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마지막 우체국
무라세 다케시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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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오팬하우스 출판 브랜드 #모모 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재밌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일단 #50만부 라는 키워드에 끌린 것이 맞고 그 작가 님의 신작으로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천국에서 마지막 편지가 도착했습니다'로 시작하는 책소개에 두번째 이끌려 이 책을 잡았다.

 

위 사진은 독서를 시작하기 전에, 책을 읽기 시작하면 구겨질 것이므로, 책을 받자마자 반듯한 상태에서 찍어 둔 실물 책 사진이다.

 

상단에는 책 타이틀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이 박혀있고, 책 하단을 감싼 띠지에는 50만부 전작의 감동을 뛰어넘는 '무라세 다케시' 님의 신작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정말 뛰어넘을지 읽어봐야겠다!

 

먼저 예의상 지은이와 옮긴이 부터 소개 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지은이와 옮긴이

 

아래 사진과 같이 책날개 안쪽에 지은이와 옮긴이가 소개되었다.

 

지은이 '무라세 다케시' 님은 1978년 일본 효고현에서 태어나 간사이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셨고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이 한국독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었고, 이번 신작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은 또 한편의 감동 판타지 소설이라고 한다.

 

옮긴이 '김지연' 님은 일어일문학을 전공하셨고 수년간 일본 기업에서 통역과 번역 업무를 하시다가 일본 서적 전문 번역을 해오고 계셨다.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을 비롯한 다수의 책들을 번역하셨다.

 

"이웃나라의 친구에게, 바다를 건너 전해지는 이야기가, 당신의 하루를 비추길 바랍니다"

 

이런 문구와 함께 저자의 사인이 들어있었다.

 

2. 차례

 

이어서 단촐한 모습의 '차례'가 나왔다.

 

'최애에게'로 시작하는 첫 번째 편지를 시작으로 다섯 번째 편지인 '연인에게'로 마치고 있었다.

 

3. 본문 중에서

 

360쪽이 조금 넘는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첫 편지와 두번째 편지 일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본문에 대한 리뷰는 분량이 좀 많아서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써놓은 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apaks/224127761455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4. 일독을 마치며

 

저는 원래 판타지 류의 소설을 즐겨 읽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실, 오팬하우스의 책소개글에서 '50만부 베스트셀러'라는 말과 '무라세 다케시'의 신작이라는 말에 끌려서 읽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 작가님의 히트작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을 아직 읽지 못했는데요, 이번 신작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을 읽으면서 그 책도 또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열흘간 조금씩 읽어서 일독을 마치면서, 기대 이상의 큰 감동을 주었던 독서 경험이었다는 결론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웃님들도 저의 감동을 공유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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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둔갑의 맥 : 연국기문 편 - 점술학의 최고봉, 실증사례를 통한 시가기문 핵심 이론의 천기누설 기문둔갑의 맥
태천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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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 두 권을 제공받아 읽고 저의 주관을 담아 자유롭게 쓴 독후감입니다.


오래 전부터 #기문둔갑 이라는 말에 몹시 끌렸지만, 유튜브 등을 통해 토막지식만 섭취해오던 차에 읽고 싶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내주시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를 통해 《기문둔갑의 맥》이라는 타이틀의 책 두 권을 발견했고 즉시 온 신경이 그리로 향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독서의 기회를 주신 감사함을 담아 기념촬영(?) 해 둔 '동국기문' 편과 '연국기문' 편 합해서 두 권의 모습이다. 


각각 456쪽과 678쪽 합해서 1,100여 쪽이 넘는 대단한 위용이었지만, 기문둔갑 초학자를 위한 책이라니 기문둔갑의 깊은데까지 이른다면 훨씬 더 대단할 것이다.


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두 권의 통합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제 2권 <연국기문> 편


위 사진은 '기문둔갑의 맥' 제2권 '연국기문' 편의 모습으로, 표지를 장식한 '은입사 호상'은 저자 님의 스승님께서 철판에 은을 입사하여 저자 님께 내려주신 작품이라고 한다. 실물로 보고 싶었다.


이제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책날개 안쪽에 저자 '태천' 台千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경제학을 전공하셨고 부동산학과 동양철학 2개의 석사 학위를 가지졌다.


현대, LG, 미래에셋 등 우리가 다 아는 대기업에서만 근무하셨다.


얼른 그림 조합이 되지 않는데, 머리말을 더 읽어봐야겠다.


2. 머리글


이어서 위와 같이 '머리글'이 시작되었다.


"대기업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하여 증권회사에서 임원으로 직장 생활을 마무리했기 때문에, 인생 컨설팅 연구소를 낸다니 주변 지인들이 하나같이 의아하게 생각했다 ... (중략) ..."


이런 첫 문장으로 시작하는 머리말에서 저자께서는 '거액을 굴리는 자본시장의 선두에 있던 사람이 동양철학을 한다니 뭔가 매칭이 안되었던 모양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나는 이 서두만 보고도 저자 님의 삶의 흐름이 대략 와 닿았다. 


나 역시 탐욕의 덩어리 '부동산' 업계에 몸 담은지 20년이 넘었다. 그런데 정작 나는 그리 탐욕스럽지가 않다. 그저 의식주의 하나일 뿐이라고 ...


"형이상학적 존재와 존재의 의미, 삶과 죽음, 미지의 세계 등에 관심이 많아, 책과 영화도 그런 부류로 찾아보게 되고 사주 명리와 주역, 풍수지리, 육효 등 ... (중략) ..."


저자께서는 대기업에서 일하는 동안에도 틈틈이 동양학 강의를 들으러 다니셨는데, 그 중에서도 '기문둔갑'을 공부할 때 가장 힘들었다고 하셨다.


하지만 공부할수록 너무 신묘하고 정확도가 매우 높아 기문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셨다고 하며, 실증 중심으로 쓴 이 책이 두 권으로 나눌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말씀하셨다.


한편, 나는 저자 선생님의 이력과 이 책의 재미에 빠져가면서 저자 님에 대한 신뢰가 갈수록 깊어졌다. 대체 이 성실함과 앎을 향한 끝모를 정력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 보통사람의 2~3배의 삶의 밀도로 살아오신 저자님을 꼭 뵙고 싶었다.


3. 목차


위 사진은 목차 중 일부 모습으로, 제2권 '연국기문' 편은 제1부 '기초이론'으로 시작하여 제4부 '사안별 용신 및 해단 사례'까지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었고 목차 페이지만 17쪽에 달할 만큼 상세했다.


4. 본문 중에서


제2권 연국기문 편은 쪽수가 동국기문 편보다 훨씬 더 두꺼운 약 680쪽 가까이 되었고, 당연히 책값도 더 비쌌다.


저자께서 '일러두기'에서 기문포국을 알고 있는 분은 '3부 : 점사이론'에서 부터 학습해도 점사의 길흉, 예측 등을 풀어낼 수 있다고 하셨으니 거기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하 본문 리뷰는 상세한 글이 제 블로그에 있으므로,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계속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125245640


위 링크를 누르셨다면 <기문둔갑의 맥> 총 2권에 대한 리뷰를 다 보신 셈일 것입니다.


그러면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두 권의 일독을 마치며


리뷰 마감을 위해 쉼없이 달려서 이 두 권, 총 1,100여 쪽에 달하는 이 책의 일독을 '일단' 마쳤습니다.


제가 '일단'이라고 말한 이유는 아직 좀 벙벙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한번 훑고 '읽었다'고 말한다면 저는 천재 중 천재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고 싶긴 하지만 ...


아주 오래전에 기문둔갑 책을 읽다가 중간에 포기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일독을 마칠 수 있었고 재독, 삼독의 의지까지 생겨버렸습니다.


일반인의 입장에서 오랜 시간 동양철학 공부와 직장일을 병행해오신 저자 님의 노고가 담긴 이 노작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며, 이웃님들께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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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둔갑의 맥 : 동국기문 편 - 실증사례를 통한 동국기문 핵심 이론의 완벽한 정리 기문둔갑의 맥
태천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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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책 두 권을 제공받아 읽고 저의 주관을 담아 자유롭게 쓴 독후감입니다.


오래 전부터 #기문둔갑 이라는 말에 몹시 끌렸지만, 유튜브 등을 통해 토막지식만 섭취해오던 차에 읽고 싶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내주시는 '지식과감성' 출판사를 통해 《기문둔갑의 맥》이라는 타이틀의 책 두 권을 발견했고 즉시 온 신경이 그리로 향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독서의 기회를 주신 감사함을 담아 기념촬영(?) 해 둔 '동국기문' 편과 '연국기문' 편 합해서 두 권의 모습이다. 


각각 456쪽과 678쪽 합해서 1,100여 쪽이 넘는 대단한 위용이었지만, 기문둔갑 초학자를 위한 책이라니 기문둔갑의 깊은데까지 이른다면 훨씬 더 대단할 것이다.


그럼 먼저,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두 권의 통합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제 1권 <동국기문> 편


위 사진은 제1권 '동국기문' 편의 모습이고 상단에 '실증사례를 통한 동국기문 핵심 이론의 완벽한 정리'라는 문구가 보이고 암각화 같은 문양의 기백이 넘치는 호랑이의 모습이 표지에 디자인 되어 있었다.


이 그림은 '은입사 호상'이라는 것으로 저자 님의 스승님께서 철판에 은을 입사하여 저자 님께 내려주신 작품이라고 한다. 실물로 보고 싶었다.


이제 저자 님부터 소개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책날개 안쪽에 저자 '태천' 台千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경제학을 전공하셨고 부동산학과 동양철학 2개의 석사 학위를 가지졌다.


현대, LG, 미래에셋 등 우리가 다 아는 대기업에서만 근무하셨다.


얼른 그림 조합이 되지 않는데, 머리말을 더 읽어봐야겠다.


2. 머리글


이어서 위와 같이 '머리글'이 시작되었다.


"대기업에 신입 사원으로 입사하여 증권회사에서 임원으로 직장 생활을 마무리했기 때문에, 인생 컨설팅 연구소를 낸다니 주변 지인들이 하나같이 의아하게 생각했다 ... (중략) ..."


이런 첫 문장으로 시작하는 머리말에서 저자께서는 '거액을 굴리는 자본시장의 선두에 있던 사람이 동양철학을 한다니 뭔가 매칭이 안되었던 모양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나는 이 서두만 보고도 저자 님의 삶의 흐름이 대략 와 닿았다. 


나 역시 탐욕의 덩어리 '부동산' 업계에 몸 담은지 20년이 넘었다. 그런데 정작 나는 그리 탐욕스럽지가 않다. 그저 의식주의 하나일 뿐이라고 ...


"형이상학적 존재와 존재의 의미, 삶과 죽음, 미지의 세계 등에 관심이 많아, 책과 영화도 그런 부류로 찾아보게 되고 사주 명리와 주역, 풍수지리, 육효 등 ... (중략) ..."


저자께서는 대기업에서 일하는 동안에도 틈틈이 동양학 강의를 들으러 다니셨는데, 그 중에서도 '기문둔갑'을 공부할 때 가장 힘들었다고 하셨다.


하지만 공부할수록 너무 신묘하고 정확도가 매우 높아 기문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셨다고 하며, 실증 중심으로 쓴 이 책이 두 권으로 나눌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말씀하셨다.


한편, 나는 저자 선생님의 이력과 이 책의 재미에 빠져가면서 저자 님에 대한 신뢰가 갈수록 깊어졌다. 대체 이 성실함과 앎을 향한 끝모를 정력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 보통사람의 2~3배의 삶의 밀도로 살아오신 저자님을 꼭 뵙고 싶었다.


3. 목차


위 사진은 <기문둔갑의 맥> 제1권 '동국기문' 편의 목차 중 일부의 모습이다.


크게 '기초이론'부터 '해단이론 -신수국'까지 총 5부로 되어 있었고 각 장은 최대 13장까지 상세히 구성되어 목차 페이지만 거의 20쪽 가까이 되었다.


이제 드디어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제1권 '동국기문 편'만 해도 152*225 판형에 460쪽 가까운 두께의 책에서, 목차 순서를 따라 몇 곳을 발췌하여 보여드리고 제2권까지 밀어붙여 보겠습니다.


이하 본문에 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한 글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계속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125245640


위 링크에는 동국기문 편과 연국기문 편, 총 두 권을 통합리뷰했습니다.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두 권의 일독을 마치며


리뷰 마감을 위해 쉼없이 달려서 이 두 권, 총 1,100여 쪽에 달하는 이 책의 일독을 '일단' 마쳤습니다.


제가 '일단'이라고 말한 이유는 아직 좀 벙벙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한번 훑고 '읽었다'고 말한다면 저는 천재 중 천재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고 싶긴 하지만 ...


아주 오래전에 기문둔갑 책을 읽다가 중간에 포기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일독을 마칠 수 있었고 재독, 삼독의 의지까지 생겨버렸습니다.


일반인의 입장에서 오랜 시간 동양철학 공부와 직장일을 병행해오신 저자 님의 노고가 담긴 이 노작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며, 이웃님들께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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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에듀윌 무역영어 1급 한권끝장 (2급 동시 대비) 이론+기출(18회)+무료특강 - 상시시험 완벽 대비
김기만 지음 / 에듀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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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에듀윌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수험서의 명가 '에듀윌'에서 다양한 교재들이 나오는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책 《2026 에듀윌 무역영어 1급 한권끝장 (2급 동시대비) 이론+기출(18) +무료특강》 이라는 다소 긴 타이틀의 교재도 나오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위 사진은 책의 예쁜 모습을 담고 싶어서, 책을 받자마자 읽기 전에(구김이 생기기 전에) 찍어둔 실교재 사진입니다.


큼지막한 판형에 680쪽 가까운 이 튼실한 교재 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지금부터 찬찬히 보여드리겠습니다.


1. 권두 부록 


교재를 펼치자 마자 한권의 작은 책이 나왔다.


위 사진과 같이 48쪽 짜리 '빈출문항모음.zip' 이었고, 따로 한권으로 커팅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었다.


책 앞에 나와있는 부록이라서 내 나름 '권두 부록'이라고 이름 지었다.


내용은 '나온 문제는 또 나온다!'는 힌트 하에, 이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었던 '최빈출' 90문제를 상세한 해설과 함께 수록해 놓은 것이었다.


한 문제씩 풀어보면서 이 시험의 출제 경향과 흐름을 대략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2. 무역영어 시험?


이어서 '무역영어 시험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의 안내문이 나왔다.


"무역영어 시험이란? - 무역관련 영문서류 작성 및 번역에 필요한 영어구사능력과 무역실무자로서 갖추어야 할 무역실무 전반에 관한 지식을 평가하는 국가공인 자격시험"


이런 정의가 있었다.


여기서 가장 와닿은 낱말은 '국가공인' 이라는 것이었고, 모든 과목의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이어야 합격이라는 것과 1급은 평균 점수가 이에 도달하더라도 한 과목이 40점 미만이면 과락으로 불합격 처리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내년 2026년 시험 일정과 아래 사진과 같이 '무역실무' 편에 대한 안내가 나왔다.


QR코드가 제공되어 무역용어 해설집과 동영상 무료 시청도 가능했다. 큰 장점이다!


3. 차례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차례'가 나왔다.


차례를 보니, Part1 무역실무, Part 2 무역영어, 그리고 기출문제와 해설 - 이렇게 크게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210*260 큼직한 판형에 680쪽 가까운 이 책을 다 보여드리는 건 불가능하지만, 차례 순서를 따라 골고루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상세 리뷰는 제 블로그에 리뷰한 곳으로 링크해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셔요~!


https://blog.naver.com/zapaks/224120946489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 교재의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열흘에 걸쳐 이 교재를 부지런히 읽어서 '일단' 일독을 마쳤습니다.


제가 '일단'이라고 말한 이유는 이 교재의 리뷰를 위해 부지런히 일독을 마친 것을 말하며, 리뷰를 마친 후에 미진한 학습을 이어나간다는 뜻입니다.


공부해 본 결과, 평소 자신의 영어실력이 작용하겠지만 무역영어 파트는 따로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이었고, 역시 에듀윌 교재답게 구성이 아주 잘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 한 권에 무역영어 시험에 필요한 것은 다 들어있다는 확신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본 시험을 위해 괜히 이책 저책 고민하지 마시고 이 한권으로 끝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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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없이 100세까지 사는 120가지 방법 - 몸도 정신도 건강한 100세 장수인들의 식사·운동·생활습관
시라사와 다쿠지 지음, 박유미 옮김 / 라이온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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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인디캣 님의 도움과 #라이온북스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난 15년째 치매 노인 두 분을 돌보다가 얼마 전 한 분께서 하늘나라로 가셨다. 


이제 한 분이 살아계셔서 그나마 수월해진(?) 삶을 살고 있는 나에게 이 책,《치매 없이 100세까지 사는 120가지 방법》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위 사진은 책을 받자마자 찍어둔 책의 모습으로 책 표지 하단에 '치매는 노화가 아닌 습관의 결과다!'라고 힘을 준 문구에 눈길이 갔다.


'장수의 나라, 노인이 많은 나라' 일본의 저자께서 쓰신 책이라 더욱 읽고 싶었다.


먼저 지은이와 옮긴이 부터 소개하면서 리뷰를 진행하겠습니다.


1. 저자 & 옮긴이


책날개 안쪽에 저자와 옮긴이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 지은이 '시라사와 다쿠지' 님은 1958년생 일본인으로 의학박사셨고 교수님 이셨다. 일본 방송에서 일반인에게 쉽게 의학해설도 해주신다고 한다. <100세까지 암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 치매에 걸리지 않는 식사법> 등 많은 책도 쓰셨다고 한다.


- 옮긴이 '박유미' 님은 식품영양학과 일본학을 공부하신 분으로 <당질 중독> <최강의 해독법> 등을 비롯한 다양한 책들을 번역해오신 일본어 전문 번역가 이셨다.


2. 들어가며


이어서 머리말에 해당하는 '들어가며'가 아래 사진과 같이 나왔고, 이런 문장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2005년 8월 30일, 네덜란드에서 115세하고도 62일을 살았던 여성이 사망했다 ... (중략) ... 초고령에도 뇌가 아주 건강해서 눈길을 끌었다"


초고령자가 사망한 후에 유해를 세밀하게 해부한 사례는 거의 없는데, 망자(쉬퍼 할머니) 측에서 연구에 도움이 된다면 해부해도 좋다는 유지를 남기셨다고 한다.


핵심은 그 할머니의 뇌 속 '해마'였는데, 보통은 고령이 깊어질수록 그것이 위축된다고 한다. 그러나 쉬퍼 할머니의 해마는 위축이 거의 없었고 기능적으로도 정상으로 보였다고 한다.


더욱 놀라운 점은 그 할머니께서 105세까지는 누군가의 도움없이 혼자서 생활하셨다고 한다.


우린 보통 몸이 건강하면 오래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두 분의 치매 노인을 모셔봤고 지금도 모시고 있는 내 경험상, 그리고 많은 노인들을 만나는 내 직업상, 뇌가 망가지면 급격이 몸도 쇠퇴하는 것을 많이 목격했다.


"치매에 걸리지 않으면 장수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면 수명을 연장하는 길로도 이어진다 ... (중략) ..."


저자께서는 이런 말로 독려하시면서, 이 책에 나온 방법 중 하나라도 시도해보길 바란다고 하셨다.


3. 차례


이어서 빼곡히 들어찬 '차례'의 모습이 나왔다.


위 사진은 차례 페이지의 첫 두 쪽의 일부 모습으로 다양한 사례들이 꽉 차있는 모양이 보인다.


이 책은 크게 레슨 1 '치매 걱정 없이 100세까지 사는 식사법'으로 시작하여, 레슨 3 '초간단 안티에이징 운동법'까지 크게 3개의 레슨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총120개의 사례가 각 레슨에 나뉘어 담겨 있었다.


나중에 필요한 곳만 찾아서 읽어보기에 좋게 구성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152*225 판형에 300쪽 가까운 이 책의 내용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차례' 순서를 따라가면서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본문에 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써놓았으므로 그곳으로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onkim358/224118878897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일주일 가량 이 책을 꼼꼼히 읽어서 일독을 마쳤습니다. 


치매 어르신을 모셔본 경험과 직업상의 이유로 많은 노인 분들을 만나본 경험이 이 책을 만나면서 저를 더욱 지혜롭게 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책을 자주 보면서 더욱 제 것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노년에 계신 이웃님들이나 아직 젊으시더라도 미리 건강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있으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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