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1.하루한장 논어경영

 

 귀가 따갑게 들어본것이 논어인데...언제 한번 제대로 읽어 볼수 있을까? 궁금하다. 이번에도 정통 논어는 아니다. 하지만 하루한장이라는 부담없는 분량에다가 문구와 해석 더하기 실전포인트까지 정리되어 있으니 이것만 있으면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할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2.마음을 움직이는 승부사 재갈량

 

조직의 보스가 되는것이 목표인 사람도 있겠지만 나 스스로는 재갈량과 같은 지략을 갖은 사람이 되고자 한다. 이유인 즉은 간단하다. 보스를 움직이는 사람은 보스 스스로가 아니라 재갈량이 아니던가?

인간 사이의 관계를 정립하고 통찰을 통한 조직내에서 간부로 성장하는 다양한 처방과 지혜를 빌릴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으로 생각된다.

 

 

 

 

 

3.화내는 당신에게

 

화는 참아야 하고 화를 분출하는 것이 지는것이라고 배워왔다.

그런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화의 실체에 대하여 한번도 깊이있는 고찰을 해보지 않고 멀리 배척만 해왔던것 같다.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화의 가치와 진실을 파악함으로써 화의 정체를 이해하고 제대로 화를 컨트롤 하는 방법을 찾아나가며, 지나치게 화를 참아서 또는 지나치게 화를 내서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사회적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같은 평범한 샐러리맨들이 실천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화 사용법을 기대해 본다.

 

 

 

 4.고전혁명

 

고전이나 인문학에 대한 새로운 기대와 가치의 재평가가 이루어 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고전 및 인문학을 통해 꿈을 꾸거나 세월을 관통하는 만고의 진리를 습득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가치관이 전도된 사회에서 아노미상태를 극복할 수 있는 나만의 확고한 주관을 확립하고 이를 통하여 변화된 새로움 삶의 혁명을 만들어 가고 싶다.

 

 

 

 

5.내 인생 5년 후

 

성공에 이르기 위한 1만시간의 법칙은 들어본적이 있지만 5년 계획/5년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5년 경영을 통해서 새로운 삶에 대한 열망이 높은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하여 5년 계획이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게 되는지 직접 읽어보고 판단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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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하는 사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을 보내주세요
생각만 하는 사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 -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실현할까
이노우에 히로유키 지음, 오시연 옮김 / 북스넛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출퇴근 시간에 시간을 그냥보내는것이 아까워서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버릇을 들였다.

한달이면 2~3권의 책을 따로 시간내지 않고도 읽을수 있게된 것이다.

물론 출퇴근시에 책을 읽는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다. 계속 같은 자세로 책을 읽다보면

목도 아프고 눈도 침침해 지는걸 느낀다. 그렇지만 습관처럼 몸에 익숙해지다보니

이제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하철에 타면 책을 꺼내 들게된다.

 

이책에서도 나오듯이 강렬한 소망이나 목표를 무의식에 심으면 그 소망과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뇌가 자연스럽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무의식은 무언가를 반복해서

말할때 활성화 된다는 것이다. 즉, 꿈을 이루려면 종이에 자신의 목표를 적고, 시간날때마다

언제 어디서든 수시로 소리내어 반복하라는 것이다.

 

책의 서두에는 위에서 언급하였던 생각을 지배하는 뇌의 특성을 이론적 측면에서 접근한다.

생각을 실천하기 위하여 목마르던 나에게는 살짝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였다.

지금 책을 완독한 이후에 다시 되돌아 보니 생각(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은 책의 말미에

나와있는 7가지 뿐이고 나머지는 실천을 위한 방안보다는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기 위한 준비

단계에서 해야할 일들을 하나하나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의 내용이 내가 원했던 방향과는 조금 달라서 실망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인생의 목표를 다시 세우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새로운 미션의 수립과 동기부여에 대한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볼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었다.

특히 책의 두께가 200여 페이지 밖에 되지 않아서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는 내 인생의 목표를 구체화 하고 내면에서 끄집어내어 현실화 시키는 숙제가 남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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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13년 연속 와튼스쿨 최고 인기 강의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지음, 김태훈 옮김 / 8.0 / 201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우선 표지에 나와있는 13년 연속 와튼스쿨 인기강의 였다는 문구와

가장 비싼강의라는 문구가 내 눈길을 끌었다.

협상이라는것은 회사대 회사 또는 그 이상의 거대 조직간에

주로 사용되는 계약을 근간으로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던차에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라는 책은 2012년도의 시작을 나와 함께

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우선 협상의 법칙이라고 하면 내가 아는바로는 정보,시간,힘

위 3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벌이는 밀도 땡기는 피말리는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아주 간단한 12가지 핵심전략을

그것도 책머리에 모두 쏟아내어 놓는다.

 

그리고도 부족한지 협상이란 이성적인것이 아니라 지극히 감정적인

것이라고 거침없이 이야기 한다.

이책에서 이야기 하는 수많은 사례들을 보면 12가지 핵심전략에

근간을 두긴 하였으나 이성적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고 그저 상대방에

집중하고 소통하려는 노력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읽어보기를 강추드린다.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사람간의 관계가 무엇인지...

명쾌한 답을 제공받을 수 있을것이다.

또한 협상이라는것이 대단한것이 아니라

반찬투정을 하는 딸아이, 숙제하기 싫어하는 아들에게도

실질적으로는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것이고

서로 감정을 상하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바를 얻을수 있도록

이책을 통하여 아니...이책을 실천함으로써 직접 확인해 보기 바란다.

 

책을 모두 읽고 생각해 보니 나 또한 매일매일 협상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바를 얻고 있었고 서로의 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었다는것을

다시금 깨달을수 있었다. 좀더 핵심전략을 체계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응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약 400페이지의 짧지 않은 분량이지만 어렵지 않게 독파해 나갈수 있다.

모든 분들이 이책을 통하여 앞으로 얻고 싶은것을 그 이상으로 얻게 되길

기원하면서 리뷰를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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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공부법]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가속 공부법 - 성공과 합격에 빠르게 도달하려면 아웃풋을 내는 공부를 하라!
이와세 다이스케 지음, 박정애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이책은 총 7개의 chapter를 가지고 있다.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나로써는 정말로 현재의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느껴졌었다.

그래서인지 제1장부터 3장까지는 정말로 단숨에 읽어 내려갔었다.

매 장마다 감탄의 연속이었다. 그동안의 내 공부방법은 노력대비 성과가 그리 좋지 않은 즉, ROI가

잘나오지 않았었는데....완벽주의자였던 내 공부방식을 송두리째 뒤집어 놓을만한 센세이션을 가져다 주었다.

특히 제 1장에서 주장하는 "우선 끝까지 가본다" 그리고 "가망이 없는것은 과감히 포기한다"

이 문구로 모든것이 집약될 수 있었다. 시험에서 꼭 만점을 받아야만 하는것은 아니지 않는가?

"누구나 풀수 있는 쉬운 문제","모두 알고는 있지만 겨우 풀거나 풀수 없는 문제"에 집중하여

실수를 줄이는것이 합격의 지름길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풀 수 없는 정말 어려운 문제"에 집착할

필요가 전혀 없는것이다. 알고 있었지만 잠시 망각하고 있던 핵심을 일깨워주었다.

 

제2장에서는 세분화하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쉽게 질리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분량으로

나누어 성공에 대한 긍적의 피드백을 반복적으로 심어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내 자신 스스로가 시험계획을 세울때마나 넘치는(?)의욕으로 실현하기 힘든 스케줄을 짜놓고

뿌듯해 하던 생각이 절로든다. 그렇지만 현실은 그리 녹녹하지 않아서 좌절하고 포기하는 악습이 반복되어 왔었다. 이제부터는 성공의 습성을 뇌에 각인 시킬수 있는 작은범위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이루어 나갈 생각이다.

 

제3장에서는 재충전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다. 주7일 공부만 하는것이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공부에 아웃풋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매우 생경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가속공부법을 통하여 공부에도 아웃풋이 중요하다는것을 새삼느끼고 있다.

무조건이 아닌 나만의 전략과 전술을 수립하고 하나씩 이루어 나간다면 저자가 말하듯이 모두가

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다만 제4장이후 부터는 조금씩 피상적으로 흐르기 시작하여 직접적인 공부법보다는

성공학 개론에서나 봄직한 내용들로 채워지기 시작하여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1점돌파를 통한 실천적인 공부방법을 기대했던 나로써는 실망이 컸었다.

그렇지만 전통적인 공부방법에 사로잡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기에 충분한 책이었다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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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좋은글 대사전

 

 

 희망과 미래를 꿈꾸기 힘든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잠시라도 현실을 벗어나서, 지혜의 깨달음, 인생 인연, 삶 만남, 사랑 과 겸손, 처세 인내 도덕, 행복 평화 등의 주제에 대하여 고대부터 현대까지 수많은 성인, 학자, 철학자, 시인, 소설가, 문장가, 일반인들까지 가슴에 새기면 좋은 글들을 집대성하였다니 기대가 많이 된다.

 

 

 

 

 

 

2.업무달인에게 배우는 비즈니스 글쓰기

 

직장생활에서 실제로 제일 중요한것은 성과 창출이 아니라 보고서 작성 등 비즈니스 글쓰기라는것을 알고 있을것이다. 특히 보고서 작성시에 함축적 표현력과 명료한 사고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글쓰기란 말처럼 그리 쉬운것이 아니다.

명시적이면서도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글쓰기를 업무달인에게서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3. 내가슴을 다시 뛰게할 잊혀진 질문

 

 ‘도대체 무엇을 위한 인생인가?’  정말로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잘알고 있는 나자신도 실생활에서는 인생의 목표에서 우선순위가 낮은일을 해결하기 위하여 가족과 나의 행복을 희생하는 모순을 저지르면서 살아가고 있다. 차동엽신부의 이번 신간을 통하여 인생의 근원적 질문 15가지와 거기서 파생된 동시대인들의 절실한 물음 11가지에 대한 따뜻하고 친절한 대답을 기대해 본다.

 

 

 

 

 

 

 

4.행복플래너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왜 불안할까? 하루하루 바쁘게 살고 있는데 왜 집도 회사도 엉망으로 느껴질까? 머릿속은 왜 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고 무거울까? 이런 혼란스러운 감정과 생각을 멈추고 싶은, 불안하고 소심한 직장인들에게 ‘21일 행복 실천법’을 알려준다.<--책소개에 나와있는 이 문구가 너무나 나자신의 마음속을 까뒤집어 본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은 마음속에 있다고 하는데 내 마음속은 잠시의 여유가 들어설 자리가 없어보인다.

21일 행복실천법을 통해서 몸부터 바꾸는 행복실천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는 행복 플래너를 기대해 봄직하다.

 

 

 

5.복을 부르는 유머건배사

 

이제는 회사에서 중간관리자의 반열에 들어서는 초입에 있다 보니 공식/비공식적인 자리에서 건배사를 외쳐야하는 경우가 자주 있게된다.

이번에는 무슨 건배사를 해야할까? 뭔가 쌈빡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모두의 머리속에 오랫동안 맴돌수 있는 건배사는 없을까?

건배사를 생각해야 하는것도 은근한 스트레스로 받아들여 진다.

복을 부르는 유머건배사를 통하여 앞으로 10년쯤은 건배사 걱정없이 촌철살인의 건배사를 얻을수 있을거 같아 지금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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