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자기완성(Mastery)의 열쇠
피터 마운트 샤스타 지음, 김채원 외 옮김 / 아이엠 티칭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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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서평단 지원과 #아이엠티칭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IAM 이라는 중요 키워드를 내 삶 속에서 발견한지는 꽤 되었지만 항상 더 깊이 알고 싶은 열망이 있었다.


그러던 중에 발견한 책, 《"I AM" 자기완성(Mastery)의 열쇠》는 한동안 나의 신경을 자극했고 드디어 감사한 독서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 전에 미리 찍어둔 실물 책의 모습인데, 가운데 열쇠구멍 안으로 히말라야로 보여지는 산 정상의 모습이 보이고 그 아래에 열쇠 그림이 보였다.


먼저 이 책의 저자와 옮긴이 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와 옮긴이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피터 마운트 샤스타' 님에 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20대 시절 인도의 스승님께 배우셨고, 수많은 영적 스승들을 만나셨다고 한다.


그리고 1973년 샌프란시스코 근교의 숲에서 상승 마스터 '세인트 저메인'이 그 앞에 육체의 형태로 나타났으며, 마스터로부터 지금의 이름을 쓰라는 명을 받으셨다고 한다.


저자 님의 책들은 아이엠티칭스를 통해서 여러 권이 출간되어 있었다.


번역은 아이엠티칭스 편집부와 '김채원' 선생님께서 맡으셨는데 뒷 표지 책날개 안쪽에 그 소개가 있었다.


김채원 님께서는 동양철학에서 기독교 사상까지, 다양한 정신적 유산 속에서 인간 의식의 성숙을 탐구 중이라 하셨고, 이 사유의 여정 속에서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시면서 큰 울림을 얻으셨다고 한다.


2. 머리말 중에서


이어서 저자께서 목격하셨다고 하는 상승 마스터의 모습이 삽화로 나왔고 '이 책이 나오기까지'라는 제목의 짧은 소개글이 있었다.



"이 책은 본래 지난 십여 년 동안 온라인으로 제공한 강연 대본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 (중략) ..."


실제로 강의하셨던 내용들을 모아 반복된 부분들을 덜어 내었으며, 애초부터 출판 기획에 따라 집필된 책에 비해 덜 형식적이라는 특징도 언급하셨다.


"너는 누구인가?" Who are you?"


1971년 인도 Naini Tal에서 Neem Karoli Baba가 저자께 하신 말씀이라고 한다.


이런 깊은 아포리즘이 느껴지는 짧은 문장들이 여러 개 나열되었다.

3. 목차


이제 아래와 같이 목차가 나왔다.


'나는 깨달았는가?'라는 제목의 제1장으로 시작하여 '해탈에 이르는 간단한 방법'이라는 제목의 제18장까지 총 열 여덟 파트로 나뉘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URL을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49261842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 많지 않은 분량의 책을 줄까지 쳐가면서, 일주일간 다소 힘겹게 읽은 끝에 '일단' 일독을 마쳤습니다.


제가 '일단'이라고 한 것은 일독만으로 이 책을 흡수하기에는 부족하고, 앞으로 여러 번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만, 물리학이 발달하고 육적인 것에 치중하면서 현대인들은 고귀한 영적 감각을 많이 상실한 상태라고 합니다.


책의 후반부에 이런 구절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 비밀을 찾으려면 히말라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해야 할 일은 내면을 들여다 보는 것 뿐이었죠 ... (중략) ... 우린 그들이 결코 찾아보리라고 생각하지 않을 장소에 그 비밀을 숨길 것이다. 바로 그들 자신의 가슴 속에 ..."


이 귀한 책을 이웃님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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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 영혼의 성장과 환생 신지학 입문서 2
애니 베전트.C. W. 리드비터 지음, 남우현 옮김 / 지식나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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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지식과감성 서평단 모집을 통해 #지식나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저의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입니다.


남우현 선생님의 신지학 관련 책을 꾸준히 읽어오던 차에, 신지학 입문서 제2권 《윤회, 영혼의 성장과 환생》을 읽게 되었다.


아래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도 전에 나름 정성들여 찍어놓은 실물 책의 모습이다.


솔직히 #윤회 #환생 #영혼 내가 평소 궁금해하는 키워드가 이 책의 타이틀 안에 몽땅 들어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붙잡게 된 이유도 있었음을 밝힙니다.


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두 분과 편역자 님을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와 옮긴이


아래 사진과 같이, 책날개 안쪽에 저자 두 분과 함께 편역자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저자 애니 베전트(1874~1933) 님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사회개혁가로 식민 시대 인도의 자치에 헌신했다고 하신다. 또한 제2대 신지학 협회 회장을 역힘하셨고 그녀의 작업은 현대 영성 운동과 자기계발 분야까지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다. 


저자 C.W. 리드비터(1854~1934) 님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신지학자이자 저술가로, 영국 성공회의 사제였으나 1883년 신지학을 접한 후로 인간 의식과 우주의 보이지 않는 질서에 관한 탐구에 전념하셨다고 한다.


편역자 남우현 선생님께서는 <사후세계 설명서> <뇌해킹 다이어트>를 비롯한 많은 책을 쓰셨고, 지금은 기적수업과 신지학의 학생이라고 하신다.


2. 목차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이 책의 목차가 시작되었다.


목차는 크게 '윤회'와 '영혼의 성장과 환생' 이렇게 두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상세 목차는 네 쪽에 걸쳐 자세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3. 신지학으로의 초대


이어서 머리말이자 들어가는 글에 해당하는 '신지학으로의 초대'라는 글이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이어졌다.


첫 소제목 '이 책이 갖는 의미'는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시작되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왜 어떤 이는 풍요 속에서 태어나고 어떤 이는 고통 속에서 삶을 시작하는가? 짧은 인생 속에서 우리가 겪는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는 과연 어떤 의미를 갖는가? ... (중략) ..."


이런 질문을 해보지 않은 분들은 없으리라 ...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수많은 현자와 철학자들이 마주했던 이 영원한 질문 앞에, 이 책은 신지학의 비전적 통찰을 바탕으로 삶과 죽음, 그리고 그 너머까지 이어지는 영혼의 긴 여정을 이해하도록 돕는 안내서라고 밝히셨다.


"우리의 삶은 단 한번의 우연이 아니라, 영원한 자아가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장대한 서사의 한 장(章)임을 보여 줍니다 ... (중략) ..."


우리가 살면서 겪는 모든 경험은 그것이 아무리 사소하거나 고통스러울지라도, 불멸하는 자아에 의해 수확되어 궁극적인 성장과 완성의 자양분이 된다는 것이었다.


결국 카르마가 상이나 벌을 주는 체계가 아니라, 가장 완벽하고 자비로운 삶의 교육의 법칙임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던 것이다.


이어서 아래 본문 사진과 같이, 다차원의 우주와 함께 인간의 의식, 즉 영혼의 몸체에 대한 7단계를 간략하게 보여주셨다.


이제 본문으로 가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히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 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41686090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번 책은 약 5일만에 빠르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간 남우현 선생님의 신지학 책을 여러 권 읽어온 경험과 이번 책의 제2부가 주는 재미가 합해져서, 좀 더 빠르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는 왜 태어나고, 고통받으며, 이토록 짧은 생을 반복하는가? 이 영원한 질문을 답하기 위해 인류는 수천 년간 철학과 종교를 탐구해 왔습니다 ... (중략) ..."


이것은 이 책의 끝 부분에 있는 편역자 후기에 나오는 내용 중 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문장 뒤에는 편역자 님의 아래와 같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이 책, 『윤회, 영혼의 성장과 환생』 은 그 질문에 대한 가장 장대하고 자비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아직 저의 확신은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일회독으로 그런 확신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하지도 않았지만요), 잠시 쉬었다가 이 책을 다시 읽을 것입니다. 왜냐면 이 책은 그럴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니까요 ...


인생의 신비와 통찰이 필요하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지시리라 확신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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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 - 글로벌 기업 한국 대표가 읽은 Physical AI 시대의 한국 제조업
김도균 지음 / ADK FIRST(에이디케이퍼스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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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독을 마친 책의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최근 일반인공지능을 넘어 #피지컬AI 라는 용어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평소 애독하는 '지식과감성' 출판사의 최신간 《구조를 읽는 눈, 도구를 지배한다》 를 발견하고 꼭 읽고 싶었다.


아래 사진은 저자 님과 출판사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책을 배송받자마자 읽기 전에 정성껏 찍어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표지 상단 책 타이틀 아래에 '글로벌 기업 한국 대표가 읽은 Physical AI 시대의 한국 제조업' 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갔다.


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 소개부터 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이 책의 지은이 '김도균'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저자께서는 전에 Cloudflare 한국 지사장으로 근무하셨고 현재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 AI 리더십 Council 멤버이시면서 미국 제조 소프트웨어 기업 PTC 본사의 부사장 겸 한국 지사장으로 계시다고 한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과 토론토 대학에서 컴퓨터 사이언스와 비지니스를 공부하셨고 <얄팍한 AI 지식 쌓기>의 저자이기도 하셨다.


2. 추천사와 목차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IT 업계의 명사 두 분의 추천사가 이어졌다.


"김도균 사장을 처음 만난 것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였습니다 ... (중략) ..."


이렇게 시작된 첫 추천사에서 James Kim 대표는 2026년 현재, 한미 제조업 동맹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에는 그(저자님) 같은 리더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이어서 Jeffrey D. Jones 님은 아래와 같은 글로 시작하면서,


"김도균 사장과 처음 식사를 함께 했을때, 우린 거의 두 시간 동안 한국 제조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중략) ..."


​그(저자님)가 자신의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하며, 그 비전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구체적인 모습으로 구현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고 하셨다.


그리고 이어서, 저자 님의 프롤로그가 나올 줄 알았는데,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이, 목차가 시작되었다.


위 사진은 '목차' 중 첫 두 페이지의 모습으로, 이 책은 크게 4개의 Part와 총 20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AI의 긴 역사'라는 제목의 chapter 0으로 시작하여 '읽는 당신에게'라는 제목의 chapter 19까지 총11쪽이나 되는 상세 목차 페이지를 넘기며 흥분을 감출 수 없었다.


3. 프롤로그와 서론


이제서야 아래 사진과 같이, 저자 님의 프롤로그가 시작되었다.


"나는 왜 또 책을 썼는가, 그리고 왜 PTC로 갔는가"


이런 제목으로 시작하는 프롤로그를 통해 저자께서는 전작 <얄팍한 AI 지식 쌓기>를 쓸 때의 심경을 솔직하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 책이 나온 지 2년이 지난 시점에 이 책을 내시면서, 지난 2년 사이에 AI의 발전에 따른 심리적 간극이 너무나 컸다고 하시면서, 이 책을 통해 독자들께 AI 시대의 구조를 이야기 하고 싶다고 하셨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구조를 읽는 눈이다. 그 눈을 갖춘 사람은 이 도구를 만들고, 그 눈이 없는 사람은 도구가 된다 ... (중략) ..."


이어서 '2년만에 무엇이 바뀌었는가'라는 제목의 서론이 아래 사진과 같이 나왔다. 



위 서론 첫 페이지 상단에 보이는 그림1-1은 '도구를 쓰는자'와 '구조를 읽는자'를 확연히 대비시켜 보여주고 있는 것이었다.


"AI 시대를 맞이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팀이 아닙니다. 이 거대한 변화를 움직이는 '지도'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


저자께서는 서론에서 "AI 시대의 진짜 권력은 누가 갖는가?" 라며 독자에게 진지하게 물으면서,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면, 기업은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모를 것이고,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른다고 하셨다.


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의 많은 분량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는 바, 몇 곳만 골라서 비교적 상세히 리뷰하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세요.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27954024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짬짬이 읽어 약 열흘만에 일독을 마칠 수 있었네요. 참 흥미롭고도 적지 않은 통찰을 갖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피지컬 AI와 한국 제조업이라는 현실화가 이렇게 중요한 부분일 줄은 생각지 못했고, '구조를 읽는 눈이 지배한다'는 제목 외에는 이 책의 타이틀로 더 적합할 표현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일부의 모습입니다.


이 책의 핵심을 잘 정리해 둔 것 같아, 저의 일독 후 소감의 일부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지금의 빅테크 상황과 세상을 보는 통찰이 필요하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적극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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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마누라의 1인칭 개원 시크릿 - 나개원의 좌충우돌 개원 성공기
하선영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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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병의원과 약국을 중개하면서 개원 의사 선생님의 니즈에 대한 나의 '이해부족'이 종종 걸림돌로 느껴져왔었는데, 항상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지식과감성' 출판사에서, 이번에 출간된 신간, 『의사마누라의 1인칭 개원 시크릿』 을 발견하고 너무나 읽고 싶었다.


아래 사진은 책을 제공해주신데 대한 감사함을 담아, 책이 도착하자마자 촬영해 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가운데에 책 타이틀이 보이고 '나개원의 좌충우돌 개원 성공기'라는 문구가 보인다.


그리고 하단에는 '개원이 두려운 당신을 위한 입지부터 세무까지 완벽 가이드'라는 문구에 시선이 끌렸다.


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지은이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이 책의 저자 '하선영' 공인회계사 겸 세무사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회계 및 세무 전문가 이시면서 동시에 '의사의 아내'이시기도 했다.


이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해 보였다. 이제 프롤로그를 봅시다.


2. 프롤로그 & 등장인물


아래 사진과 같이 '세 번째 개원, 그리고 비로소 깨달은 것들'이라는 제목의 프롤로그가 이어졌다.


"남편이 우여곡절 끝에 세 번째 개원을 했다"


이런 첫 문장이 시선을 끌었다.


이 책에는 저자님과 남편(의사) 분의 좌충우돌 개원 스토리가 담겨 있었다. 이런 똑똑한 전문가 부부도 시행착오를 하시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을 어떠할까 ...


"밤잠을 설치며 괴로워하던 남편의 얼굴이 떠올랐다 ... (중략) ..."


저자께서는 '나개원' 원장을 비롯한 여러 등장인물들을 통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를 하시겠다고 하셨다. 기대된다!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등장인물들이 소개되었다.


내과 전문의 5년차인 '나개원'으로 시작하여 베테랑 대출 상담사 '황금수'까지 7인의 등장인물들이 소개되었다. 이 책 너무 재밌을거 같은데 ...


이제 차례를 봅시다!


3. 차례


아래 사진은 '차례' 중 첫 페이지 일부의 모습이다.


제1부 '나개원의 좌충우돌 개원 성공기'로 시작하여 제2부 '개원 실전 필수 법령'까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 있었고 그 안에 세부 파트로 구성되어 있었다.


총 여섯쪽에 달하는 차례만 주욱 ~ 훑어봐도 입지선정부터 최종 개원까지의 윤곽이 잡히는 듯 했다.


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겠습니다 ^^


4. 본문 중에서


총 250여 쪽에 중요 핵심을 담은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고, 몇 곳을 선택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세요 ^^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312613259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열흘간 이 책을 아주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일과 관련성이 깊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네요.


몇 년 전 병원과 약국 임대를 컨설팅 해드리는 상황에서 보았던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젊은 의사나 약사 님들을 만나면서 의외로 '참 많이 모르시고 순진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 분들의 학습 능력은 뛰어납니다.


하지만 개원이나 개국의 설레임으로 중요한 부분을 놓치시는 경우를 종종 봤던 것이죠. 


아래 사진 은 이 책의 뒷 표지 중 일부의 모습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장점으로 느꼈던 것들이 잘 요약되어서 이 뒷 표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이번에도 색다른 분야의 책을 선보여 주신 '지식과감성' 출판사에 감사드리며, 저자 님의 다음 책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와 함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복잡해 보이는 병의원 개원에 관한 지식들을 재밌게 읽고 싶은 이웃님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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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코드 v.2
애니 베전트.C. W. 리드비터 지음, 남우현 옮김 / 지식나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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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서평단 모집을 통해 #지식나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제가 흥미롭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남우현 선생님께서 옮기신 책들 중 여러 권을 읽어오던 차에 최근에 출간된 책, 『소스 코드 v.2』 도 지나치기 어려웠다. 


위 사진은 책을 제공해주심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기 전에 촬영해 둔 실물 책의 모습이다.


책 타이틀 상단에 "100년 전 봉인이 해제된 물질의 소스 코드'라는 문구가 보이고, 하단에는 '중력 제어와 의식 문명의 열쇠'라는 문구에 주목되었다.


신비로운 세계를 탐구한 흥미로운 희귀 도서를 출간해 오고있는 '지식나무' 출판사의 이번 책의 내용을 원 저자 님에 대한 소개로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두 분과 편집과 번역을 맡으신 분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 '애니 베전트' Annie Besant 님은 영성 운동가로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사상가셨다. 또한 신지학자로서 신지학 협회의 제2대 회장을 역임하셨다.


저자 '리트비터' C. W. Leadbeater 님 역시 같은 시기의 신지학자로서, 영국 성공회의 사제였으나 1883년 신지학과 만나시면서 인간의 의식과 우주의 질서에 관한 탐구에 전념하셨다고 한다.


편집 및 번역을 맡으신 '남우현' 선생님은 신지학의 학생으로, <사후세계 설명서>, <뇌 해킹 다이어트>를 비롯한 여러 책을 내오고 계신 분이다.


2. 차례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차례'가 나왔다.


위 사진은 차례 페이지 여덟 쪽 중에서 첫 두 페이지의 모습으로, 첫 주제 '잃어버린 소스코드의 복원'으로 시작하여 '물질의 노예에서 창조자로'라는 주제까지 총 10개의 주제와 세부 목차가 빼곡하게 들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릴게요!


3. 본문 중에서


400쪽이 넘는 이 책의 내용을 다 공유할 수는 없는 바, 일부를 발췌하여 보여드리면서 리뷰하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히 써 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세요 ~^^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308461958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4. 일독을 마치며


지난 약 열흘간 이 심오하고 난해하기도 한, 그러나 묵직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을 열심히 읽은 끝에, 일단 일독을 마쳤습니다.


이번 책은 '남우현' 선생님의 신지학 관련 책의 결정판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왜냐면 선생님께서 옮기신 여러 신지학 책들 중에서 가장 현대 과학과 가까운 터치감으로 읽혀졌기 때문입니다.


<소스코드>라는 책 타이틀에서 느껴지듯, 물질의 가장 작은 소스들에 대해 아주 심도있게 접근했기 때문에 어렵기도 했지만, 뭔가 손에 만져질 듯한 느낌도 받았던 것이고,


그래서 더욱 몰입감있게 읽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이은 후속작이 또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왜냐면 신지학에 관한 저의 호기심이 멈출 것 같지도 않아서, 남우현 선생님의 차기 작을 또 기다리게 하네요.


현대 과학이 보지 못하거나 인식하지 못하는, 그 너머의 세계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이웃님들께, 이번 책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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