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코드50 - 5070 리셋 90일 건강혁명 라이프코드
김기수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도서출판 "지성과감성"으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삶의 중심점을 넘긴 50세 이후의 몸은 예전 방식으로 회복되지 않는다. 왜 같은 병에도 다르게 반응하는가 라고 질문을 되풀이하게 된다. 질병은 몸이 보내는 신호이며, 회복은 운이 아니다. 삶의 에너지 구조가 바뀌고 있다고 암시를 하는 것이다. <라이프코드50>은 몸의 설계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선택의 기준을 세워 삶을 회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끄는 안내서이다. 



< 라이프코드50의 철학 >




< 5장5부와 파동 에너지의 구조 >





< 50~70세 생애 전환기와 라이프코드50 회복 전략 >





라이프코드 50은 사람마다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전제도 하고 있다. 자신만의 기준이 생기면 선택은 달라진다. 몸의 반응을 바꾸고 다시 삶의 방향을 바꾼다. 치료가 아닌 선택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무엇을 피해야 할지 알게 되고, 무엇을 선택해도 되는지가 분명해지기 때문이다. 아프고 나서 고치고, 지치고 나서야 쉬는 자신의 에너지를 살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50세 이후의 삶은 관리의 대상이 아닙니다. 다시 설계해야 할 두 번째 인생입니다. 50 이후의 치료가 아닌 "몸의 설계"이다!! 화이팅!!


추천합니다.


#라이프코드 #오십 #건강취미 #민간요법 #김기수 #지식과감성 #5070 #리셋 #90일 #건강혁명 #질병관리 #몸을설계하라 #국내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십이 되어서 - 비로소 삶의 방향을 묻기 시작했다
이호경 지음 / 더로드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도서출판 "더로드(인디캣)"으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중장년층들은 바쁘게 달려온 오십의 문턱에서 잠시 멈춰 서서, 지나온 삶의 세월 의미와 앞으로의 희망을 다시 발견하는 따뜻한 질문 하나를 통해 인생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가족과 생계를 위해, 주어진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만 보며 달려왔다. 어느 순간 지나온 길과 앞으로의 남은 시간이 함께 보이기 시작한다. 희망이 거대한 성공인 극적인 변화에만 있는 것이 아나다. 어제 오늘 하루하루를 버텨낸 마음, 다시 시작해 보려는 결심, 오십 이후의 삶을 현실적인 언어로 돌아보는 이호경 작가의 진솔한 자기성찰 에세이입니다.



< 노동의 현장과 관계의 미학: 현장에서 배운 삶의 수평 >




< 희망은 나이를 묻지 않는다: 다시 시작하는 꿈과 도전 >




< 속도를 내려놓은 자리에서: 시선이 머무는 성찰의 풍경 >




< 무너진 자리에서 피어나는 힘: 일상의 시련을 희망으로 바꾸는 법 >




오십은 그동안의 삶을 처음으로 온전히 바라볼 수 있는 전환점이다. 앞만 보고 달릴 때에는 보이지 않던 곳들이 속도를 늦추는 순간 선명해진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지, 앞으로의 방향이 내가 정말 원하는 방향인지,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질문을 하게 되는 전환점의 시기이다. 거창한 사건보다 사소한 장면, 화려한 성공보다 다시 일어서는 태도, 빠른 속도보다 올바른 방향이 중요하다. 오늘 할 수 있는 작은 걸음부터 함께 내딛자. 인생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질문 하나로도 방향을 바꿀수 있다. 작은 질문을 통해 작은 걸음을 내딛고 방향을 바꾸자!! 화이팅!!


추천합니다.


#오십이되어서 #오십 #에세이 #한국에세이 #이호경 #더로드 #인디캣 #삶의방향을묻기 #인문교양 #인문 #국내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 지친 영혼을 위한 동심 처방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도서출판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으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조금 외로워도 괜찮은 척하고, 오래 품었던 꿈이 희미해져도 스스로를 달래며 하루하루를 견디는 법을 배워가지만, 마음은 조금씩 지치고 닳아갑니다. 상처받은 마름을 어루만져 주는 어른을 위한 동화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사랑은 무엇으로 증명하며, 용기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되고, 진짜 성장과 행복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삶에 남는지 살펴보자. 동화는 추억으로만 남기는 것이 아닌 삶의 파도가 거칠어질수록 지키고 싶은 가치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관계를 회복하고, 마음을 가볍게 하며, 포기하지 않는 태도는 삶의 내일을 밝게 만들어 줍니다. 이서희 작가의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2"는 잃어버린 마음의 자리에서, 지친 어른들을 위한 가장 다정한 힐링 에세이입니다.




<< 함께할 때야 빛나는 것 >>




<< 진심의 아름다움 >>




<< 상상을 뻗어 자유로운 세계로 >>




<< 내 심장으로 마주하는 모험 >>




<< 우리의 성장을 닮은 이야기 >>



추억이 담긴 어른 시절 읽었던 동화를 어른이 된 지금의 자리에서 추억의 책장을 넘기듯 다시 펼쳐 보면 영화의 장면이 스쳐가듯 선명하게 회상이 될까요? 익숙한 이야기 속에서 자신이 잊고 지냈던 마음의 소리를 발견하고, 현재의 삶을 더 다정하고 단단하게 만들어보자. 진심이 가진 아름다움과 강인함을 발견하고, 상처를 위로하며, 모든 것을 잃고 품위를 지키며 오랜 사랑을 받으며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마음의 시간이 자신의 곁에 머물도록 삶의 가치를 높이자. 화이팅!!



추천합니다.



#어쩌면 #동화 #어른동화 #영혼 #동심 #처방 #이서희 #리텍콘텐츠 #교양으로읽는인문 #에세이 #한국에세이 #명상치유에세이 #인문교양 #인문 #국내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략적 피벗 - AI 시대, 개인과 기업의 생존 공식을 바꾸는 법
최연성 지음 / 터닝페이지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도서출판 "터닝페이지"으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AI시대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새로 만들어 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버티는 것만으로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 전문성의 유효기간이 짧아지고 있다. 안정적인 회사이어도 우리들의 커리어가 안전한 것은 아니다. 전략적인 피벗을 통해 지금까지 쌓아온 역량이라는 축을 유지한 채, 적용할 시장과 방식을 선제적으로 변화하는 것이 필여하다. 경력을 버리라는 것은 아니다. 다시 해석하고 옮기는 것이다. AI시대 커리어 전략과 조직 혁신 분야의 전문가 "최연성" 작가의 <전략적 피벗>을 통해 AI시대에 대체될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를 진단하고 생존공식을 바꿔보자.



▶ 피벗이란 무엇인가?


< 당신에게 피벗이 필요한 이유 >



< 피벗은 삶을 실험하는 태도다 >




▶ 나는 어떻게 피벗할 것인가


< 역량을 옮기면 살아남는다 >



< 나에게 맞는 피벗 유형 찾아보기 >



< 피벗 로드맵 그려보기 >



< 피벗의 성공과 실패 사례 알아보기 >




▶ 기업은 어떻게 피벗할 것인가?


< 기업 피벗의 유형 살펴보기 >



< 불확실성 시대의 제품·전략 피벗 >



< 글로벌 기업들의 피벗 성공 이야기 >



< 한국 기업은 어떻게 피벗해 왔는가? >




▶ 시대 흐름에 맞게 피벗하기


< 거대한 세계 변화 속 엿보이는 기회들 >



< 글로벌 피벗 트렌드 조망하기 >



< 개인과 조직의 관계를 재설정하라 >



< 피벗을 위한 마인드셋 >




AI시대에 변화에 적응, 반응할 여유도 없이 바로 스며들고 있다. 당신 스스로가 변화가 오기 전에 역량을 더 큰 기회로 옮기기 위한 전략적 피벗을 활용하자. 변화의 시대에 개인과 기업이 자신의 가치를 다시 배치하는 법, 개인에게 산업 피벗, 직무 피벗, 창업 피벗 등의 방향을 제시하고 기업에게는 기술, 고객, 가치 제안, 수익 모델, 채널 등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하는 법을 가이드하는 것이 바로 전략적 피벗이다. 과연 피벗이 필요한 시점이 어떻게 알수 있을것인지,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 것인지, 또한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 실패를 어떻게 학습으로 전환하여 기회의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전환을 할 것인지가 우리 스스로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자. 최적화된 전문성은 낡은 자산이 되어 더이상  가치를 만들지 못한다. 전략적 피벗을 통해 역략을 재배치하여 성공적인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자. 화이팅!!



추천합니다.



#전략적피벗 #최연성 #AI시대생존공식 #경제경영 #자기계발 #경영관리 #전략 #경영학 #경영전략 #경영혁신 #트렌드 #미래전망 #성공학 #국내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 안의 빛
함명자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도서출판 "작가의 집"으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119 소방공무원은 국민의 생명을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귀한 것임을 일깨워주는 파수꾼이다. 40년 여성 소방공무원으로서 말더듬이라는 내면의 벽,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이겨내며 소중한 국민의 생명을 지키며 살아온 용기, 함께 성장하자는 진정성이 담긴 AI가 절대 대신할 수 없는 사람 안의 빛을 깨우는 일,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온 함명자 작가의 40년의 기록를 읽어보자.


 


< 마음의 불이 켜지다 >




< 사람을 이해하다 >





< 함께 성장하다 >




< 넘치는 리더십 >




< 함께가는 사람들 >





인생, 삶의 성장은 내면의 불을 잘 다스려야 한다. 갈등은 끝나야 할 불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에너지이다. 조직의 성장 동력이 되는 장점이 있는 반면, 방치하면 모든 것을 물거품을 만드는 불길이 된다. 그러나 진심으로 서로가 연결될 때 관계 속에서 전혀 다른 새로운 힘으로 태어난다. AI가 데이터를 통해 기술을 제공할 수는 있지만 사람의 빛을 켤 수는 없다. 오직 사람만이 사람 안의 빛을 깨울 수 있다. 자신 안의 빛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비추어 세상을 밝게 비추자! 화이팅!!




추천합니다.



#사람안의빛 #함명자 #작가의집 #119 #40년 #자기계발 #처세술 #삶의자세 #교양 #베스트셀러 #국내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