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핫 Cool Hot 1
유시진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2월
평점 :
절판


유시진의 만화는 고도의 심리묘사가 가득찬 세계로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는다. 이작품도 학원물로서는 독특한다. 주인공의 카리스마도 대단하며 스토리의 진행자체가 애초에 이미 다양한 시도를 위한 구성이 되어있음을 스토리를 진행시키면서 알수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여러가지로 엉켜있는 모습이 후반부로 가면서 밝혀지면서 서로가 서로를 어떤식으로 대하게되고 그들의 행방이 어떤식으로 전개하는 것을 보는 재마가 상당하다. 그림체또한 약간의 남성띡한 여성과 카리스마로 무장한 여자주인공들을 보면 요즘 뜨는 엽기적인 그녀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것은 시대의 흐름때문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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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1
이은혜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4년 7월
평점 :
절판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주인공들의 삶이 모던한 영상속에 흐른다는 평을 받는 이은혜의 작품이다. 이은혜의 작품은 트렌디로서 매우 잘 만들어진 양상을 보여준다. 다만 작가 자신이 스토리와 그림을 그리는 외의 활동으로 작품자체에 소홀함으로 오랜시간에 비해 적은량의 책이 나오고 있는 것이 독자로서 불만일뿐이다. 스토리는 이상하게도 초반의 신선함을 따라가지 못하고 중반을 향해 치닺는다. 그것이 작가의 방송출연이다 시집이다 일러스트다 라는 여러가지 외적활동때문임을 생각할때. 작품에 끼친 영향이 나쁜쪽으로 흐른게 아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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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 베스트 1000
이규형 / 해냄 / 199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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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한국에서 영화감독을 하고 책을 쓰다 일본에 가서 눌러살고 있는 작가의 일본문화에 대한 이야기이다. 누구나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쓸수있는 내용이다. 흥미위주의 책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책은 일본문화를 소개해서 우리나라보고 배워보란 식으로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된다. 마치 이규형씨가 만들어놓은 일본문화인듯한 착각까지 일게되는 것이다.

현재 이규형씨는 이런 일본에대한 일련의 책과 말도안되는 일본어 학습책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너무나 두드러진다. 그는 더이상 자신의 직함에 영화감독이란 글을 빼버렸으면 좋겠다. 책장사로 돈벌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치고는 너무나 뻔뻔한 직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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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끝내주는 이규형 일본어
이규형 지음 / 해냄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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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단 제목의 자극적인 맛에 이끌려 이책을 의심반. 호기심 반으로 보게되는 대부분의 독자에게 작가는 우롱을 하고있다. 이규형이란 사람자체가 일본어를 체계적으로 배운적이 없는 사람이고 그냥 일본에서 십년넘게 살다보니 저절로 배워지더라라는 자신의 체험하나만을 믿고 한국의 대다수 일본문화에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사람들에게 거의 우매한 정보를 책을 통해뿌려대고 있다. 일본어를 전공하지도 않은사람이 일본어에대해 제대로 체계적으로 알려줄리 없다.

다만 장삿속에서 이책을 만들었음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다. 그래도 혹여나 그래도 한국에선 잘나가는 영화감독이었고 자칭 아직도 책장사하지만 영화감독이라 불리길 원하는 사람의 글에서 어떤 탁월한 무엇을 바란다는 것이 욕심이란 말인가 라는 생각으로 읽은 내가 바보같아지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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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 - 2001-2002
이규형 지음 / 서울문화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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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은이는 국내에서 한동안 잘나갔던 영화감독이자 소설가였다. 그런 그가 일본에 간후 어떤 행동을 보여주었는지를 생각하면 이책도 잘 이해가 된다. 이책은 일본의 상업성을 적극적으로 국내에 유입해서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빌미하에 자신이 일본에서 살아갈수 있는 돈을 벌기위한 유혹적인 선전문고로 도배한 책이다. 책 자체는 뭐 고만고만하게 나온책들이랑 유사하다. 다만 이름깞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으면 그가 예리한 면이 없지않아 있음도 잘 알수 있다. 다만 그가 일본에서 하느 일들이 대체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답답해진다.

일본가서 너무나 좋은 나라라서 눌러살면서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일본같은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밖에 그는 요즘 내고 있지 않다. 아니 최소한 내가 보기엔 그리 보인다. 그 책의 일련선상에 있는 이책이 분명 베스트 셀러였음도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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