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차가운 머리, 따뜻한 가슴을 지녀야 한다고 수없이 들었습니다... 이곳에는 후자인 따뜻한 가슴을 위한 책을 모아 보았다. 의학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는걸 늘 잊지않고, 사람이란 존재를 이해하는 것이 마음은 넓고 생각은 깊은 의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해 책만큼 좋은게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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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불완전한 과학에 대한 한 외과의사의 노트
아툴 가완디 지음, 김미화 옮김, 박재영 감수 / 동녘사이언스 / 2003년 6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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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불완전함을 완전하게 인정하면서 시작하고 싶다...
의사가 말하는 의사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지음 / 부키 / 2004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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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란 직업은 옆에서 자꾸 볼수록 베일에 가려 있다는 느낌이 든다.
체 게바라 자서전
체 게바라 지음, 박지민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4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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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의사이면서 의사가 아닌 자로 살아가는 삶은 어떤가... 평전은 많이들 읽어보았지만 새로나온 자서전도 읽어보자~
히포크라테스
자크 주아나 지음, 서홍관 옮김 / 아침이슬 / 2004년 10월
35,000원 → 31,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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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누구나 의사가 되면서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지만...얼마나 지켜지고 있나?
현대 사회에서 지킬 필요가 있는 것과 없는 것...
그리고 시대에 영향받지 않는 소중한 어떤 진리가 숨어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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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연극을 만들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언제? ^^;; 늘 꿈을 갖고 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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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정서웅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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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역할을 할만한 강력한 남자배우가 있었다면...
아직도 아쉽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 어느 계단의 이야기- 희곡
안토니오 부에로 바예호 지음, 김보영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2년 1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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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팔로비치 유랑극단
류보미르 씨모비치 지음, 김지향 옮김 / 연극과인간 / 2001년 2월
8,000원 → 8,000원(0%할인) / 마일리지 80원(1%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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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연극 안의 연극... 아마 관객은 유랑극단 아니면 시민 둘 중 하나의 입장에서 연극을 보겠지?
아리스토파네스 희극- 희랍어 원전 번역
아리스토파네스 지음, 천병희 옮김 / 단국대학교출판부 / 2004년 6월
13,000원 → 12,350원(5%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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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남자들이 전쟁한다고 여자들이 잠자리를 거부한다는게 참 재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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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곡은 원래 연극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사실 읽을만한 희곡은 얼마 되지 않더군요. 보면서 중간에 그만두지도 않고, 졸지도 않고, 혼자서라도 즉흥적인 연기를 해보지도 않게 되는 희곡은 드물답니다. 하지만 연극으로 만드는거랑은 다른거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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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팔로비치 유랑극단
류보미르 씨모비치 지음, 김지향 옮김 / 연극과인간 / 2001년 2월
8,000원 → 8,000원(0%할인) / 마일리지 80원(1%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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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코뿔소
외젠 이오네스코 지음, 박형섭 옮김 / 동문선 / 2002년 4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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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로베르토 쥬코- 프랑스 희곡선 1
베르나르 마리 콜테스 지음, 유효숙 옮김 / 연극과인간 / 2002년 7월
4,000원 → 4,000원(0%할인) / 마일리지 40원(1%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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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고두노프 -양장본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음, 석영중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5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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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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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리 BB 프라이머 틴티드 컨트롤베이스 SPF 40 PA++

평점 :
단종


저는 27세, 매우 기름진 피부, 그러나 전혀 민감하지 않고, 사실 피부상태가 많이 안 좋지는 않은, 모공이 큰게 가장 고민인, 피부 색깔 중간의 여자입니다.

원래 파운데이션을 안 쓰고 메이크업 베이스 다음에 파우더로 피부화장을 마무리 하는데, 얼마 전 파우더의 본질은 피지 컨트롤에 있지 피부색 보정을 너무 많이 기대하면 안된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피부색을 보정할 정도로 파우더를 마구 칠하면 안된다는 얘기. 그래서 이제는 드디어 파운데이션을 써야하나 고민하다가 마침 BB크림이란게 나왔더라. BB크림들이 피부 재생효과에 대해서 많이 광고하지만 나는 그나마 의사로서(피부과의사는 아닙니다만) 어떤 화장품의 피부재생 효과에 대해 전혀 믿지 않는다. 다만 파운데이션보다 가벼운 느낌이라는 말에 끌려서 써보게 되었고 로트리의 광고나 제품설명에는 '피부재생'이라는 말이 없어서 좋다.

일명 둔감성 피부고 BB크림이란게 도무지 어떤건지 몰라서 일단 가장 저렴한 SKIN79 의 BB크림을 써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적은 양에 착 감기듯이 발리고 좋았지만 파우더를 바르지 않으면 약간 번들거리는 감이 있었다. 반면에 로트리는 훨씬 매트하단 느낌. 하지만 막상 발라보면 뻑뻑하지 않고 잘 발린다. 무엇보다도,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도 절대 번들거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고. 물론 BB크림 자체에 수분 함유량이 적어서 그 전에 수분크림 같은걸 제대로 발라줘야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물론 파우더로 마무리해주실거라면 SKIN79도 무척 훌륭하지만, BB크림만으로  끝내는 정말 간편한 화장을 바랄 경우에는 로트리 쪽에 더 마음이 간다.

나는 피부가 약간 노란 편인데, 오히려 피부가 붉은 사람에게 바르도록 강요해봤더니^_^;; 피부색 보정 효과가 훨씬 효과가 좋았다. 대단한 커버력을 기대하신다면 비추! 그쪽 면에서는 기존의 파운데이션이 더 낫지 ㅇ않을까 싶다. 하지만 평소에 너무너무 바쁠 때는 맨얼굴로 다닐 때도 있는데 BB크림에 립글로스 마스카라만 해도 사람들이 "화장했구나"하는걸 보면 투명,간편화장에는 최고가 아닐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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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스 뷰티 콜라겐 필링젤 - 100ml
Nature's Beauty
평점 :
단종


저번에 마스크팩을 써보고 네이쳐스 뷰티라는 브랜드에 관심이 가게 되었다. 뉴질랜드에서 천연원료만 사용했다 그러고 무슨 아이겔, 콜라겐 크림 등 좋은게 많아보였는데 각질많고 피지많아 필링젤에 관심 많기에 필링젤부터 시도해보자 싶었다.

기능 : 정말 빨리 각질이 나온다. 이게 각질 맞나 의심되지만 문지르고 나면 한결 피부가 부드러워진걸 느낄 수 있으니까 각질 맞겠지? 비오수르스 스크럽처럼 좀 알갱이 문지르면서 서서히, 많은 양의 스크럽이 나오는 과정을 즐긴다면 이런 신속함이 오히려 아쉬울 수도 있겠다. 아래 리뷰 쓰신분 거품 얘기 하셨는데 당연히 필링젤이니까 거품은 안나온다.

농도 : A3F의 흘러내릴듯 묽은 농도나 코리아나의 뻑뻑함이 마음에 안드셨다면 요놈을 추천!

자극성 : 순하다. 필링젤을 겁냈던 사람에게도 '한번 해봐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이 특히 돋보인다. 나는 각질제거 마니아라서 좀 하드코어적인 스크럽을 좋아하지만;;; 이런 소프트함이라면 건성인 친구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을듯.

향기 :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무슨 로얄제리 같은 냄새가 난다. 물론 씻어내면 나지 않는데, 문지르는 동안 좀 별로다.

용기 : 들고다니는 제품도 아니라서 별로 안 중요할 수 있지만, 너무 자연주의스럽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난 성격이 급해서 미샤 필링젤 같이 투명한 용기가 안이 다 보여서 좋다. 이거 원 얼마 썼는지 보이지도 않고. 펌프는 기울여서 써야하니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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