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 피에로 (2009) 重力ピエロ A Pierrot 

 

감독 모리 준이치 출연 카세 료 (오쿠노 이즈미 역), 오카다 마사키 (오쿠노 하루 역), 코히나타 후미요 (오쿠노 마사시 역), 스즈키 쿄카 (오쿠노 리에코 역), 요시타카 유리코 (나츠코 역) 

  (정말 좋아 하는 말이 필요없는 배우 카세 료!  거의 일드와 일영에 다 참여 하는듯.. 작은역이든 큰역이든....)

  
(여기 중간에 계신분! 진짜 멋진 남자, 남편, 아버지, 로 나오신다.)
 
(이 분만큼 소름끼치는 악역을 잘 소화해 낼 배우는?? 진짜 연기 잘한다)
  " 충분히 즐기고 있다면 떨어지지 않을 거야.  

  그리고 떨어지더라도 괜찮을거야.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중력에서 자유롭거든...  

  그러니까 우리는 곧 하늘로 떠오를지도 몰라." 

  

시종일관 묵직한 분위기에 가족의 잔잔하고 깊은 사랑을 이렇게 심도 있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일단은 원작 스토리도 훌륭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도 흐뭇하기만 하다. 그리고 캐스팅의 성공이 절반을 먹고 들어갔다. 여기서의 아버지! 그는 아버지 이전에 너무나 훌륭한 한 인격을 가진 인간임을 너무나도 잘 연기 해주었다. 또한 인간이 타고난 본성에서 우린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을까??를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미스터리, 드라마 | 일본 | 119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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