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의 은밀한 사생활"과 함께 베르사이유 특별전을 둘러본다면 베르사이유 특별전 도록보다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넓힐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제목에 들어가는 "사생활"이란 단어와는 모순적으로 프랑스 왕들에게는 사생활이 존재하지 않았다. 눈뜨자마자 주위의 시선에 둘러싸여 시작되는 하루, 어떤 느낌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