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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와 최면
나영산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1월
평점 :
이번 리뷰는 #지식과감성 출판사의 책 제공을 받아 제가 꼼꼼히 읽고 자유롭게 주관을 담아 쓰는 독후감입니다.
작년에 '지식과감성'을 통해 나온 <최면상담>을 재밌게 읽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저자 님의 #최면책 꼭 읽고 싶었다.
이번에 손에 잡게 된 최면 서적 <트라우마와 최면>은 아래 모습과 같았다.

편안한 그린컬러 배색에 상단에 책 타이틀이 보이고, 아래의 문구에서 '묶여있던 상처를 풀어내고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마지막 문장에 눈길이 갔다.
기존 최면책에 비해 저자 님의 따사로움이 많이 느껴지는 글귀였다.
이 책의 저자 님부터 소개하면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1. 저자 소개
아래 사진과 같이 책날개 안쪽에 저자 '나영산' 선생님에 대한 소개가 나왔다.

저자께서는 상담심리학 박사 님으로 최면상담 분야에 27년을 종사하신 전문가이셨다.
국제공인 최면전문가, 국제공인 임상최면치료사이시고 미국최면사고시위원회 정회원이시며 현재 '트라우마최면심리상담센터' 원장님이셨다.
MBC 방송과 MNet-TV 등에도 출연하셨고, 저자 님의 상담센터 웹사이트도 있었다.
2. 머리말
이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머리말'이 시작되었다.

"최면은 무의식과 잠재의식의 세계로 들어가, 인간 내면 속의 상처받은 마음을 다루는 데 있어, 탁월하고 훌륭한 상담도구이다"
이런 문장으로 시작하는 머리말에서 저자께서는, 최면에 대한 오해를 걷어내고 최면의 좋은 효과를 배워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기 바란다고 하셨다.
"누구나 자신 속에는 우는 아이가 있다"
짧은 문장 속에 많은 의미가 느껴졌다.
3. 목차
이제 아래 사진과 같이 '목차'가 시작되었다.

네 쪽에 달하는 목차 페이지에는 제1장 '최면이란 무엇인가'로 시작하여 제6장 '타인최면'까지 크게 6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었고, 권말에는 26가지의 '최면사례'와 '참고문헌'까지 알차게 담겨있었다.
이제 본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 본문 중에서
본문에 관한 상세한 리뷰는 제 블로그에 자세히 써 놓은 것이 있으니 그곳으로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kreview88/224188485697
위 링크를 눌러서 읽으셨으리라 감안하고, 끝으로 일독을 마친 소감을 간단히 쓰고 마치겠습니다.
5. 일독을 마치며
중간에 설 연휴가 있어서 연휴 끝 무렵을 틈다, 이 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읽었던 여러 권의 최면 책들에 비해서 더 쉽고 실질적인 느낌으로 느껴졌던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적어도 이 책을 정독하고 나면, 최면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를 대부분 씻어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나아가 최면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이 최소한 최면에 대한 비전문가에게 휘둘리는 일은 없으실 거에요.
최면에 대한 보다 차분한 시각과 지식을 얻고 싶으신 이웃님들께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