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의사 선생님 (Dear Doctor, 2009)
 

감독 니시카와 미와

 

  

진짜와 가짜의 경계는 늘 애매모호하거나  

아님 아예 존재하지 않는지도 모른다.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었던 건 

가짜건 진짜건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는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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