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엔마에에서 우연히 만난 가루눈이 떠올랐다. 잿빛 하늘에서 팔랑팔랑 흩 날리던 한조각의 결정. - P81
그는 사적인 얘기를 거의 하지 않아서 진실은 잘 모른다. - P65
언젠가 자신이 직접 쓴 원고를 싣는 것이 리카의 목표다. - P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