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시대 리더십으로 본

조선왕 성적표

신동준 저

 

목차

저자서문

들어가는 글 - 리더십 평가의 잣대

 

1장 명군:明君

1. 태조 - 위화도회군을 결단해 새 왕조를 세우다

2. 태종 - 패도를 구사해 사직의 기반을 다지다

3. 세종 - 한글창제로 문화대국의 기틀을 만들다

4. 세조 - 권신들을 토벌하여 사직을 안정시키다

5. 광해 - 탁월한 외교술로 국가안녕을 지켜내다

 

2장 용군:庸君

1. 성종 - 사림 중용으로 붕당정치의 길을 열다

2. 중종 - 대책도 없이 기회주의로 일관하다

3. 숙종 - 환국정치로 유혈당쟁을 격화시키다

4. 영조 - 허울뿐인 탕평으로 붕당을 남겨두다

5. 정조 - 쓸데없이 신하들과 지혜를 다투다

 

3장 암군:暗君

1. 선조 - 붕당정치에 앞장서며 외침을 부르다

2. 인조 - 줏대 없는 명분론으로 화를 자초하다

3. 고종 - 민비와 영합해 세도정치를 부활시키다

 

나가는 글 - 21세기와 제왕 리더십

부록1 조선조 세계표

부록2 조선왕명 및 군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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