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산제
다나카 조코 지음, 한주노 옮김 / 고블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본은 중국의 속국이 되었다지만 한국은 아예 소멸한 세계관에서 큰 고민 없이 ‘위안부‘를 성착취에 대한 일반적 비유로 소비한다. ‘위안부‘와 관련하여 작품은 옛 한국의 교수의 말을 인용하는데,‘ 그것은 박유하의 <제국의 위안부>이다. ‘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인식은 보통 이 정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