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010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범사업

도심디자인 포켓북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각 지자체마다 도시의 이미지를 만들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진행에 따른 각종 인쇄물은 대부분이 무료로 배포되고 그리고 집에 오면(그나마 다행이고) 휴지통에 들어가는게 다반사이다.

대구광역시에서 만든 이 홍보책자는 필요한 내용을 간략하게 잘 요약하고 스토리에 맞는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보는 사람이 지루하지 않도록 편집을 하였다.


이제 관광지도나 안내 책자는 짐만 되어서 아예 눈도 안주지만 지난번 근대문화유산 투어를 다녀왔을때 가져온 이 책자는 책장에 잘 꽂아놓았다. 참 잘 만드셨어요...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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