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서 크리스티 읽기 - 역사가가 찾은 16가지 단서
설혜심 지음 / 휴머니스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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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크리스티의 추리를 역사적으로 만나는 기회라니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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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레플리카 ㅣ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7
모리 히로시 지음, 박춘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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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노소노 모에의 친구 미노사와 도모에...

전편 <환혹의 죽음과 용도>에서 마술쇼 관람을 하던 모에는 사이카와를 도모에에게 소개시켜 주려 했는데 어떤 이유에선지 그는 약속장소에 나오지 않았다. 여름방학 중이어서 오랜만에 친구와 만난 후 집으로 향한 도모에는 가면을 쓴 유괴범과 맞닥트리게 되는데...

 

<여름의 레플리카>에서는 모에의 친구인 미노사와 가의 유괴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얽히고설킨 가족관계가 의심되지만 왠지 거침없고 젊은이들의 반란과도 같은 느낌이다.

목적은 돈!! 원하는 돈만 준다면 가장 기억하고 싶지않은 에피소드로 끝날 것인가? 또한 이 책은 1장부터 시작되지 않고 2, 4, 6~ 짝수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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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혹의 죽음과 용도 ㅣ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6
모리 히로시 지음, 박춘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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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사토 쇼겐의 장례식에 찾아간 모에는 그곳에서 우카이 형사를 만난다. 제단 앞에서 쇼겐의 얼굴을 본 모에는 죽어서도 마술사 분장을 한 그에게 부자연스러우면서 어울리지 않는 삶과 죽음을 느낀다.

 

여러분이 내 이름을 마음속으로 외치면

어떠한 속박에서도 도망쳐 보이지.

한 번이라도 내 이름을 부른다면

어떤 밀실일지라도 탈출해 보이마.

난 기필코 탈출한다.

그게, 내 이름이니까.

 

마지막 배웅을 하고 운구차에 관을 실었다. 그렇게 떠나는 운구차가 갑자기 멈춰섰고 테이프 레코더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 그리고 쇼겐의 유해가 사라졌다!!​

 

마술사들은 쇼 한번을 위해 무수히 무대연습을 한다. 조명의 밝기와 음향으로 관객을 흥분으로 연출하기 위해서인데, 이것이 조금이라도 사인이 맞지 않으면 투명줄이 보인다거나 아래로 쳐진 검은색 천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마술의 트릭을 꽤 많이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일어나는 상황은 쇼겐이 살아있어야만 가능한 일인데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직 모르겠다. 조금만 더 단서가 주어진다면 예측할 수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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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 인간의 욕망이 갖는 부의 양면성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서상원 옮김 / 스타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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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드림을 위한 그의 여정... 물질과 탐욕에 대한 고전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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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넘어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80
코맥 매카시 지음, 김시현 옮김 / 민음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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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지만 잔혹한 묵시록이라니 과연 저주받은 모험이 어떨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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