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온 우주를 통틀어도나는 하나.나는 단 하나뿐.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하나뿐인 소중한 나.세상은 하나하나의 나로 가득 차 있어.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아껴야할 존재는바로 '나'라고 생각합니다.자신을 사랑하고 아끼 듯타인을 존중하고 동물을 잘 돌보는 것도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보존하는 것도중요하다는 것을요.우리는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들이잖아요.살다보면 좌절하거나 실패하는 일들이 생기고누군가로부터 무시당하거나 존중받지 못할 경우도있는데 이때 정말 필요한 것이 자존감이죠.내가 나를 존중하고 스스로 사랑하지 않는다면어려움을 극복하기 힘들겠죠.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에게나 필요한 자존감.이책으로 자존감 뿜뿜해봐요!잠깐! 아시죠?북뱅크 책은 QR코드가 있어북트레일러도 볼 수 있고,독후 활동지도 있다는 것.그리고 함께 보면 좋을 책.같은 글작가가 쓰신 <내가 잘하는 건 뭘까?>도 추천.
관찰이 즐거워지는 책을 찾으신다면 바로 이책.표지부터 보면얼핏 보면 샌드위치.잘 보니 하얀 고양이 두 마리가양상추➡️햄➡️치즈에 꼭 끼였네요.해바라기가 잔뜩 피어 있네요.정말 해바라기일까요?다시 잘 보세요.아하! 꼬마 사자들이 나뭇잎 위에 잘 올라타 있어요.책은 이렇게 자세히 살펴보면 귀여운 동물들이 숨어 있답니다.그리고 더 자세히 보면 그 중에뭔가 다른 것이 또 있어요.숨어 있는 그림 찾기.다른 그림 찾기.숨어있는 동물 찾기.호기심 퐁퐁~관찰력 쑥쑥~시간 순삭~아이도 어른도 놀이처럼 즐기는 그림책.너도 찾았니?3탄.<다시! 너도 찾았니?>일본 아마존 유아.어린이 부문 베스트셀러 1위#관찰력기르기#집중력향상 #호기심자극 #놀이그림책
소리의 길을 따라 산책을 하듯이, 첫눈 오는 날 하얀 눈에 첫 발을 조심히 내딪는 설레는 마음처럼 다가오는 책이라고 해야할까요?맑고 투명한 소리가 들리는 책이라고 하고 싶은 책입니다제주라는 아름다운 자연과 바다, 감귤과 레몬처럼 상큼한 나무를 심는 농부음악인이라는 조금은 독특한 환경이 주는 영향때문만은 아니겠죠.주변의 소리를 채집하여 음악으로 표현하는 것이 그옛날 어느 영화에서 본 장면이 떠오르기도 했답니다.노래라는 것이 소리가 파동이 되어 우리 귀에 울리는 진동이니까 좋은 소리를 모으면 좋은 노래가 될 수 있는 거겠죠. 음악이 태어나는 순간은 나에게도 여전히 신비롭지만,신비로운 만큼 탄생의 인과를 나는 잘 이해하지 못한다.수많은 시간을 거쳐 겪어낸 것, 내 안에 흩어져 존재하던 무질서한 조각들이 나도 알 수 없는 어느 순간, 거짓말처럼 모여 무언가가 되어버린다. 그렇게 엉겨든 그 무언가는 나라는 필터를 통해 비로소 음악이라는, 비언어적인 언어로 형상화되지만, 나는 그 경이로운 순간을 예측하지도 계획하지도 못한다. 다만 할 수 있는 한 많은 걸 겪고 내 안에 차곡차곡 쌓아두는 것, 그러다 때가 되면 악기 앞에 또는 종이와 연필을 들고 기다리는 것. 그게 내가 하는 일이다.(37p)소리를 차곡차곡 모아 질서를 부여하고 비언어적인 언어로 형상화하는 일이 음악이라고 표현한 이 구절이 작가가 구현해내는 음악이라는 것을 이 구절을 통해 좀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는 음악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음유시인 루시드 폴의 에세이.그가 언어의 힘을 빌어 말하고자하는 음악 세계에 함께 발을 딪어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이책을 읽은 사람에게 "지금까지 제 음악을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살포시 안아주며 속삭이는 듯합니다.#출판사제공 #루시드폴 #모두가듣는다 #beingwith #루시드폴연하장 #루시드폴에세이 #에세이추천 #음악이들리는글 #소리채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