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엔지니어링 -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 콘텐츠 전략
김우정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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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도서인플루언서 #인디캣 님의 도움과 #생능북스 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 제가 재밌게 읽고 나서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쓴 독후감 입니다.


최근 인공지능이 쓴 소설을 읽고 꽤 신선한 충격을 받았고, AI를 어떻게 하면 좋은 창작의 도구이자 파트너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던 차에, 『스토리 엔지니어링』 이라는 타이틀의 책을 발견하고 꼭 읽고 싶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읽기도 전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내 책상 위에 세워두고 나름 정성들여 찍어 놓은 실물 책의 모습이다.


표지 상단 책 타이틀 아래에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 콘텐츠 전략'이라는 문구에 주목되었고, 그 아래에는 Humans Start, Humans Finish라고 음각된 책 그림이 눈에 들어왔다.


이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는 책을 지으신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 날개 안쪽에 저자 '김우정'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인사이트 클럽 대표이시면서, AI 스토리텔링 랩 PROM의 디렉터라는 타이틀이 있으셨다.


스토리 엔지니어로 2023년부터 인공지능으로 스토리를 만들고 콘텐츠 제작하는 일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셨다고 한다.


지금까지 1천명에 달하는 분들과 함께 AI 수업과 연구를 진행해오셨다고 하며 여러 기업들과 다수의 캠페인 프로젝트도 수행하셨다고 한다.


스토리 엔지니어링은 대체 무엇일까 ...? 호기심이 밀려왔다.


2. 프롤로그


"이 책은 1천명의 이야기꾼과 함께 쓴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아래 사진과 같이 프롤로그가 나왔다.


"AI 시대, 이야기꾼의 생존법"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된 프롤로그의 첫 문장은 이랬다.


"이건 AI가 쓴 거죠?"


이 질문은 2024년 8월에 어느 워크숍의 참가자 중 한 분이 AI와 함께 완성한 시나리오를 낭독했을 때의 질문이었다고 한다. 


20분짜리 단편 영화 시나리오였는데, 캐릭터의 내면이 섬세했고 반전도 예리했으며, 무엇보다 작가의 색깔이 뚜렷했다고 한다.


낭독이 끝나고 누군가 물었다고 한다.


"마지막 대사도 AI가 쓴 것인가요?"


'마지막 대사도'라는 단서가 달린 질문이었으니, 당시에 이 발표에 참석했던 청중에게도 인공지능이 썼다고는 믿기 어려운 정도의 감동이 있었던 모양이다.


사실 얼마 전에 나는 인공지능이 거의 다 쓴 소설을 읽었었고, 상당히 놀랐다. 물론 '거의 다'라는 단서가 붙었지만 ...


일곱 쪽에 달하는 짧지 않은 프롤로그에서 저자께서는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인상적인 문장을 하나 뽑자면 아래와 같았다.


"인간이 시작하고, 인간이 마무리한다" Humans Start, Humans Finish ...


이제 이 책의 '차례'를 보겠습니다.


3. 차례


아래 사진은 이 책의 '차례'의 모습이다.


이 책은 'AI 스토리텔링의 이해'로 시작하여 'AI 스토리텔링의 미래'까지 크게 4개의 Part로 나뉘어 있었고 세부 섹션으로는 총15개의 section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제 본문 중 일부를 보여드릴게요!


4. 본문 중에서


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놓았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285742281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이 책은 분량이 그리 많지 않아 만만히 보고 덤볐다가 꼼꼼히 이해하면서 읽느라 생각 외로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어떤 부분은 생소하기도 해서 두 세번 반복해서 읽기도 했네요.


결론은 아주 유익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이 책의 뒷 표지 중 일부의 모습입니다.


영화사 대표님으로부터 방송국 사장님, 작가님 등 각계 유명인사들의 추천사가 가득합니다.


이것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한 것은 아니었지만, 제가 독서를 마치고 난 후의 느낌을 더 선명하고 확신있게 해주었기 때문에 사진 찍어서 올려 보았습니다.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 콘텐츠 전략!"


이 문구는 이 책의 부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읽을 가치가 있었습니다. 이웃님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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