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은 칸 (2010, 인도)
일본에 기무라 타쿠야가 있다면
인도엔 샤룩 칸!
중간중간 작위적인 부분이
지루함과 실소를 자아내게 하지만
충분히 감동적인 영화다.
"세상엔 좋은 행동을 하는 좋은 사람,
나쁜 행동을 하는 나쁜 사람이 있다.
거기엔 하는 행동만 다를 뿐
다른 차이점은 없단다."
멋진 가름침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