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 고노스케, 위기를 기회로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의 지혜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남상진.김상규 옮김 / 청림출판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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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쓰시타 고노스케란 이름을 들으면 누구나 마쓰시타의 회장, 또는 파나소닉의 회장으로 일명 '경영의 신'이란 문구를 자주 사용하게 된다. 역시나 청림출판에서 기존에 발간되었던 마쓰시타 고노스케시리즈를 넘어, 새로운 책이 발간되었다. 책의 제목은 '위기를 기회로'로 즉 Risk Management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어떻게 보면 최근의 금융위기로 인하여, 많은 기업들이 휘청거리고, Work-out 및 부도난 회사가 많은 걸 보면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되는 문구라 할 수 있겠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4장으로 되어있다. 크게 새로운 길을 찾기, 사람이 답이다, 리더가 가야할 길, 내일을 위해 할 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4가지 장에는 각각의 주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모두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삶을 바탕으로, 마쓰시타전기를 경영하면서 느꼈던 경영의 노하우라고 말할 수 있겠다. 솔직히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많이 생각이 났던 인물은 '이병철'이라 할 수 있겠다. 삼성그룹의 창시자이자, OEM을 하던 하급 전자업체가 현재는 세계 1위를 하고 있는 전자업체로 탈바꿈했다는 사실, 그리고 인재 중심의 경영방식이 새삼 마쓰시타 고노스케란 인물과 매치가 된다고 할까?

 

 워낙 많은 책들이 발간되었기 때문에, 이 책도 새삼 다른 책들과 그렇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단지 시기적으로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대처해서 기회로 삼을 것인지에 대해 주요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시기적절한 타이밍에 출간되었다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 중 지금도 기억에 남는 것은 도요타자동차 사례를 들고 싶다. 도요타 자동차에서는 미국 FTA로 인하여, 일제차의 가격 다운이 요구되는 상황에 카오디오를 납품하는 마쓰시타전기에 20% 가격 할인을 요청하였다. 일반적으로 이런경우에는 납품업체에서 고객사가 대량 구매를 하는 업체일 경우, 어쩔수 없이 들어주거나, 할인을 하는 형태로 가격네고를 하게된다. 아니면 정말 납품할 수 없는 가격이라면 포기하고 다른 거래선을 뚫을것이다. 하지만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경우는 이 경우에 이렇게 대처하였다. 우선 도요타자동차가 왜 납품업체에 가격다운을 요구했는지에 대해서 파악을 하였다. 그리고 현재의 생산조건으로는 절대 그가격을 맞춰서 납품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에 생산품의 설계를 20%를 할인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윤추구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Re-design을 하도록 Task-Force Team을 구성하고, 그 설계 및 완성품이 제작될 때 까지, 손해를 감수하고 납품을 하였다. 이에 생산라인 및 생산품의 효율성을 갖게 되어, 서로 win-win할 수 있는 형태로 이끌었다.

 

 전체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지만, 이 내용만 보더라도 일반적인 CEO라고 보여지지 않을 정도로 Risk관리에 능한 인물이라 평가할 수 있겠다. 더 많은 내용이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이 문구로 마칠까 한다.

 

"성공하려면 성공할 때까지 끊임없이 계속해야 한다. 도중에 포기하거나 그만두면 실패하는 것이다. 아무리 문제가 생겨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면 된다. 결코 포기하지 않고 성공할 때까지 계속해나가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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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 본죽 대표 김철호의 기본이 만들어낸 성공 레시피
김철호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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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호 대표, 하면 떠오르는 건 역시나 2002년 이후 체인점형태로 늘어난 프랜차이즈사업으로 많이 알고 있는 "본죽"일거라 생각이 든다. 나도 개인적으로는 실패라는 걸 겪지 않은 성공적인 사업아이템을 갖춘 사업가라 생각했다.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은 "누구나 실패를 겪는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기고 성공을 쟁취한다."란 말이 새삼 떠올랐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장으로 되어 있다. 김철호 대표의 사업을 통한 인생경험을 나누어서 책에 녹여놓았다란 표현이 맞는 것 같다. 1장은 실패를 겪었을 때, 희망을 놓지않았던 내용, 그리고 2장은 본죽 및 본비빔밥을 만들게된 연구과정, 3장은 본죽의 성공적인 런칭에 따른 경영노하우, 4장은 기존의 사업을 확장시키는 내용, 마지막으로 5장은 결국은 사업을 통한 나눔으로 이야기를 맺는다.

 

 정말 내용은 죽으로 시작해서 죽으로 끝난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본죽에 맞춰져 있고, 그 이전의 실패라던지, 그 이후의 사업확장에 있어서도, 근본 <本>을 통한 죽의 영역확대라 할 수 있겠다. 확실히 이 책을 통해서 보면, 사업에 실패했을때, 그리고 사업의 런칭을 위한 연구과정에 있어서 아내의 내조란 엄청난 임파워먼트를 제공한다는 것을 새삼 다시 알게된 좋은 기회가 된 책이다. 흔히들 성공하는 사업가 뒤에는 헌신적인 내조가 뒷받침 된다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성공을 했으면, 성공은 그자리에 멈춰있는 정형화된 존재가 아닌 계속 지속적으로 흐르는 물과 같다고 말할 수 있겠다. 누구나 책을 낼 시점에는 성공가도를 달리지만, 책이 성공적으로 팔리고, 1~2년이 지난다음에는 실패한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되고, 기업청산 및 도산이 일어난 경우도 상당히 많다. 누구나 성공을 하게되면 안주를 하게되고, 자신감을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사업방향을 바꾸면서, 실패를 경험하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돈이 생겼을 때 주변의 인맥들이 상당히 늘어나게 되고, 마치 자신이 엄청난 성공을 거둔 거부가 된 것처럼 기본을 잃어버린다면 큰 실패의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철호대표도 엄청난 실패이후에, 깨달음을 겪은 인물로 확실히 성공가도만 달렸던 인물과는 다르게 자신의 실패에 대해 겸허이 인정을 하고, 잘못된 선택에 대해 확실히 접을 수 있는 인물이다. 책에서 보면 본비빔밥은 당연히 성공할거란 자신감으로 런칭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시장의 상황이라던지, 준비에 있어서 미흡한 약점을 대처하지 못하고 브랜드를 내리고 말았다. 하지만 김철호대표는 이 실패를 통해 본죽을 보다 강화하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더욱 진취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사업을 하게되면 정말 판단에 대한 결정을 빨리 내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돌아가는 듯해도 기본이 성공을 부른다."란 말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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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괴짜를 넘어서 - 실력은 있지만 실전은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밥 실러트 지음, 이한이 옮김 / 오늘의책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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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적 괴짜라는 제목으로 눈길을 끈 이 책은 원제는 <Start with the Answer>란 명칭을 가지고 있다. 시작하는데 있어 답을 가지고 한다면 이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일반적으로 출간된 처세술 50가지 원칙, 회사에서 인재가 되는 50가지 법칙, 주변 경쟁자를 물리치는 50가지 원칙 등 다양한 서적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이러한 방법들이 몸속에 체화된 상태에서 직장생활을 한다면 얼마나 성장을 할 수 있는지는 누구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8가지의 Chapter로 되어 있다. 어떻게 보면 정말 "Simple is the best way in your life"란 말이 있다. 단순함이야 말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커리어 준비, 커리어 관리, 비즈니스 전략, 비즈니스 현장, 비즈니스 경제학, 리더십 레슨, 커뮤니케이션, 개인스타일로 저자인 밥실러트의 인생 및 직장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값진 내용이 담겨진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이 다양한 Chapter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역시나 비즈니스 현장과 비즈니스 경제학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다양한 내용 중 주요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기회가 찾아왔을 때 지속적으로 그 기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스로 부덚리 준비한다면 행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2. 매단계에서 계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경계하라. 개의 꼬리를 한번에 1인치씩 자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3.시장을 선도하고 싶다면 시장의 첫 진입자가 되라. 적어도 소비자의 뇌리에 그렇게 남아야 한다.

 

4. 경쟁자에 대해 자기 자신보다 더 잘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약점을 파고드는 데 주저하지 말아라.

 

5. 선택의 함점에 빠지지 마라. 두 가지 선택을 동시에 하는 것이 정확한 답일 수 있다.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와 더불어, 회사생활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분명히 온다. 하지만 얼마나 자기자신이 준비되었느냐에 따라, 성장을 할 것 인지, 아니면 도태가 될 것인지는 본인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나같은 경우도 이제 직장생활 6년차에 접어드는데, 한국이라는 직장문화가 어렵고, 적응하기 어렵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있다. 하지만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란 말처럼, 이 직장문화에 어울려 최고가 된 이후, 내가 조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갖추었을 때 변화를 이끌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조직문화에 순응하고 적응하고 변화를 하기 싫어하는 형태가 되었을 때는 어떻게 할 수 없는 형태가 될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단히 자기자신의 변화 상태 및 조직에 대한 생각을 계속적으로 정리해 나가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밥실러트란 인물처럼 다양한 자신만의 생각을 이러한 책의 형태로 정리해 놓는다면, 자신만의 큰 강점으로 작용할 거란 생각이 많이 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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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디션 인간 - 실패한 아침형 인간 등의 4세대 해법
김대우 지음 / 하이컨디션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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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컨디션인간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건강관리 서적이 출간되었다. 책의 표지에서 말하는 "실패한 아침형 인간"이란 문구로 하이컨디션인간의 제 4세대 해법이라 말하고 있다. 솔직히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운 점이 컸던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책의 구성은 총 4개의 Chpater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일반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로 그리 큰 내용은 담지 않고 현대사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로 담겨 있다. 2장은 아침형인간의 실패이유와 더불어 저녁형인간의 실패이유,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할 수 없다는 결론을 토대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3장은 2장의 실패사항을 토대로 최종 목표는 하이컨디션 인간이라 표현하고 있다. 4장은 3장의 연마방법을 통해 하이컨디션인간으로 탄생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반적으로 책의 내용은 그리 큰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 정말 누구나 알 수 있고,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실행하는데 있어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현실에 도달한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이러한 12원칙을 따르고 싶어도 현실적 제약및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12원칙에서 말하는 내용 중 주요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배부름이 아니라 배고픔을 신호로 삼는다.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와 언제든 식전에는 배고픈 상태여야 한다. 식전에 배가 고프지 않다면 잘못된 것이며, 이때는 아무것도 먹어서는 안되고, 배가 고파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먹는 것이 자연의 원리이자 원칙이다.

 

2. 식사는 음식의 맛을 음미하면서 천천히, 가볍게 먹는다.

 

3. 밥보다 반찬을 많이 먹지 않으며, 1식3찬을 기본으로 하고, 자극적인 맛을 피한다.

 

4. 3금원칙(과식, 잡식, 해식)인 과식과 잡식과 주전부리를 경계한다.

 

5. 3락원칙(소식, 단순식, 공복)으로 만수무강의 절대원칙이며, 만일 포만감을 느꼈다면 이미 실패다. 평소에 꾸준히 3락원칙을 즐겨야 한다.

 

 이러한 건강관리를 통해 골드신공(배변훈련)을 터득할 수 있다고 한다. 정말 저렇게 식습관 및 건강관리를 한다면 정말 건강할 거란 생각이 들었다. 세상일이라는게 어떠한 프레임을 통해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에 대해 새삼 깨닫는 기회가 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건강관리에 있어서 그리고 식습관에 있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통해서 한번 쯤 변화를 느껴볼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자신의 이론인 하이컨디션을 주장하기 위해, 앞서 다른 인간형에 대해 부정을 하는 것은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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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돈 관리 -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고득성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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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재테크에 대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이전에는 서울이나 경기, 신도시에 무한 부동산투자가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집에대한 신뢰 및 물가변동에 따른 그에 따른 가격 및 기회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최근 위험한 경제학과 더불어, 경제학 3.0을 발간한 김광수경제연구소의 책들이 큰 이슈가 되면서 부동산 및 다른 일반적이 재테크에 의문을 가져오기 시작했다. 이 시점에서 이 마법의 돈관리란 책은 다양한 구성을 통해, 자신의 노후 즉, 실버세대가 되었을 때 돈의 흐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어차피 돈의 수입은 정해져 있다. 그리고 그 금액도 일정하게 정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와더불어 이 돈을 어떻게 운용을 해서 돈을 불릴건지는 돈의 운용에 대한 트렌드 및 지식을 얼마나 갖추었는지에 따라, 돈이 얼만큼 커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겠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7개의 Chapter으로 되어 있다. 돈관리의 원리, 수입자동배분시스템, 5대 자산 포트폴리오, 은퇴자산, 보장자산, 투자자산, 빚과 소비로 되어 있는데 7개의 카테고리중 각 연령대 별로 다가오는 느낌은 달라질 것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5대자산이라 할 수 있겠다. 이전에도 다른책에서 항상 언급되었던 부분이지만, 그래도 결론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예비자산, 은퇴자산, 투자자산, 보장자산, 집 포트폴리오로 되어 있는데, 역시나 집 포트폴리오는 시장이 변했는지 많이 달라진 듯 보인다. 그래도"내 집 한 채"에 대한 주장은 어느정도 필요하다. 지금 현재시장도 집 매매는 안되는 대신, 전세값은 계속 오르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즉슨, 집에 대한 투자가치에 확신이 서있지 않다는 결론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정말 서울의 집값같은 경우는 25평을 4억 중반(강남제외)으로 본다면, 물가상승률을 무시하고, 년봉 5,000만원짜리 회사원이 10년을 벌면서 한 푼도 안썼다는 가정하에 5억이라는 가치가 나온다. 이는 즉슨, 집에 대한 물가는 기존의 자기재산이 많지 않은 이상, 은행에 장기전세를 살던지, 아니면 집주인에게 전세를 살던지의 선택이 될 것 이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집중이 많이 되었던 부분은 역시나 집이라는 자산관리라 할 수 있겠다. 아직도 이 책을 통해서 결론을 내리진 못했지만, 집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택을 해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일정한 수입은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이 된다. 이와더불어 돈에 대한 자신만의 관리능력을 충분히 갖춘다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돈을 불릴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산관리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가 없었던 사람들은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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