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니 2006-04-23  

긴 글
긴 글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 내지는 조급함 때문에, 긴 글을 쓰시는 알라디너 분들의 리뷰를 잘 못 읽고는 하는데... 우연히 들러서, 매우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겸손한 성찰이 늘 함께 하는 리뷰를 쓰시네요. 공감가는 글도 여럿. 자주 올게요.
 
 
끼사스 2006-04-24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니님 글도 꽤 긴걸요… ^^: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저도 자주 놀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