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중록 외전 ㅣ 아르테 오리지널 5
처처칭한 지음, 서미영 옮김 / arte(아르테)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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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의군 군영에 도착한 황재하와 주자진은 바로 조사단 수장을 찾아가 현장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기왕부에서 온 손님을 위한 환영연을 베푼다며 둘을 초대한 구자사... 구자사는 왕온이 오기전 충의군을 겸임으로 다스렸던 자로 사건이 벌어진 후 왕온의 탄핵 상소를 올린 자다. 어쨌든 환영연에서 본 이국의 여인 무라야 한나는 황재하에게 관심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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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의심가는 인물들이 하나씩 생긴다. 드러내려는 자와 감추려 하는 자... 쉽게 포기할 황재하가 아니다. 그녀는 풀리지않았던 매듭을 하나씩 차례차례 풀기 시작하는데 그야말로 증좌를 찾아내는 그녀의 눈썰미는 그 누구도 따라갈 자가 없으니...

빨리 해결하고 이서백과 행복하게 사는 황재하를 만나고 싶다. 페이지를 넘기는게 아까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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