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기엔 무슨 심오한 상념에 젖어있는 듯 보일지라도, 사실 속내는 삼결살로 할 것이냐, 돼지갈비로 할 것이냐를 고민하는 수준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읽은 책들 모아봅니다.. (원래가도 무슨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는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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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딸에게 아빠가 처음 사준 책. 정확히는 두 번째이지만, 첫 번째 것은 알라딘이 아니라 유아 사이트에 있을 법한 거라~ 1 분만에 4권 다 독파 (어구, 자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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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으로 어떻게 그렇게 그릴 수가 있었지? 핵심보다는 주변 잡기에 관심이 많은 나, 늘 그렇지 뭐~ |
 | 잘먹고 잘사는 법
박정훈 지음 / 김영사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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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 뭘 먹이란 말야? 적어도 패스트 푸드는 먹이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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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함.. 알싸함... 분명 나는 박완서 할머님(?)보다 한참 뒷 세대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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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마다 한번 씩은 완독하기를 근 10년? 그 시절 다른 무협지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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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보자, 아니다, 저렇대더라... 불쌍한 우리 아기는 마루타가 되고... 면봉으로 똥구멍 쑤실 때 기분이 어땠을까? 나중에 크면 물어봐야지... 기억이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