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F가 된다 ㅣ S & M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 1
모리 히로시 지음, 박춘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마가타 시키 박사가 남긴 말...​

 

첫번째, 숫자 7은 고독한 숫자.

두번째, B와 D를 주목.

세번째, 모든 것이 F가 된다.​

자~ 컴퓨터 언어는 0과 1인 이진법 언어지만 시키 박사가 개발한 레드 매직은 16진법이다. 역시 약수는 외로운 숫자가 맞지... 힌트는 여기까지....

​

 

컴퓨터 언어는 모든 것이 조작 가능하다. 그것을 명령어로 조작하는 인간이 특이행동을 하지 않는 한... 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천재이거나 괴짜들이므로 모든 변수를 예상해야 했고 통제해야 했던 범인 역시 천재였다.

계속 이런식의 사건이라면 추리는 커녕 해설집을 읽어나가듯 해야겠는걸? 게임 시작하자마자 GG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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