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마지막 우체국
무라세 다케시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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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리뷰는 #오팬하우스 출판 브랜드 #모모 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제가 재밌게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 입니다.

 

일단 #50만부 라는 키워드에 끌린 것이 맞고 그 작가 님의 신작으로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천국에서 마지막 편지가 도착했습니다'로 시작하는 책소개에 두번째 이끌려 이 책을 잡았다.

 

위 사진은 독서를 시작하기 전에, 책을 읽기 시작하면 구겨질 것이므로, 책을 받자마자 반듯한 상태에서 찍어 둔 실물 책 사진이다.

 

상단에는 책 타이틀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이 박혀있고, 책 하단을 감싼 띠지에는 50만부 전작의 감동을 뛰어넘는 '무라세 다케시' 님의 신작이라는 문구가 있었다. 정말 뛰어넘을지 읽어봐야겠다!

 

먼저 예의상 지은이와 옮긴이 부터 소개 해드리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지은이와 옮긴이

 

아래 사진과 같이 책날개 안쪽에 지은이와 옮긴이가 소개되었다.

 

지은이 '무라세 다케시' 님은 1978년 일본 효고현에서 태어나 간사이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셨고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이 한국독자들의 뜨거운 인기를 얻었고, 이번 신작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은 또 한편의 감동 판타지 소설이라고 한다.

 

옮긴이 '김지연' 님은 일어일문학을 전공하셨고 수년간 일본 기업에서 통역과 번역 업무를 하시다가 일본 서적 전문 번역을 해오고 계셨다.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을 비롯한 다수의 책들을 번역하셨다.

 

"이웃나라의 친구에게, 바다를 건너 전해지는 이야기가, 당신의 하루를 비추길 바랍니다"

 

이런 문구와 함께 저자의 사인이 들어있었다.

 

2. 차례

 

이어서 단촐한 모습의 '차례'가 나왔다.

 

'최애에게'로 시작하는 첫 번째 편지를 시작으로 다섯 번째 편지인 '연인에게'로 마치고 있었다.

 

3. 본문 중에서

 

360쪽이 조금 넘는 이 책을 다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첫 편지와 두번째 편지 일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본문에 대한 리뷰는 분량이 좀 많아서 제 블로그에 상세하게 써놓은 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zapaks/224127761455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이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4. 일독을 마치며

 

저는 원래 판타지 류의 소설을 즐겨 읽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실, 오팬하우스의 책소개글에서 '50만부 베스트셀러'라는 말과 '무라세 다케시'의 신작이라는 말에 끌려서 읽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 작가님의 히트작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을 아직 읽지 못했는데요, 이번 신작 세상의 마지막 우체국을 읽으면서 그 책도 또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열흘간 조금씩 읽어서 일독을 마치면서, 기대 이상의 큰 감동을 주었던 독서 경험이었다는 결론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웃님들도 저의 감동을 공유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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