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노멀 시대, 원격 꼰대가 되지 않는 법 - 리더를 위한 재택근무 운영 가이드
이복연.강재상.박동진 지음 / 북센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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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짚어주는 길잡이 책 '뉴 노멀 시대, 원격 꼰대가 되지 않는 법'


2020년 잠시 우리 곁에 머물다 사라질 거라고 생각했던 전염병은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며,

우리의 생활을 변화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코로나 시대에서 가장 많이 변화한 건 역시 회사의 근무 방법이겠죠?

물론 여전히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분들도 많겠지만 재택근무로 전환하여 집에서 근무를 하는 사람들도 많아진 요즘 재택근무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 책이 나왔는데요

바로 북센스에서 출간된 '뉴 노멀 시대, 원격 꼰대가 되지 않는 법'이라는 책입니다



저는 집에서 일을 하는 자영업자라서 재택근무에 대해서 그냥 집에서 일하면 되는 거지 뭐~라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재택근무를 하면서의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그만큼 많고 회사 내부에도 다양한 문제점이 생기겠구나 싶더라고요

물론 상사분들과의 마찰도 그렇고, 어떤 식으로 재택근무를 하는 직원들을 관리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많아질 것이고요

이 책은 재택근무란 무엇인지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함께 재택근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나

재택근무를 통한 다양한 운영방식, 유연한 관리 방법 등을 알려주고, 다양한 실제 사례를 비교한 자료들도 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기도 합니다.


처음에 목차를 살펴보면요 총 6장으로 구분되어 있고, 재택근무란 무엇인지라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부터

재택근무를 통한 기업의 운영에 대한 심화된 내용까지 다양하게 이루어져 잇는 걸 볼 수 있어요

무엇보다 다른 기업들이 어떻게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지, 경영진들이 재택근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등도 나와있으니...

왜 길잡이 책이라는 말이 붙었는지 목차만봐도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코로나 때문에 시작된 것이건 아니면

'사무실에 모여서 함께 근무한다'는 강력한 규범을 벗어나고자 하는

고민의 결과에서 재택근무를 조금씩 추진해왔건 간에

기업의 경영진과 중간관리자들이

재택근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또한 이를 자기 조직에 맞게 받아들인다면 어떤 형태여야 하고,

재택근무로부터 최대의 생산성을 뽑아내기 위해

조직과 리더십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지도 제시한다.


프롤로그에서는 앞으로 조직 문화와 노동시장의 변화 트렌드에 맞추어서

재택근무를 운용하고 관리할 조직과 리더십이 제대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확실히 뭐든 하려면 제대로 준비되지 않으면 안 되니까 말입니다.


일단 제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알게 된 것은 일단 재택근무라는 것은 제가 생각하는 것만큼 단순한 것이 아니었다는 점이에요

그냥 집에서 일하는 것이 재택근무가 아닌 사무실이 아닌 카페나 공용 공간 등에서 일을 하는 것도 모두 재택근무의 틀에 들어간다는 것도 알았고,

재택근무가 단순히 집에서 일을 하고 결과만 회사에 보내는 쉽고 간단한 방식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재택근무가 편하면 편했지 불편한 사람이 있을 거란 생각을 크게 안 해봤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올드 세대들에게는 회사에서 후임들이 일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직접 관리하고, 직접 이야기하면서 일하는 것이 익숙해서

비대면으로 근무하고, 특히나 이메일이나 다양한 화상 서비스를 통해서 대화하는 것이 어렵고 불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재택근무는 확실히 젊은 세대들에게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것보다 눈치도 보지 않고, 탄력적이고 유연하게 근무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창의력 등을 끌어올려 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해요


재택근무가 의미하는 것은 결국 직원과 조직 사이에

이러한 계약을 기반으로 일하는 거리감이 생겨날 것이라는 뜻이 된다.

평가할 요소가 결과물 또는 실적 이외에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택근무의 단점 또한 상당한 게 사실인데요 사무실에서 근무하지 않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소속감이나 직원들 사이의 유대감도 없을 것이고,

회사에서도 직원을 평가하는 것에 있어서 상당히 오랜 기간이 걸린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리더의 자질이 있는 직원을 뽑기는 더욱 힘들어지겠죠

물론 소속 직원들도 당장에 자기만 일하는 느낌을 받을 것이 분명하고, 도움받기도 어렵기 때문에 성장이 더뎌지면 좌절하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겠죠?

또한 재택근무는 업종에 따라서 그 방법이나 가능성, 필요 요소 등 다양한 준비가 많이 필요하다고 해요

확실히 외국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활용한다는 것을 자주 들을 수 있었는데 한국에서는 코로나19 이전에는 재택근무를 활용하는 업체가 잘 보이지 않았죠

대기업이 아닌 이상 인프라도 부족하고 한국 기업의 특수한 성격 때문이기도 하다고 합니다.


책 속에는 현대모비스, 이베이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서 어떤 식으로 재택근무를 운영하고 있는지를 간단하게 정리해둔 팁들도 담겨있어서

재택근무에 대한 도입 방향 등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재택근무라는 것이 단순히 집에서만 일하는 방식이 아닌 탄력적이고 유연한 근무를 통해서 직원들의 사기를 돋거나, 창의성 등을 끌어올려서

기업의 운영에 도움이 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업종의 다양한 적용 방법들을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점은 꽤나 중요한 부분입니다..


재택근무는 이러한 변화에 대해 기업체가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작지만 분명히 큰 변화다. 사무실에 앉아 상사 눈치 보고,

윗사람 퇴근 시간만 쳐다보고, 상사의 기분에 따라

불필요한 서류 작업을 하느라 야근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나아가는 방향에 맞춰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하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포인트를 생각할 시간과 공간이

직원 개개인에게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재택근무는 이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도구다.


이제 많은 기업들이 온라인 시장에 뛰어들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찾아오고야 말았습니다.

천천히 변해갈 것만 같았던 그 시장이 코로나19라는 거센 바람에 밀려서 순식간에 급변하고 말았죠.

다양한 업체들은 이제 재택근무뿐만 아니라 온라인 경쟁에서 살아남을 방향까지 걱정해야 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더 이상 사무실에서 상사의 눈치를 보며, 정해진 일만 겨우 처리하던 시절은 끝이 났고,

직원들은 각자의 창의성을 끌어올려서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 시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창의성과 다양한 방식을 위해서는 직원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겠죠?

그것에 가장 알맞은 근무형태가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재택근무이고, 그런 재택근무를 이해하고,

그런 상황에 맞춰서 직원들을 이끌어 줄 리더십과 경영 방법을 갖추는 것이 앞으로의 시대에 맞는 원격 꼰대가 되지 않는 법입니다.

재택근무는 우리의 생각보다 복잡하고도 쉽기도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들의 기업에 맞는 적절한 경영 방향을 찾고,

많은 리더들이 직원들을 올바르게 이끌고, 많은 근무자들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눈치 보지 않고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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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북 3 : 디즈니 프린세스 디즈니 포스터북 시리즈 3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음 / 북센스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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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테리어에 흥미는 있으나 잘 하는 편은 아니라서 잘 꾸미지도 않는 편인데요

그런 인테리어 고자인 저에게도 항상 추구하는 로망이라는 게 있으니....

벽에 여러 가지 포스터나 사진들을 너낌있게 붙이는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벽에 포스터나 그림을 붙이는 건 좋아했는데 그땐 연예인 브로마이드가 전부였다면

요즘은 정말 정말 예쁘고 느낌 있는 포스터북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 권을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바로 북센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디즈니 프린세스 포스터북이에요!



앨리스가 메인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이 친구가 바로 디즈니 프린세스 포스터북인데요

크기가 가늠이 안되시죠? 297x400mm으로 엄청 큰 사이즈를 자랑하는데요

포스터 북이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나 싶긴 해요

처음에 받았을 때 사실 사이즈를 생각 못 하고 받아서 엄청 놀랐었는데

포스터 북이니까 이 사이즈는 해야겠구나 싶더라고요



첫 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어떤 포스터들이 들어있는지 나와있는데요

총 10가지의 디즈니 프린세스들의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디즈니의 초장기의 프린세스인 백설공주, 오로라, 신데렐라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앨리스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요

정말 클래식하고 예쁜 사진들이 포스터 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포스터 북은 사진으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모든 사진을 다 공개해드릴 순 없어서 몇 개만 가지고 와 보았어요

제일 처음 가지고 온 오로라 포스터에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내용이 간략하게 정리된 것 같은 그림이 담겨있고요

종이에 구겨진 듯한 질감의 느낌을 넣은 것이 특징이에요

포스터 자체가 이미 빈티지하고 클래식해서 그냥 붙여만 놔도 멋진 작품이 된답니다


이어서 볼 포스터는 바로 디즈니 프린세스...에 속하지만 프린세스라고 부르기엔 애매한 앨리스 포스터에요!!

앨리스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디즈니 인물 캐릭터거든요...

사실 이 포스터북을 고른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앨리스가 나오기 때문이었어요!!



그리고 옆에는 디즈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 백설공주 포스터입니다 너무 예쁘죠?

왕자만 빠지고 왕비와 백설공주 그리고 일곱 난쟁이만 나와있는 그림이 너무 좋았어요... 사실 백설공주에서 왕자란...

그냥 처음과 끝에 나오는 스쳐가는 사람 같은 너낌인데요 이름도 모르는 분이 많으 실 거 같은데 바로 '프레드릭'이에요

어쨌든 각 포스터의 뒷장엔 저렇게 예쁘게 애니메이션 제목들도 써져있어요!

벽에 붙이지 않더라도 그냥 소장용으로도 좋을 것 같은데요

종이 재질도 굉장히 고급스러웠고 두께도 300g으로 제작되어서 두껍고 탄탄했습니다

뜯는 것도 떡제본이라서 가볍고 깔끔하게 잘 뜯어져요



이렇게 한 장을 뜯어서 벽에 붙여주는 것만으로도 완벽한 인테리어 소품 그 자체고요

액자에 넣기도 좋은 사이즈라서 액자에 넣어서 달아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디즈니를 사랑하고, 디즈니 프린세스를 사랑하는 분들에게는 소장용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고급 진 재질에 발색도 좋고,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큰 사진으로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이거든요~

그리고 디즈니 프린세스뿐만 아니라 미키와 미니 같은 디즈니 프렌즈들, 오리지널 드로잉, 겨울 왕국 2 포스터북도 있으니까

본인의 취향에 맞는 포스터북을 골라서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름만으로도 언제나 설레는 디즈니 프린세스...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디즈니의 다양한 작품들을 소장할 수 있다는 즐거움에 빠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나중에 정말 예쁘게 인테리어를 할 수 있다면 그때 또 이 친구들을 이용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남은 친구들은 잠시 책으로 보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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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의 역사 2 - 브래드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2
(주)몬스터스튜디오 지음 / 북센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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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디저트의 역사를 알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안녕하세요 봄엔입니다.

4월의 중순 여전히 일교차가 큰 날씨인데요

그래도 낮에는 햇살이 뜨거워서 아이들도 많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코로나 이전이었으면 아마도 카페에서 커피와 다양한 디저트들을 즐겼을 것 같은데

그런 여유가 사라져서 많이 아쉽기는 하네요

달콤한 디저트들이 그리운 요즘, 그런데 여러분은

우리가 좋아하는 다양한 빵과 디저트들의 역사를 알고 계시나요?

사실 저도 빵을 좋아하고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디저트들의 역사에 대해서는 제대로 생각해 본 적이 없더라고요

어쩌다가 탄생하게 되었는지, 이름은 왜 그렇게 지어졌는지 말이에요

하지만 그걸 찾아보기엔 좀 번거롭고 귀찮기도 하죠?

그럴 때 읽으면 좋을 책이 나왔습니다

바로 브레드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라는 책이에요

제가 가지고 온 책은 바로 디저트의 역사 2권이고요

재미있는 책이니까 함께 간단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짠! 바로 이 귀여운 표지의 책이

오늘의 책인 브레드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라는 책입니다!

표지에 보이는 저 귀여운 우유가 바로 윌크라는 친구고요

브레드이발소라는 아동용 애니메이션의 주조연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브레드이발소는 비교적 최근...이라 긴 그렇고 1년 전쯤부터 TV에서 자주 방영된 아동용 애니메이션이에요

처음에는 지상파에서 방영을 하다가 최근엔 어린이 채널에서도 자주 방영되고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다양한 디저트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용은 여느 아동용 만화스럽습니다

어쨌든 애니메이션 소재 자체가 디저트나 음식류에 대한 것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디저트의 역사에 어울리는 주인공으로 윌크가 선택된 것 같아요

되게 잘 어울렸고, 친숙했고요 아이들도 표지를 보자마자 윌크~?!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아이들이 자주 보는 애니메이션이다 보니 어른들 눈에도 익숙해서 그런지 저도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타깃은 아동청소년과 성인 모두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내용은 학습만화 형식입니다



빵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9가지 디저트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

1장 위대한 빵의 역사

2장 유대인의 역사와 함께한 빵 베이글

3장 그릇째 먹기 위해 만든 음식? 파이

4장 여신에게 바친 선물 케이크

5장 전쟁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빵 크루아상

6장 청교도들이 만든 구멍 뚫린 빵 도넛

7장 쿠키 반죽을 얹어 구운 곰보빵

8장 단팥을 넣은 도미 모양 와플? 붕어빵

9장 전투 식량에서 간식으로 변한 건빵

10장 빵 자르기가 힘들어서 탄생한 식빵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9가지의 빵에 대한 역사와 상식이 담겨있습니다.

붕어빵, 건빵, 식빵 등 매우 친숙한 빵들의 이름도 보이고요

디저트의 대표주자인 케이크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고 합니다.

9가지 밖에 없어?라고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다양한 퍼즐과 디저트 상식들이 담겨있어서 전혀 심심하지 않고요

대표적인 빵들에 대한 지식만으로도 매우 유익하다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특히나 너무 많은 이야기가 들어가면

아무리 학습만화라고 해도 지루하고 늘어질 수 있는데 적당한 정도로 잘 구성되었다고 보입니다




 

추억을 불러오는 재미있는 학습 만화 형식의 책

책 속의 그림체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브레드이발소 애니메이션 속의 윌크보다는 다소 딱딱한 그림체로 바뀌었지만

귀여운 윌크가 가끔 등장해서 정리를 해주고,

보통은 저렇게 단편 만화 형식의 내용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전체적인 내용도 깔끔하고 간단하게 볼 수 있어요

최근에 나오는 다른 학습 만화들은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되고 구성이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옛날에 봤던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책이 떠오르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학부모님 중에는 만화 형식의 책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가끔 계시던데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글 밥도 적당하고, 흥미도 유발할 수 있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장벽을 깨준다고 해야 할까요?

특히 오늘 보여드리는 브레드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같은 경우에는

전혀 자극적인 내용도 아니고, 디저트들이 만들어진 과정이나 그런 부분을

만화로 만들어서 보여주는 내용이라서 문제 될 것이 없어 보여요

저희 집의 6살, 7살 두 꼬맹이들도 저랑 같이 재미있게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재미있어서 그런지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첫째가 한글을 떼게 되면 혼자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글을 모르더라도 혼자서 책을 넘기면서 상상해서 읽기도 하고요

아이들이 책이 재미있다고 자꾸 자기들 거라고 저는 못 읽게 뺏어가서 문제지만요.....





 

흥미를 유발하는 퍼즐들과 깨알 디저트 상식으로 지루할 틈이 없는 구성

위에서도 설명을 드렸지만 메인인 학습 만화 이외에 각 챕터 중간마다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의 퍼즐과 함께 빵과 관련된 깨알 상식들이 나와요!

퍼즐들도 재미있지만, 각 나라를 대표하는 빵이라던가, 빵 이름의 유래, 위의 사진과 같이 파티시에라는 직업에 대한 소개 등등의 상식들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많은 걸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고요 당연히 어른들도 같이 보면 좋을 유익한 상식들이랍니다

마침 저희 꼬맹이들의 막내 고모가 대전에서 유명한 빵집의 본점에서 빵을 만들고 있어요!!!

어린 나이부터 미국의 유명한 베이커리 본점에서 빵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온 멋진 파티시에인데요~

파티시에라는 직업을 몰랐던 꼬맹이들에게 책을 읽으면서 고모의 직업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었어요

맨날 막내 고모 = 케이크라고 하면서 얘기했었는데

이제 막내 고모는 파티시에야!라고 말해주면 막내 고모가 너무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학습 만화로 길게 이어지면 자칫 늘어질 수 있는 그런 루즈함을

중간중간 이런 퍼즐과 깨알 상식을 통해서 잡아주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어요

조금 읽다 보면 벌써 끝이야?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 읽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빵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음식이에요.

브레드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中

빵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이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음식이래요

오래된 역사와 다양한 종류를 가지고 있는 빵, 그런 빵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서 많은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습 만화라서 어른들이 읽기엔 유치해, 네 나이에 그걸 읽을 때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막상 읽어보면 그런 말 못 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재미있거든요!!!

아이들만 읽기엔 너무~ 재미있는 브레드이발소 윌크가 들려주는 단짠단짠 디저트의 역사~

앞으로 3권이 나올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나온다면 꼭 사서 읽고 싶어요

많은 디저트들의 이야기를 알고 싶거든요!

오늘은 커피와 함께 케이크가 너무 먹고 싶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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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좋아하세요? - 식물세밀화가의 친애하는 초록 수집 생활 좋아하세요? 시리즈 2
조아나 지음 / 카멜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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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어귀에서 봄을 기다리게 만드는 책 '식물 좋아하세요?'

안녕하세요 봄엔입니다.

3월이 끝나가는 봄의 어귀에서 오늘은 봄과 너무 잘 어울리는 책을 한 권 가지고 와 보았어요.

바로 카멜북스에서 출간된 식물세밀화가의 친애하는 초록 수집 생활 '식물 좋아하세요?'라는 책입니다.

보태니컬 아트가 뭔지도 제대로 정의되지 않았을 무렵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자연이, 초록이,

식물이 좋아서, 식물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던 작가님의 식물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인데요.

읽다 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멈출 수 없는 책이에요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표지마저도 초록으로 가득한 예쁜 책이 바로 오늘 함께 살펴볼 책인데요.

표지의 그림도 작가님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구억 배추꽃'이라는 꽃이랍니다.

유채꽃과 상당히 닮아 있지만, 사실 잎의 모양이 전혀 다르다고 해요.

저 역시도 처음에 유채꽃이다! 했는데 책 속에서 유채꽃이랑

쌍둥이처럼 닮은 친구라는 이야기와 차이점을 듣고 알게 되었어요.

어쩌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배추의 꽃이 이렇게나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이 책이 아니었으면 몰랐겠죠?

디자인이 매우 심플하고 예뻐서 괜히 몇 번이나 만져보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사이즈도 그렇게 큰 편이 아니라서, 들고 다니면서 읽기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기억과 맞닿아 있는 식물의 이야기를 담은 책

우리 집 베란다의 초록이부터

아파트 화단을 지키는 나무들,

길가의 아스팔트를 뚫고 올라오는 들풀,

하수구 틈 사이로 이어나는 이름 모를 꽃까지.

식물 좋아하세요? p.008 中

우리는 일상 속에서 바쁘게 살다 보니 꽃을 쳐다볼 시간이 어디 있나, 여유를 부릴 시간이 있었나 하겠지만,

사실 우리는 일상 속에서 식물과 맞닿은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아니 항상 맞닿아 있었죠 우리는 모르고 있었지만요.

우리가 바쁘게 지나다니는 그 길 속에도 도로를 줄지은 가로수, 아스팔트를 뚫고 나오는 잡초들,

무심히 시선을 돌리다가 스쳐가는 온갖 종류의 이름 모를 자연의 그것들...

작가님은 그렇게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식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으셨다고 해요.

기록하지 않으면 언젠가 흩어져 버릴 그 기억의 조각들, 기억에 맞닿은 식물들과의 순간들,

이 책을 통해 저도 그 순간들을 떠올렸던 것만큼, 다른 분들도 분명 떠올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꽃, 잎, 열매의 순서로 구성된 44가지의 이야기들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크게 3파트로 구별이 되어 있고 그 속에 44종의 식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튤립, 아네모네, 냉이, 강아지풀, 당근, 완두, 대추, 마늘 등

어쩌면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어 보이는 식물들의 이름이 목차에 함께 있다는 게

생소하면서도 신기했고, 색다른 기분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그런 생각들은 우리의 고정관념일 수도 있겠죠.

당연하지만 각 이야기마다 나오는 식물들의 그림은 모두 작가님이 직접 그린 식물 세밀화입니다.

식물들의 특징도 색감도 모두 다 너무 잘 표현하셔서 놀랐어요

보태니컬 아트, 세밀화는 관찰력이 중요하다 보니,

그림을 보면 이 사람이 얼마나 그 대상을 좋아하는지도 알 수 있는데,

작가님이 표현한 그림들을 보면 정말 식물들을 어느 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으셨다는 것이 느껴져요.




초록과의 추억과 일상을 담은 에세이

처음에도 계속 나온 이야기지만, 이 책은 단순히 식물 세밀화와 식물의 설명이 가득한 책이 아니라,

작가님의 이야기와 식물의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에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식물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있지만,

무엇보다 작가님의 식물에 대한 추억, 일상, 식물에게 받은 위로 등의 이야기들이 너무 좋았어요.

또 꽃집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서양의 꽃들이 아니라,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들, 그리고 언젠가 자주 만났던 식물들이 나와 있어서,

더욱 친숙하고, 반갑고, 추억이 몽글몽글 솟아오릅니다.

강아지풀, 대추, 마늘과 솔방울...

한국의 자연과 초록을 가득 담은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언젠가 제 실력이 많이 좋아진다면 (보태니컬 아트를 더 잘 그릴 수 있게 된다면)

집 주위에서 직접 찍은 자연의 그것들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식물이 주는 위로

자꾸만 등을 떠미는 세상에

스스로 돌아볼 새도 없이 앞만 보고 걸었다.

학력이 필요하니 학교에 다니고,

취업을 해야 하니 스펙을 쌓고,

세상이 비춰 준 길이 내 길이라고 생각하며 걸었다.

식물 좋아하세요? p.063 中

사실 식물에게 어떤 위로를 받느냐고 물어보면,

보통은 그냥 기분이 좋아진다거나, 그런 류의 위로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작가님이 받는 위로는 우리의 생각보다도 조금은 다른 위로도 있었어요.


세상에 끌려서 다닌다는 그 생각들로 지쳐갈 때,

꽃과 관련된 추억과 다양한 이야기를 떠올리며, 그 속에서 위로를 얻는다 하는 것이죠.

작가님이 배낭여행을 떠나서, 벨베데레 궁전에서 만났던, 한 송이의 아네모네를 떠올리게 만들었던 그녀

아네모네를 통해 흐르는 세월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으로 담아냈던 그녀를 떠올리며,

힘들었던 순간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게 되고,


그렇게 아네모네는 작가님에게 성장이자 위로 그 자체의 것이 되어서,

볼 때마다 위로를 얻게 된다는 그런 것이요.


어쩌면 이건 식물에게 얻는 위로가 아니지 않나... 싶을 수도 있지만

저는 상징적인 의미로써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림을 통해 식물이 지나온 삶의 흔적을 함께 나누고 싶다.

다양한 식물들과 작가님의 다양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더욱 예쁜 이야기가 되어 엮인 책.

길가에 핀 초록 들을 좋아하는 사람과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연을 그리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을 책입니다.


읽고 보고 느끼면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공감하는 법을 배우고,

식물에게 위로받는 법도 배우고, 식물을 배우고, 그림을 배울 수 있는 그런 좋은 책이에요.

비단 봄에만 어울리는 책은 아니지만,

이 계절, 봄의 어귀에서 읽으면 좋을 이유는, 초록색으로 변하는 이 시간이 더욱 설렐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초록한 봄이 오면 꽃 사진을 찍으러 나가고 싶네요.

그리고 이제 감히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식물 좋아하세요?' '네! 식물 정말 많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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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컬러링 : 포켓몬스터 1 스티커 컬러링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음 / 북센스 / 2021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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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의 열풍이 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어렸을 때부터 포덕의 길을 걷다 보니 닌텐도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도 좋아해서 모아두고 있고

포켓몬 도감 책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포켓몬고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두 딸들이 포켓몬스터에 빠져있어서 (특히 2호가 피카츄를 너무 좋아해요)

함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기도 한데요 여전히 무궁무진한 포켓몬들의 세상...

포덕들을 위한 새로운 포켓몬스터 취미 책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이 친구입니다! 북센스에서 나온 스티커 컬러링 포켓몬스터 1권인데요!

귀여운 피카츄가 메인인 이 책에는 뒤표지에서 볼 수 있다시피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파이리도 등장하고 있어요

포켓몬스터 1세대 하면 역시 피카츄 파이리 꼬부기 이상해씨죠?

스타트 포켓몬 4종과 함께 잠만보도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이게 1권이라는 거예요 앞으로 다른 시리즈도 나올 수 있다는 건데

다른 데서도 말씀드렸지만 개인적으로 이브이 진화조 시리즈 나왔으면 좋겠는데요............(....)

어쨌든 함께 살펴보도록 할게요!


폴리곤 아트 기법을 이용해서 만든 스티커 컬러링북은 퍼즐을 맞추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스티커 컬러링북을 하다 보면 집중력도 향상되고

머리와 손과 눈을 함께 쓰다 보니까 뇌운동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더라고요~



차례를 살펴보면 표지에서 나왔던 1세대 스타트 포켓몬 친구들과 잠만보가 나오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일단 책의 순서에는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긴 합니다!

잠깐 말씀드리자면 원래 포켓몬 도감에서는 이상해씨가 001번, 파이리가 004번, 꼬부기가 007번

피카츄가 025번, 잠만보가 143번으로 1세대 포켓몬 151마리 중에 해당하는 포켓몬들이랍니다

현재까지 포켓몬은 공식적으로 8세대까지로 구분되어 있고, 898마리의 포켓몬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티커 컬러링북이 시리즈로 나온다면....

인기 있는 포켓몬들을 잘 골라서... 다양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책으로 들어가기 앞서서 스티커 컬러링북을 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도안과 스티커 지를 준비하고, 스티커 질의 번호 순서대로 붙이거나,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부터 붙여나가면 되는 아주아주 간단한 시스템입니다

핀셋은 개인에 따라서 불편하단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집에 있는 핀셋을 이용해보시고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일 처음 등장하는 포켓몬 친구는 바로 꼬부기인데요

물 포켓몬인 꼬부기답게 파란색 컬러가 메인으로 나와있어요

귀여운 꼬부기 일러스트가 가득한데 선글라스를 낀 꼬부기단도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쉽네요 ㅋㅋ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포켓몬이 불 포켓몬인 파이리라서 그런지 물 포켓몬인 꼬부기는 게임에서도 잘 안 써봤는데요!

스티커 컬러링북에서는 예쁘게 완성시켜줘보겠어요 ㅋㅋㅋ



다른 도안들 사이에는 이렇게 다양한 포켓몬들에 대한 설명과 소개가 나오고,

각 포켓몬들의 진화에 대한 페이지들도 자리를 잡고 있어요

단순한 일러스트뿐 아니라 간단한 도감 형식의 콘텐츠들이라서 아이들이 보면서 즐기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1세대 스타트 포켓몬들이 주력이 된 만큼 책 속에서 나오는 포켓몬들은 모두 1세대 포켓몬들이랍니다!

솔직히 새로 나온 포켓몬들이 너무 많아서 잘 모르는 어른들도

1세대 포켓몬들은 익숙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기는 더 좋을 것 같아요~



스티커 지는 역시 이렇게 쉽게 뜯을 수 있도록 되어있고요

포켓몬들이 컬러감이 단순하기 때문에 화려한 그러데이션은 아니고

비슷한 색감 돈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 스티커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확실히 이런 스타일의 스티커 컬러링북은 아이들이 하기에 단순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스티커지 뒤에도 저렇게 귀여운 피카츄의 일러스트가 존재하고요

각 포켓몬의 스티커지마다 해당 포켓몬의 일러스트가 나와서 뜯어놔도 구별하기 좋습니다

보너스로는 저렇게 귀여운 피카츄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네요

저는 파이리가 아니라서 조금... 아주 조금 아쉽지만....!!

2호가 피카츄를 너무나 좋아해서 2호에게 보여주면 너무 즐거워할 것 같아요

단순하고 귀여운 포켓몬 친구들의 스티커 컬러링북이라 확실히 어른들보다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부모님들에게는 정말 좋은 아이템이 될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공감대도 형성되고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스티커를 뜯을 때 끝이 잘 안 떨어지는 스티커들이 있을 수 있어요

세게 잡아당기면 스티커가 찢어질 수 있으니까 꼭 어른들이 함께 확인해 주시고요

아이들과 함께할 때 핀셋을 사용하신다면 장난치면서 상대방을 찌르거나 하면 다칠 수 있으니까

사용하시기 전에 아이들에게 주의를 꼭 당부해 주세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스티커 컬러링북

이번 주말엔 아이들과 함께 포켓몬스터 스티커 컬러링북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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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oolinehermans 2025-06-09 0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이 책들과 함께 제공되었던 야돈 포켓몬 카드를 찾고 있습니다.
혹시 해당 카드를 가지고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caro@car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