이니 그만하고,책을 읽으면서 약간 편독(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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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7월 : 서재의 시작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8-08-14
리스트를 어떻게 쓰는 건가 했더니오늘에서야 깨달았다. 7월부터 서재블로그를 시작했으니, 그 때부터 다시 서재를 만들자.시작하기 앞서 규칙부터 쓰자.1. 매달 읽은 책을 정렬한다.2. 읽은 책은 최소 리뷰를 달이 넘어가기 전에 꼭 쓴다.3. 다시 읽은 책 역시 해당된다.4. 매달 초 그 달의 서재를 만들면서 나름의 목표? 읽을 책의 분야?와 같은&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