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무의식에서 새로워진 나를 찾아
김종주.라깡분석치료연구소 지음 / 인간사랑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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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우울증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을 모두들 체감을 할 것이다.

슬픔이란 감정에다가 아무런 흥미도 없는 무감동이 마구 뒤섞여 버린 이상한 증후군이다.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침범해 버렸다. 여가시간이 늘어난 데다 실업수당 등 더욱 더 자유로워진 사람들은 무한한 자유 때문에 더욱 고통스러워지고 있다.

과연 새로운 무의식의 세계에서 나를 찾기 위해서는 새로워져야 하는가? 고민스럽다... ㅠ.ㅠ

 

▶ 새로운 무의식의 시대

 

▶ 프로이트의 도리와 라깡

 

▶ 분석경험의 세 가지 범주

 

▶ 남근과 아버지의 문제

 

▶ 라깡의 임상정신분석

 

▶ 일상정신증

 

▶ 문학에서의 분석경험

 

▶ 닥터 정약용과 다산 정신분석학

라깡의 정신분석을 기반으로 왜곡된 기억을 바로잡고,,,마음을 다스려 새로운 무의식에서 새로워진 나를 찾자!!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인간사랑"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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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랑시에르와의 대화 - 피곤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
자크 랑시에르 지음, 박영옥 옮김 / 인간사랑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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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랑시에르는 철학, 문학, 미학, 예술, 영화, 정치, 시사 등에 대한 30년 간의 대화들을 부서지고, 파편화된 흗어진 체계, 정치적이고 미학적인 분석의 명시적 체계로 재구성하였다.

"상실도 우리에게 속한다"라는 릴케의 말은 자크 랑시에르가 즐겨쓰는 말로서 문학을 읽는 자신의 방식이라고 말했다.

우리의 삶과 글이 엮는 내용은  잊히고 옮겨지고 변경될 때에만 작동한다.

책의 부제목인 "피곤한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 는 책을 읽고 생각한 것들 중에 몇몇은 잘못 이해되고 다소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므로 짜증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예견한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 1976년 - 노동자의 말

 

▼ 1981년 - 프롤레타리아의 밤

▼ 1985년 - 평민의 철학자

▼ 1994년 - 글쓰기의 정치학

▼ 1995년 - 정치와 철학

▼ 1999년 - 정치는 치안일 뿐인가?

▼ 2000년 - 감성의 분할

▼ 2001년 - 미학적 무의식

▼ 2002년 - 미학적 운명의 완성

▼ 2003년 - 이미지의 운명

▼ 2004년 - 미학 안의 불편함

▼ 2005년 - 합의의 시대를 평론하다

▼ 2006년 - 자크 랑시에르를 중심으로

▼ 2007년 - 문학의 정치

▼ 2009년 - 불평등의 논리 해체

 

"누가 철학할 권리를 가지는가?" 라는 질문은 누군나의 능력의 표명으로서 민주주의일 것이다.

누구나의 능력의 보편화는 그들만의 독특한 횡단의 방법을 만들고 엘리트즘,,에 대한 질문을 가능케한다. 바보를 죽이지 않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강추!!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인간사랑"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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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사람의 조건 휴탈리티
박정열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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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휴탈리티" 용어가 낯설어 인터넷을 찾아보아도 어디에도 속시원히 내용 풀이가 되어 있지 않았다. "Hutality"로 찾으니 인간 고유의 속성 "Humanity", 인간, 인재의 잠재성을 의미하는 "Talent"를 합해 인간의 본질, 기계와 달리 인간만이 가지는 해석 역량, 여기에서 나오는 인재성을 뜻하는 것을 유추한다.
사람과 조직에 대한 본질적 이해를 심화시키기 위해서는 철학, 경영학, 교육학의 학제적 통섭과 콜라보가 있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 과연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

 

 

 

 

 

▼ 본질에 충실하자!!

 

사람은 많은데 인재는 없다는 이야기는 종종 많이들 한다. 해마다 열리는 채용박람회만 보아도 그렇다. 늘 인산인해로 넘쳐나지만 인재는 부족하다.
인재가 갖추어야 할 본질적 역량, 즉 기술, 해석 역량이 있으면 될까?? 의문점을 갖고 인재의 정의가 무엇일까?
변화에 주체적으로 대응해나가는 능력을 갖추면 된다고 생각한다.

Humanity와 Talent에서 발휘되는 생존력,, 휴탈리티, AI시대 생존력,, 휴탈리티, 필수불가결한 능력이다고 생각한다. 생존력의 균형을 갖추는 것이 본질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한국경제신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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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충전중 - 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행복 에너지 채우기
김근하 지음 / 서사원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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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피곤한 몸을 일으켜 아침 출근한다.
일과 사람에 치여 지친 하루의 끝에 몸 뿐만 아니라 나의 마음에도 영양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럴 때 마다 책 속의 한 구절, 한 문장에서의 하루를 버티고 내일을 새롭게 시작할 힘을 얻는다.
곱씹을수록 힘이 생기는 주문 같은 이야기들을 자신에게 보낸다.
딱딱하게 굳어버린 나의 마음을 흔들어 깨우는 아침의 에너지!!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은 나를 위한 오후의 에너지들!!
거칠어진 나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저녁의 에너지들!!
0퍼센트까지 바닥까지,,,땅끝까지 파고드는 방전된 나의 마음을 충전해주는 밤의 에너지들,,,,
오늘도 성실하게 살아낸 자신에게 보내는 비타민이 되는 위로의 에너지를 현대인들은 갈망한다.

 

 

 

 

 

 

현대인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찾아내 지친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으며,
오랫동안 고민해온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거나 마음 가득 충전되는 에너지로 아픈 상처를 어루만질 수 있었으면 하는 갈망이 깊어진다.
일상에서 경험하는 작고 소소한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삶의 기쁨을 누리고 나누며, 자신에게도 회복 에너지를 발견하는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서사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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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김수호(두근거림) 지음 / 부크럼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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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관계를 맺는다. 비슷한 방식은 있을지라도 100% 똑같은 방식은 없다.
자신의 마음을 타인이 알아주기만을 바랄 뿐,,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 용기를 갖지 못한다.
자신과 가까워지기를 원했던 사람들은 말 걸어주기를 기다리지는 않았을까?
현대인들은 언제부터인가 밤하늘의 별을 보지 않는다. 인생도 그러하다. 애정 어린 눈빛으로 성인이 된 자기 자신을 더 이상 보지 않는다. 무언가를 해내야 한다는 시선들이 들어차게 되므로,, 회피한다.
그래서 그저 앞만 보고 무언가를 성취하려고만 한다. 위로가 절실하다. 안개가 자욱하여 또렷이 보이지는 않지만, 구름에 가려 오래도록 보이지 않지만, 떠오르는 태양이 나를 비추고 있다고 느끼고 싶을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재난 상황에서 인생의 슬럼프를 겪고 있다고 느끼는 현대인들! 새로운 도전에 머뭇거리며 시작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말,, 힐링 메세지를 추천합니다.
차가운 사회에서 상처 입은 현대인들을 위한 이야기,,, 세차게 고개를 끄덕거리며 공감할 이야기,,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부크럼"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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