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천둥의 밤을 지나온 자들이어서 - 4·3 레퀴엠
허영선 지음 / 마음의숲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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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천둥의 밤을 지나온 자들이어서》는 제주4·3을 ‘과거의 눈물’로 소비하기를 단호히 거부한다.

시인은 국가의 비수 앞에 학생복조차 입어보지 못한 채 산산조각 난 아이들의 시린 눈동자를 직시하며,

70년 전의 비극을 우리 곁의 ‘현재형 고통’으로 소환한다.

이 기록은 슬픔의 전시가 아니다. 주홍빛 테왁보다 뜨거운 불구름 속을 헤엄쳐 건너온 여인들의 고백은,

연민의 대상이 아닌 스스로 생을 밀어 올린 주체적 역사의 증명이다.

저자 또한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그 시간을 버텨낸 사람들의 감정과 시간을 있는 그대로 적어낸다.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기록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그날의 공포와 상실, 그리고 말로 다 담을 수 없는 슬픔을

현재의 감각으로 담았다. 천둥의 밤은 단순하게 자연현상을 표현한것이 아니었다.

그날의 폭력과 죽음, 그리고 삶이 무너졌던 시간들을 상징한다. 직접적인 설명이 아니고 시로 간접적으로 드러냄에

오히려 더 깊은 여운이 남는다. 그날의 그 감정을 따라가게 된다. 역사속 개인들의 고통을 더 가까이, 더 크게 느끼게 된다.

거창한 서사의 시가 아니다 남겨진 사람들의 시선에 집중하여 써내려간다. 시간이 흘러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기억의 흔적들이 묵직하게 전해진다. 단순하게 역사적 비극만을 그려내지 않는다.

그날의 그시간의 기억과 애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나는 제주에서 나고 자라진 않았지만,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런 기록들은 우리가 매년 기억해주고 애도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시선으로 다양하게 기억되어야 한다. 명확하게 직접적으로 설명되는 문장은 없지만, 그래서 더욱 더 마음을 울린다.

오래 감정이 남는다. 이런 감정들이 어떤 감정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우리는 이책으로부터 인간의 존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사랑을 뺏은 적도 없이

사랑을 빼앗기더니

그 자리에 무참한 분화구가 자리 잡았지

뜨거움을 감당 못 하는 나의 분화구

사람들은 모르지

부글부글 끓는 분화구의 푸른 불길을

난 삽시에 뺏긴 한사람 기다리지

양복장인 꿈꾸던,

당신이라 한 번도 불러보지 못한 사랑을

p. 17 <모자 쓴 여자> 중

사람들이 붕붕 뜬 내 안의

물을 빼내고 있었다

나는 고작 열 살

울지 않았다

그날 이후 떠나지 않는

내 생의

멸치 떼

p. 31 <멸치 떼> 중

껍질 벗은 검은 물결아

살아만 있으면 출렁이는거야

출렁이며 밀려가고

너희는 절대 그 바다를 모르지

희고 격한 파도의 날카로운 팔이 얼마나

강렬하게 휘저어 오는지

p. 44 <절대 그 밤을 모르지> 중

*출판사 '마음의숲'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우린천둥의밤을지나온자들이어서 #제주43 #43 #4월3일 #마음의숲 #도서리뷰 #43레퀴엠 #허영선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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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팔리는 심리 마케팅 기술 100 - 단번에 매출을 200% 올리는 설득의 심리학 무조건 팔리는 마케팅 기술 시리즈 1
사카이 도시오 지음, 최지현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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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를 만드는분들이나 마케팅 계열에서 일하시는분들, 콘텐츠, 시각,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책은 좀더 사람의 심리를 읽고 파악하여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미처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이나 요소들 또한 심리적인 것들이 작용한다는게 신기했다.

SNS 콘텐츠를 만들거나 , 브랜드를 키우고 싶거나, 사람의 행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읽어볼 가치가 충분한 책이었다.



*출판사 '동양북스비즈 서포터즈'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동양북스비즈 #서포터즈 #도서리뷰 #무조건팔리는심리마케팅기술100 #사카이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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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문장 - 평범한 일상의 끝에도 한 문장쯤은 남잖아요
류송미 지음 / 너울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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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문장>은 특별하지 않은 보통의 하루 속에서 발견하는 감정과 위로를 담은 에세이로,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속에서 모두 비슷한 걱정을 하고 비슷한 고민을 간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들을 문장으로 담아 공감을 이끌어낸 책이었다.

매일 매일 특별한 일 없이 그자체로 충분한 하루를 다루는데 항상 괜찮을 수 없는 현실을 인정하며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들을 숨기지 않고 표현해 내는 문체가 좋았다.

나만 항상 불안하고, 나만 어딘가 정착하지 못하며, 나만 걱정이 많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돌아보면 다들 비슷한 걱정과 고민거리로 살아가는 모습들이, 뭔가 항상

나만 사회에서 인간관계에서 외톨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다.

뭔가 연대의 감정이랄까,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특별하지 않은 보통의 이야기.

그속에 담긴 특별하지 않은 보통의 문장들. 하지만 때때로는 보통의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의 공감을 이끌고 위로를 선사해준다.

'보통의 사람'이라고 이름 부를 때는 균일화된 인간상을 연상하기도 한다. 출퇴근을 반복하는 회사인, 적당히 도덕적 규범을 지키는 사람, 열심히 살아가는 누군가, 때로는 지루할 것 같은 분위기의 사람.

하지만 그것이 진정한 보통의 모습이라고는 단정하기 어려운것 같다. 그 보통의 삶조차도 세분화해보면 매분 매초 매우 험난하기도 하고 때론 역경을 거치기도 하며 주변에서부터 자신의 내면 까지 끊임없이 소산스럽게 만들기도 하니까

p. 20

그러니 자신의 속도 주변의 속도를 익혀 모든것이 너무 넘치지 않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p. 28 <제한속도 60> 중

삶이 지나치게 바빠져 때론 사람과 사람 간의 소통도 사치하고 느껴질지 모르겠다.

짧은 눈인사와 인사치레의 말들 또한 우리가 바쁜 사회에서 누군가와의 '안부'를 전하는 방식일 것이다.

하지만 짧은 순간에 서로를 알아보고, 누군가에게 조금 더 따뜻한 진심을 건넬 수 있는 마음 한 뼘 정도 가지고 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p. 45

어쨌거나 꾸준히 자리를 지키는 사람만이 가지는 묵묵함은 사람들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만든다.

그 자리에서 누군가는 꿈을 키우고 누군가는 휴식하고 누군가는 성찰한다.

p.62 <사람을 지키는 사람>중

일상을 버티게 해주는 건 통장을 스치는 월급 통장일까

퇴근 후 먹는 맥주와 후라이드치킨일까

혹은 한강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주말의 여유로움일 수도

p. 106 <일상을 버티게 해주는 힘> 중

생각이 많고 감정이 섬세한 사람들 ,이유없이 지치는 사람들, 감정이 많은데 말로 다 표현 못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출판사'너울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너울사 #보통의문장 #류송미 #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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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던해 보이지만 사실 예민한 사람입니다
최치현 지음 / 빅피시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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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던해 보이지만 사실 예민한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책은 겉으로는 차분하고 무던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많은 감정과 생각을 느끼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심리 에세이 같은 책이다.그러면서 이 책의 제목은 어쩌면 내 성격을 설명하는 한 줄의 소개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예민함을 단점이 아니라 감각이라고 말한다. 감정을 잘 느끼고, 분위기를 빠르게 읽으며, 타인에게 공감하는 능력이 높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예민한 성격은 이런 면에서 특정 분야나 직업에서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쉽게 지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한다.

사람의 말투나 행동이 조금만 변해도 빠르게 눈치를 채기 때문에, 미묘한 변화로 인해 혼자만의 생각이 많아지기도 한다.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 때부터 ‘이건 아무래도 내 이야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막상 펼쳐 읽는 순간, 책 속의 많은 이야기들이 놀라울 정도로 공감되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과 말투, 더 나아가 순간적인 공간의 분위기까지도 금방 눈치채는 편이다.

그래서 사회생활에서는 상사들에게 눈치가 빠르다는 칭찬을 받은 적도 많았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사람들을 만나는 것 자체가 기가 빨리는 일처럼 느껴졌고, 그만큼 쉽게 지치고 피곤해지곤 했다.

그렇게 나는 인간관계 때문에 사회생활에 금방 지쳐버리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그래서인지 갈등의 기미를 먼저 눈치채면, 그 순간을 마주하기보다는 외면하고 싶어졌다.

오히려 미리 알아차리고도 무던한 척하는 것이 마음 편할 때가 많았고, 그렇게 나는 어느새 이 책의 제목과도 같은 사람이 되어 있었던 것 같다.

책 속에는 이런 문장들이 나온다.

분위기나 사람의 표정, 말투 변화를 빨리 느낀다

괜히 내가 뭘 잘못했나 생각이 많아진다

갈등이 생기면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 오래 생각한다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 정신이 다시 정리된다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을 많이 한다

이 문장들은 마치 모두 내 이야기를 적어 놓은 것 같았다.

나는 그동안 내가 너무 모난 성격이라서 이런 것 아닐까, 혹시 나만 이런 성격인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문제의 원인이 결국 나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심리상담을 받을 때도 늘 “제가 너무 예민해서 이 직업이나 이 사람들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라는 말을 자주 했었다.

상담사의 조언도 그때는 그냥 위로처럼만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라는 사람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미래의 결과가 명확하지 않으면 쉽게불안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구나 결론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불안을 느낍니다.

하지만 예민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람녀 그다지 불안해하지 않을 상황에서도 훨씬 큰 불안감을 느낍니다.

처음 해보는 일을 처리해야하는 상황, 익숙한 루틴이 깨지는 상황 처럼 예상치 못한 삶의 변화가 생기면 불확실성은 커지고, 그에 따라 불안감은 증폭됩니다.

P. 45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간혹 화를 참지 못하며, 충동적으로 소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성인 ADHD를 앓고 있는 것은 아닐지 걱정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성인 Adhd설문지를 보면 항목 하나하나가 마치 나를 설명하는것 같아 깜짝 놀랍니다.

심지어 진료실에 가기 전 스스로 진단을 내리고 오기도 하지요.

문제는 실제로 성인 Adhd가 아닌 사람들이 자신을 성인 ADHD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P. 69

예를들어 대다수의 예민한 사람은 스스로 '자존감이 낮다'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자존감이란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져지는실체가 아니라 '개념'일 뿐입니다. 그런데도 이것이 실제로 존재하는양 믿습니다. "자존감이 좀 높아지면, 그때 도전해 볼게요"라는 말 속에는 이런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P. 77

생각에 예민한 사람은 작은 말이나 사소한 상황도 쉽게 잊지 못하고 오래 곱씹는경향이 있습니다.

혹은 갑자기 떠오른 생각에 푹 빠져 깊이 사색을 하기도 합니다.

자려고 침대에 누워도 머릿속이 복잡해서 쉽게 잠들지 못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생각이 너무 많다"라고 말합니다.

P. 81

감각에 예민한 사람은 자극에 대한 역치가 낮아, 다른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미세한 자극에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소리에 민감한 사람은 손목시계의 초침소리까지 들리거나, 소리의 울림이 거슬려 콘서트나 연극 등을 보지 못하기도 합니다.

P. 116

이문장보고 너무 내얘기같고 소름돋는 이유는 ..가끔 너무 예민하면 자기전에 들리는 시계초침소리가 거슬려서 잠을 못자고 밤을 새곤합니다... ^^

뿐만 아니라 이책의 대부분의 문장들이 너무 그냥 내 이야기를 꺼내온것같아 치부를 들킨것 같은 생각도 들었고, 공감되는 문장이 너무 많아

그냥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태그를 붙여둔것 같다. 한번더 제대로 곱씹고 정리해서 온전한 나의 예민함을 극복할 책으로 만들어야 겠다.

*출판사 '빅픽시'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빅픽시 #무던해보이지만사실예민한사람입니다 #최치현 #도서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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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은 왜 공짜일까? - 마음을 사로잡고 경제를 움직이는 마케팅의 비밀 생각하는 10대
이완배 지음 / 북트리거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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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이 공짜인 이유는 간단하다. 오늘날의 인스타그램은 가장 큰 수익원이 광고 라고 한다.

다양한 회사들이 피드광고, 스토리광고, 릴스광고를 한다. 그 광고를 하기위해 알고리즘이라는 걸 활용하여

더많은 사용자들에게 노출되기 위해 인스타그램에 돈을 지불하고 광고를 한다.

개인적인 소비자들은 기업들이 광고를 위해 지불한 돈의 가격에 따라 자신의 알고리즘에 나타나게 되는것이다.

우리가 인스타그램을 아무렇지 않게 소비하는것 같지만, 광고를 더 많이보게 되면 그만큼 알고리즘에 노출이 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 기업이 광고가 뜨게되는 시스템을 만들게 되는것이다. 우리가 하나의 피드나 광고에 체류하는 시간에 따라, 좋아요를 누르는 순간에 따라

우리가 데이터는 그 회사의 가치가 된다. 사람들이 어떤 관심사에 더 주목하는지, 어떤 지역에서 보는지 그런게 데이터화 되서 수집된다.

나 또한 인스타그램을 비즈니스계정으로 돌려서 사용하고 있다. 그 이유는 내가 올리는 글들이 어떤 사람들이 어떤 연령대가 어떤 시간에

어떤글에 더 집중하고 주목하는지 궁금하기 때문에 인스타그램을 비즈니스계정으로 바꾸면 우리는 그 데이터를 무료로 통계화 하여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램은 왜 공짜일까?>라는 이책에서는 다양한 마케팅의 예시였던 사례들을 보여준다.

이책에서는 디지털 플랫폼과 데이터 경제의 구조를 쉽게 설명해준다. 우리는 인스타그램을 공짜로 사용하지만, 왜 공짜인지는 아무 의문을 갖지 않았는데

이제목하나로 어 맞네 왜 인스타그램은 거대한 광고앱과 같은데 왜 우리는 이걸 공짜로 사용하고 있지? 라는 의문이 생기게 만든다.

다양한 디지털 경제의 사례를 통해 결론적으로는 <인스타그램은 왜 공짜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여준다.

이책을 읽다보니, 우리는 결국 디지털환경에서 다양한 마케팅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구나를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사실 이러한 소비심리나 사용자의 패턴을 분석해 사용자가 서비스를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직업인

UX 디자이너와 그로스 마케터, 프로덕트매니저, 데이터 퍼포먼스 마케터 등 이책의 내용과 연관이 많은 직업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책을 통해 좀 더 광고와 데이터의 구조, 디지털 마케팅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게 된것 같다 !

*출판사 '북트리거'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인스타그램은왜공짜일까 #북트리거 #소비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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