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년 전쟁 이야기 - 욕심과 고집이 만든 성전(聖戰)과 ‘지하드’
김성웅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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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일독을 마친 후에, 제가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최근 중동과 이스라엘 관련 책을 읽던 중, 뭔가 내 통찰에 큰 흐름을 이뤄줄 것만 같은 이 책, 《 1,400년 전쟁 이야기 》가 눈에 확 들어왔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도 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념 촬영(?) 해 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책 표지 위와 아래에 '욕심과 고집이 만든 성전(聖戰)과 지하드'라는 부제가 눈길을 끌었다.


먼저 지은이에 대한 소개로 예를 갖추고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김성웅' 님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저자께서는 32년 군(軍) 생활 중 절반을 군사외교관 업무와 여러 국가에서 유학을 하셨고, 전역 후에는 한미연합훈련 전문가로 활동하셨다.


그렇기에 나에겐 이 책이 더 특별한 느낌으로 와 닿았다. 저자 님의 저서로는 <어느 군사 외교관 이야기>, <이슬람과 아랍 무슬림 이야기>를 비롯한 여러 저서가 있었다.


2. 글머리에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머리말에 해당하는 '글머리에'가 시작되었다.


'왜, 이 역사를 읽어야 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머리말은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622년, 아라비아 사막의 도시 메카에서 한 남자가 박해를 피해 370여 km를 걸어 메디나로 향했다 ... (중략) ..."


여기서 '한 남자'는 바로 이슬람교의 창시자이자,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예언자인 '무함마드'를 말하는 것이었다.


그 후로 1,400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이 흘러 지금에 이르렀고 금년 봄, 미국의 스텔스 폭격기가 이란의 핵 시설을 폭격했다.


"이 전쟁의 이름은 '핵 비확산'이라 불리지만, 그 뿌리를 더듬어 올라가면 1,400년 전 아라비아 사막의 그 남자에게까지 닿는다 ... (중략) ..."


'글머리에'의 제목이 왜 그것이었는지 서서히 드러나고 있었다.


저자께서는 '군인의 눈'으로 이 역사를 읽었다고 하시면서 생생한 현장의 경험과 함께, 서로 적이라고 부르는 존재로부터 인류는 무엇을 얻고 배웠는지,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들을 함께 찾아보자고 제안하셨다.


3. 차례


다음 아래 사진은 '차례' 첫 두 페이지의 일부 모습이다.


크게는 '이슬람의 지하드와 제국의 확장'이라는 제목의 제1부로 시작하여, '욕심과 고집 vs 절제와 포용'이라는 제목의 제5부로, 총 다섯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세부적으로는 23개로 분류되어 있었다.


차례 페이지만 여섯 쪽에 달하여 꽤 상세한 구조를 갖고 있었다. 이제 드디어 본문으로 가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이미 자세히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85903741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 다소 두껍고 의미 깊었던 책을 때마침 이어진 연휴기간에 집중적으로 읽어서 일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리뷰를 위해 좀 서둘러 읽은 감도 있지만 정말 유익한 독서 였는데요, 리뷰를 마치고 좀 쉬었다가 다시 천천히 정주행 할 생각입니다.


특히, 이 책은 군사 전문가께서 쓰셔서 다른 역사 책들과 확실히 달랐고 좀 특별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일부의 모습입니다.


이 책의 핵심이 잘 요약되어 있어서, 저의 총평을 이것으로 대신하는 것이 더 좋겠다고 생각해서 올려드렸습니다.


중동과 이스라엘, 그리고 미국을 비롯한 열강들의 이해관계가 얽힌 세계관을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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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화엄경
강영석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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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읽은 후에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입니다.

3대 한역본(사십화엄, 육십화엄, 팔십화엄)이 존재한다는 #화엄경 그 중에서도 #80권본화엄경 39품으로 되어 있다는 이 대작의 이치를 친절하게 한권으로 풀어냈다는 이 책, 《스토리텔링 화엄경》을 꼭 맛보고 싶었다.


위 사진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책을 받자마자 읽기도 전에, 나름 정성들여 찍어둔 실물책의 모습이다.


맨 위에 책 타이틀이 써있고 그 밑에는 보리수 아래에 좌선하시는 부처님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그리고 책 표지 하단에는 "80권본 화엄경에 담긴 심오한 이치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친절한 길잡이"라는 문구가 선명히 박혀 있었다.


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책날개 안쪽에 저자 '강영석' 님에 대한 소개가 아래 사진과 같이 있었다.


저자께서는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치셨고 중학교 교감 선생님을 거쳐 대학에서 교수님으로도 계셨으며, 불교문화 포교사로도 활동해오셨다.


저서로는 <교육통계적 방법> <스토리텔링 행복과 교육> 등을 비롯한 여러 책도 쓰셨다.


2. 책을 펴내며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머리말에 해당하는 '책을 펴내며'가 시작되었다.


"화엄경은 세존께서 정각을 이룬 후 깨달음의 내용과 견해, 실천을 펼쳐 보인 경전으로 정식 명칭은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이다 ... (중략) ..."


이러한 첫 문장으로 시작되었는데, 여기서 '정각'이란 한자로 正覺으로 '바른 깨달음'을 말하며 더 정확히 말하면 '모든 집착과 무지에서 벗어나 우주와 삶의 궁극적 진리를 바르게 깨달았다'는 의미였다.


저자께서는 <화엄경>의 번역본으로 알려진 여러 한역본도 소개해주셨고, 이 책의 전체적인 흐름도 알려주셨는데 '스토리텔링(도입) - 경문(전개) - 화엄의 사유(마무리)'의 3단계 구조로 구성했다는 점도 밝히셨다.


나 역시 이 구조를 의식하며 읽어나갔는데, 한층 읽기에 도움이 되었다.


3. 목차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목차 중 첫 두페이지의 일부 모습이다.


'적멸도량 법회'라는 제목의 1회로 시작하여 '서다림 법회'라는 제목의 9회까지 목차 페이지만 무려 12쪽에 달했다.


'7처 9회 39품'의 복잡한 구조의 얼개가 한 권에 펼쳐져서 놀라웠다.


이제 드디어 본문으로 가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은 152*225 규격에 무려 760쪽이 넘는 대단한 분량인데, 다 보여드리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몇 곳만 골라서 리뷰하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자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셔요 ~^^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72225185


그러면,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 두꺼운 책(무려 764쪽)이 화엄경의 요약집이자 스토리텔링 해설서라니 믿기 어려울 지경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분량 때문이었죠.


그러나 이 책 <스토리텔링 화엄경>을 읽으면서 저자 님의 능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고, 이 책이 나의 화엄경 연구(?)에 불을 지필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던 것입니다.


잠시 머리를 식혔다가, 이 책을 다시 꼼꼼히 읽어 볼 생각입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일부분의 모습입니다.


이 책의 장점과 핵심 방향이 잘 요약되어 있어서, 저의 소감은 이것으로 대신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고전이자 위대한 경전인 <화엄경>이 부담되어 접근조차 두려우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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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마케팅 - 중국 시장은 어떻게 AI로 정복하는가?
임지수 지음 / 미문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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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인디캣 도서 인플루언서의 도움과 출판사 #미문사 로부터 책 제공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최근 반도체 굴기를 넘어 #ai굴기 까지 넘보는 중국 시황에 관한 책을 읽어가던 중에, 눈에 확 들어오는 책 《중국 AI 마케팅》을 보고 꼭 읽고 싶었다.


아래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읽기도 전에 미리 예쁘게(?) 찍어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왠지 중국스러운 붉은 색과 금빛 북디자인이 강렬한 시선으로 다가왔다.


표지 상단에 '중국 현지 20년 노하우를 담은 AI 마케팅의 모든 것'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먼저 이 책의 저자님 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임지수' 님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저자께서는 TV홈쇼핑에서 출발하여 티몰, 징둥, 샤오홍슈, AI 기반 라이브커머스와 디지털 마케팅, 그리고 중국 전역의 전시회 현장에 이르기까지 중국 소비 시장이 진화해온 모든 국면을 경험하셨다고 한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을 실제로 경험한 현장 보고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었다.


2. 차례


이어서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이 '차례'가 나왔다.


위 사진은 차례 중 첫 두 페이지 일부의 모습으로 '중국 AI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시작하여 '한국 기업을 위한 전략'까지 크게 7개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세부 목차는 일곱 쪽에 달할만큼 아주 상세했다.


꼼꼼히 차례 페이지를 읽어보니,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솟아올랐다.


3. 프롤로그


드디어 저자 님의 '프롤로그'가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시작되었다.


"중국 마케팅의 모든 장벽 AI로 한 번에 해결한다"


이런 강렬한 제목의 프롤로그가 시작되었고, 저자께서는 '내가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 섞인 심정으로 처음 중국행 비행기를 타셨던 날을 회상하셨다.


"중국에 도착한지 3개월 만에 나는 내가 알던 상식이 전부 틀렸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 (중략) ..."


저자께서는 이런 경험을 얘기하시면서, 중국 시장은 어렵지만 AI를 아는 이에게 그 어려움은 곧 기회라고 하셨다.


그리고 "AI는 이제 그 어려운 중국 시장을 혼자서도 공략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되었다"고 하시면서 독자의 첫걸음을 응원한다고 하셨다.


이제 본문을 보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본문에 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히 써 놓았으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아래에 링크로 안내해드릴겠습니다. 클릭해서 읽어보셔요 ~^^


https://blog.naver.com/zapaks/224350839435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지난 열흘간 바쁜 일상 속에서 틈새 시간을 내어 이 책의 일독을 마쳤고, 크게 두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는 '놀라움'이었습니다.


중국 자국 내의 AI 플랫폼들이 이 정도로 정교하면서 고도화된 시스템이라는 것에 놀랐던 것입니다.


그 다음은 이 책의 '유용함'이었습니다.


중국 내 AI 마케팅의 거시적인 면과 세부적인, 그러니까 실용성 면에서 이 책은 소장가치를 느끼게 했던 것입니다.


앞으로 '임지수' 저자 님의 차기작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더 디테일한 책을 내셔도 충분히 한국의 독서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모습입니다.


이 책의 핵심이 딱! 정리되어 있어서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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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자기완성(Mastery)의 열쇠
피터 마운트 샤스타 지음, 김채원 외 옮김 / 아이엠 티칭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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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서평단 지원과 #아이엠티칭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IAM 이라는 중요 키워드를 내 삶 속에서 발견한지는 꽤 되었지만 항상 더 깊이 알고 싶은 열망이 있었다.


그러던 중에 발견한 책, 《"I AM" 자기완성(Mastery)의 열쇠》는 한동안 나의 신경을 자극했고 드디어 감사한 독서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 전에 미리 찍어둔 실물 책의 모습인데, 가운데 열쇠구멍 안으로 히말라야로 보여지는 산 정상의 모습이 보이고 그 아래에 열쇠 그림이 보였다.


먼저 이 책의 저자와 옮긴이 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와 옮긴이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피터 마운트 샤스타' 님에 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20대 시절 인도의 스승님께 배우셨고, 수많은 영적 스승들을 만나셨다고 한다.


그리고 1973년 샌프란시스코 근교의 숲에서 상승 마스터 '세인트 저메인'이 그 앞에 육체의 형태로 나타났으며, 마스터로부터 지금의 이름을 쓰라는 명을 받으셨다고 한다.


저자 님의 책들은 아이엠티칭스를 통해서 여러 권이 출간되어 있었다.


번역은 아이엠티칭스 편집부와 '김채원' 선생님께서 맡으셨는데 뒷 표지 책날개 안쪽에 그 소개가 있었다.


김채원 님께서는 동양철학에서 기독교 사상까지, 다양한 정신적 유산 속에서 인간 의식의 성숙을 탐구 중이라 하셨고, 이 사유의 여정 속에서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시면서 큰 울림을 얻으셨다고 한다.


2. 머리말 중에서


이어서 저자께서 목격하셨다고 하는 상승 마스터의 모습이 삽화로 나왔고 '이 책이 나오기까지'라는 제목의 짧은 소개글이 있었다.



"이 책은 본래 지난 십여 년 동안 온라인으로 제공한 강연 대본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 (중략) ..."


실제로 강의하셨던 내용들을 모아 반복된 부분들을 덜어 내었으며, 애초부터 출판 기획에 따라 집필된 책에 비해 덜 형식적이라는 특징도 언급하셨다.


"너는 누구인가?" Who are you?"


1971년 인도 Naini Tal에서 Neem Karoli Baba가 저자께 하신 말씀이라고 한다.


이런 깊은 아포리즘이 느껴지는 짧은 문장들이 여러 개 나열되었다.

3. 목차


이제 아래와 같이 목차가 나왔다.


'나는 깨달았는가?'라는 제목의 제1장으로 시작하여 '해탈에 이르는 간단한 방법'이라는 제목의 제18장까지 총 열 여덟 파트로 나뉘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URL을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49261842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 많지 않은 분량의 책을 줄까지 쳐가면서, 일주일간 다소 힘겹게 읽은 끝에 '일단' 일독을 마쳤습니다.


제가 '일단'이라고 한 것은 일독만으로 이 책을 흡수하기에는 부족하고, 앞으로 여러 번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만, 물리학이 발달하고 육적인 것에 치중하면서 현대인들은 고귀한 영적 감각을 많이 상실한 상태라고 합니다.


책의 후반부에 이런 구절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 비밀을 찾으려면 히말라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해야 할 일은 내면을 들여다 보는 것 뿐이었죠 ... (중략) ... 우린 그들이 결코 찾아보리라고 생각하지 않을 장소에 그 비밀을 숨길 것이다. 바로 그들 자신의 가슴 속에 ..."


이 귀한 책을 이웃님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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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영혼의 성장과 환생 신지학 입문서 2
애니 베전트.C. W. 리드비터 지음, 남우현 옮김 / 지식나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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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지식과감성 서평단 모집을 통해 #지식나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저의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입니다.


남우현 선생님의 신지학 관련 책을 꾸준히 읽어오던 차에, 신지학 입문서 제2권 《윤회, 영혼의 성장과 환생》을 읽게 되었다.


아래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도 전에 나름 정성들여 찍어놓은 실물 책의 모습이다.


솔직히 #윤회 #환생 #영혼 내가 평소 궁금해하는 키워드가 이 책의 타이틀 안에 몽땅 들어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붙잡게 된 이유도 있었음을 밝힙니다.


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두 분과 편역자 님을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와 옮긴이


아래 사진과 같이, 책날개 안쪽에 저자 두 분과 함께 편역자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저자 애니 베전트(1874~1933) 님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사회개혁가로 식민 시대 인도의 자치에 헌신했다고 하신다. 또한 제2대 신지학 협회 회장을 역힘하셨고 그녀의 작업은 현대 영성 운동과 자기계발 분야까지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다. 


저자 C.W. 리드비터(1854~1934) 님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신지학자이자 저술가로, 영국 성공회의 사제였으나 1883년 신지학을 접한 후로 인간 의식과 우주의 보이지 않는 질서에 관한 탐구에 전념하셨다고 한다.


편역자 남우현 선생님께서는 <사후세계 설명서> <뇌해킹 다이어트>를 비롯한 많은 책을 쓰셨고, 지금은 기적수업과 신지학의 학생이라고 하신다.


2. 목차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이 책의 목차가 시작되었다.


목차는 크게 '윤회'와 '영혼의 성장과 환생' 이렇게 두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상세 목차는 네 쪽에 걸쳐 자세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3. 신지학으로의 초대


이어서 머리말이자 들어가는 글에 해당하는 '신지학으로의 초대'라는 글이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이어졌다.


첫 소제목 '이 책이 갖는 의미'는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시작되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왜 어떤 이는 풍요 속에서 태어나고 어떤 이는 고통 속에서 삶을 시작하는가? 짧은 인생 속에서 우리가 겪는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는 과연 어떤 의미를 갖는가? ... (중략) ..."


이런 질문을 해보지 않은 분들은 없으리라 ...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수많은 현자와 철학자들이 마주했던 이 영원한 질문 앞에, 이 책은 신지학의 비전적 통찰을 바탕으로 삶과 죽음, 그리고 그 너머까지 이어지는 영혼의 긴 여정을 이해하도록 돕는 안내서라고 밝히셨다.


"우리의 삶은 단 한번의 우연이 아니라, 영원한 자아가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장대한 서사의 한 장(章)임을 보여 줍니다 ... (중략) ..."


우리가 살면서 겪는 모든 경험은 그것이 아무리 사소하거나 고통스러울지라도, 불멸하는 자아에 의해 수확되어 궁극적인 성장과 완성의 자양분이 된다는 것이었다.


결국 카르마가 상이나 벌을 주는 체계가 아니라, 가장 완벽하고 자비로운 삶의 교육의 법칙임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던 것이다.


이어서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다차원의 우주와 함께 인간의 의식, 즉 영혼의 몸체에 대한 7단계를 간략하게 보여주셨다.


이제 본문으로 가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히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 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41686090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번 책은 약 5일만에 빠르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간 남우현 선생님의 신지학 책을 여러 권 읽어온 경험과 이번 책의 제2부가 주는 재미가 합해져서, 좀 더 빠르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왜 태어나고, 고통받으며, 이토록 짧은 생을 반복하는가? 이 영원한 질문을 답하기 위해 인류는 수천 년간 철학과 종교를 탐구해 왔습니다 ... (중략) ..."


이것은 이 책의 끝 부분에 있는 편역자 후기에 나오는 내용 중 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문장 뒤에는 편역자 님의 아래와 같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이 책, 『윤회, 영혼의 성장과 환생』 은 그 질문에 대한 가장 장대하고 자비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아직 저의 확신은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일회독으로 그런 확신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하지도 않았지만요), 잠시 쉬었다가 이 책을 다시 읽을 것입니다. 왜냐면 이 책은 그럴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


인생의 신비와 통찰이 필요하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지시리라 확신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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