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고, 내가 아끼는, 사람이 되느라 용을 쓰는 요령 없는 사람들에게 바친다. - 작가의 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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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 쓰는 글은 나의 미래가 된다. 과거를 돌아보면 놀라울 정도로 착실히 일기를 쓴 대로 살아왔다.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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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요? 현수 씨는 왜 나를 AI로 만들었던 걸까요? 그것도 하필 이런 모습으로. -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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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하나 건너면 강북에서 강남으로 갈 수 있었지만, 그 시절 강남은 야쿠르트로 목욕하는 공주가 살고 있는 미지의 세계로 느껴졌다.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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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어느 날.

오늘은 오랫동안 생각해 왔던 일을 실행에 옮기는 날이다. 그런데 너무 일찍 깼다. 셋까지 세지 않고 하나에 셔터를 눌러버린 성급한 사진사처럼, 신은 내 생에 마지막 날을 너무도 빨리 밝혀버렸다. - P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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