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J 베스트 1000
이규형 / 해냄 / 199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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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화감독을 하고 책을 쓰다 일본에 가서 눌러살고 있는 작가의 일본문화에 대한 이야기이다. 누구나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쓸수있는 내용이다. 흥미위주의 책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책은 일본문화를 소개해서 우리나라보고 배워보란 식으로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된다. 마치 이규형씨가 만들어놓은 일본문화인듯한 착각까지 일게되는 것이다.

현재 이규형씨는 이런 일본에대한 일련의 책과 말도안되는 일본어 학습책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너무나 두드러진다. 그는 더이상 자신의 직함에 영화감독이란 글을 빼버렸으면 좋겠다. 책장사로 돈벌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치고는 너무나 뻔뻔한 직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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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끝내주는 이규형 일본어
이규형 지음 / 해냄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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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의 자극적인 맛에 이끌려 이책을 의심반. 호기심 반으로 보게되는 대부분의 독자에게 작가는 우롱을 하고있다. 이규형이란 사람자체가 일본어를 체계적으로 배운적이 없는 사람이고 그냥 일본에서 십년넘게 살다보니 저절로 배워지더라라는 자신의 체험하나만을 믿고 한국의 대다수 일본문화에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사람들에게 거의 우매한 정보를 책을 통해뿌려대고 있다. 일본어를 전공하지도 않은사람이 일본어에대해 제대로 체계적으로 알려줄리 없다.

다만 장삿속에서 이책을 만들었음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다. 그래도 혹여나 그래도 한국에선 잘나가는 영화감독이었고 자칭 아직도 책장사하지만 영화감독이라 불리길 원하는 사람의 글에서 어떤 탁월한 무엇을 바란다는 것이 욕심이란 말인가 라는 생각으로 읽은 내가 바보같아지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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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 - 2001-2002
이규형 지음 / 서울문화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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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국내에서 한동안 잘나갔던 영화감독이자 소설가였다. 그런 그가 일본에 간후 어떤 행동을 보여주었는지를 생각하면 이책도 잘 이해가 된다. 이책은 일본의 상업성을 적극적으로 국내에 유입해서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빌미하에 자신이 일본에서 살아갈수 있는 돈을 벌기위한 유혹적인 선전문고로 도배한 책이다. 책 자체는 뭐 고만고만하게 나온책들이랑 유사하다. 다만 이름깞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으면 그가 예리한 면이 없지않아 있음도 잘 알수 있다. 다만 그가 일본에서 하느 일들이 대체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답답해진다.

일본가서 너무나 좋은 나라라서 눌러살면서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일본같은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밖에 그는 요즘 내고 있지 않다. 아니 최소한 내가 보기엔 그리 보인다. 그 책의 일련선상에 있는 이책이 분명 베스트 셀러였음도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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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일본어 한자읽기 사전
김영진 지음 / 진명출판사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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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어가서 선배들의 권유로 산책인데 5년이 넘게 너무나 잘쓰고 있다. 분량도 타 사전에 비해 그리 크지 않으면서도 들어있을 내용은 다 들어읽고 읽기 편하고 찾기쉬으면서 아무튼 일본어로 된 글 읽으며 발음이란 뜻찾는데는 최고의 사전이다. 일문과 다니는 사람이 하는 말이니. 분명히 그럴할 껏이라 생각된다. 인생에서 여러가지 사전을 만나왔는데 이 사전이 의외로 겉표지도 잘 안떨어져나가고 튼튼하단 느낌을 받았다. 다른 사전. 영영. 한영. 영한. 사전들은 전부 너덜너덜 해졌지만 이상하게도 이사전만이 처음산 상태 그대로의 양호한 표지를 가지고 있다. 책값도 아주아주 싸다 .정말 돈주도 사서 너무나 다행이었다는 생각이들게 만들어주는 사전이라서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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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거북이
웅진닷컴 편집부 엮음 / 웅진주니어 / 199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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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란 동물과 거북이는 사이가 좋지않나 보다 . 용궁에서 토끼간을 구하기위해 육지로 헌팅하러오는 거북이부터 서로 누가 잘 달리나 서로 내기하듯 달리는 거북이와 토끼. 이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아니..나의 생각보다 먼저 이런 글을 본기억이 난다. 우리는 토끼가 아닌 거북이면서도 낮잠을 잔다는 글이 말이다.

이말을 보면서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트렸다느니 뭐니 하면서 스스로 자책하던 imf 시절이 떠오른다. 대체 토끼면 어떻고 거북이면 어떻단 말인가 타고난 태생이나 그리고 가지고 있는 성질이 만약 잘못되었다면 그냥 그대로 살아가면 되는것이다. 이게 너무 운명적이라 생각한다면 동화책의 우화를 벗어나 다른 무엇으로 변화하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면 무언가 빛을 발하는 상태에 이르리라 생각한다. 단순한 동화책하나보고 많은 생각하는것도 바보같은 일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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