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화학 - 100개의 물질로 읽는 생명과 우주, 인류의 미래 최소한의 지식 2
김성수 지음 / 지상의책(갈매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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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인디캣 님의 도움과 #지상의책 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 재밌게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쓰는 독후감 입니다.


취미삼아 화학 분야의 책에 관심이 있던 차에, 주목을 끄는 책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화학》 이라는 타이틀의 책을 발견했다.


위 사진은, 읽을 기회를 주신 감사함을 담아 책을 받자마자 책상에 놓고 찍어둔 것이다.


맨 위에 책 타이틀이 써있고, 가운데에 '100개의 물질로 읽는 생명과 우주, 인류의 미래'라는 부제가 눈길을 끌었다.


1. 저자 소개


먼저 이 책의 저자 '김성수' 선생님에 대해 잠깐 보자.


책날개 안쪽에 저자 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대학에서 화학과 물리학을 전공하셨고, 고분자화학 연구로 박사 학위까지 마치셨다.


또한 화학공학과에서 연구를 이어가시면서 국내외 저널에 많은 논문을 게재하시면서 활발히 활동하신다고 한다.


저자 님의 저서에는 <읽자마자 과학의 역사가 보이는 원소 어원 사전>도 있다. 이 책도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2. 들어가며


이어서 머리말에 해당하는 '들어가며'가 시작되었다.


"머리말을 쓰려고 하니, 어렸을 때 아버지와 시내에 대동서림이라는 서점에 갔던 일이 떠오른다.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이름을 바꿀 무렵 ... (중략) ..."


이렇게 시작된 머리말에서 저자께서는 딱 '100개의 물질'을 뽑아 글을 쓰게 된 사연을 말씀하시면서, 그 선택이 쉽지 않았음을 얘기하셨다.


그리고 독자는 정구한 대우주 및 소우주의 역사를 100개의 화학물질을 통해서 화학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음미하기를 바란다고 하셨다.


3. 차례


다음으로 아래 사진과 같이 '차례'가 시작되었다.


차례 페이지는 총 여섯 페이지에 달했는데, 제1부 '가장 작은 우주로부터'로 시작하여 제6부 '다시 끝없는 우주를 향해'까지 여섯 파트로 나뉘어져 있었다.


이제 본문 중 일부를 이웃님들과 나누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이 책은 350 여 쪽에 100개의 물질을 다루고 있는데,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여드리는 것 보다는 몇 곳을 발췌하여 이웃님들께 집중적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었다.


이하 본문에 관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써 놓은 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세요.  책 선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https://blog.naver.com/zapaks/224160520200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약 일주일 정도 틈틈이 읽어서 일독을 마쳤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기본 물질들에 대해서, 그것들의 기원과 역사를 비롯한, 그 낱말이 만들어지기게 된 사연까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즐거운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세상의 물질들을 재밌게 풀어 주신 이 책,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화학>을 이웃님들께도 권해드리고 싶으며, 특히 한창 지식을 키워나가는 청소년 분들께 더욱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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