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팬데믹 동안 열심히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부대 안에서 틈틈 글을 썼는데, 그렇습니다. 제 두 번째 책이 나옵니다. 90년대생의 한 사람으로서 제가 세상을 살아낸 방식, 제가 바라보는 세상을 그린 에세이구요. 여문책과 한 번 더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연애 결핍의 시대 : 이 시대 청춘의 사랑은 불황기 구직자와 닮았다> 정도로 갈 것 같구요.. 연말에 급하게 마감 칠 일이 생겼네요.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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