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여는 글쓰기 교육의 미래 - 자기주도적 AI 쓰기 프로젝트의 설계와 실행
양일동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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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여는 글쓰기 교육의 미래/양일동 지음/지식과 감성


양일동 지음

교육학(국어교육) 박사

서울, 고등학교 교사

AI디지털미래교육연구소 대표

시를 쓰고 수필과 동시에 등단했으며, 위로받고 싶은 누군가를 위해 작가로서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중이다. 봄빛이 머무는 길섶에서 새로운 일상을 마주하며 내일의 희망을 꽃잎의 시간에 아로새겨 본다.

교육학자로서 AI 시대에도 글쓰기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며, 학습자가 스스로 사고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안을 다수의 논문과 연구 성과로 제시해 왔다. 특히 ‘자기주도적 AI 쓰기 프로젝트’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여 학습자의 동기, 자기효능감, 글쓰기 성취도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는 실천적 모델을 개발하였다.

아울러 AI 활용 글쓰기 교육,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 창의적·실천적 글쓰기, AI 리터러시 교육 등 폭넓은 연구를 통해 AI 시대 글쓰기 교육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정립해 가고 있다.

저서

《왜 오늘따라 교단에 서는 게 힘들까》

《나는 그렇게 다시 계절의 품에 안긴다》


AI와 함께 여는 글쓰기 교육의 미래/양일동 지음/지식과 감성


고등 수업에서 글을 쓰는 일은 이제는 거의 대학교 수준이 되어가는 것 같다. 고등 아이가 수행평가로 거의 매일 보고서를 써야 한다고 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참 안쓰럽다.

학교에서도 글쓰기에 관해 chatGPT와 다른 AI를 통해서 다양한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했다.

학생들의 작문 능력 향상은 언어적, 사고적 성장의 핵심 목표이지만 자기효능감이 낮은 학생들은 작문 활동에 소극적이게 될 것이라 한다.

AI 활용 여부에 따라 자율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함양할 수 있는 국어과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며 실제 학생들의 글쓰기 수업을 토대로 연구하였다고 한다.


AI와 함께 여는 글쓰기 교육의 미래/양일동 지음/지식과 감성


AI 기반 학습 환경에서 학생들의 쓰는 동기를 높이고자 하는데 그치지 않고, 외적인 것에 보상을 바라는 것이 아닌, 자율적이고 내면화된 동기에 따라 학습 행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하면서 학습 활동을 즐길 수 있는데 초점을 둔다고 한다.

쓰는 동기가 괴로움이 아닌 즐거움이 된다면 자기효능감은 높아지고, 글쓰기의 지속성, 창의성, 몰입 수준까지 영향을 줄 것이라고 한다.

실로 우리는 많은 글을 써보고 실패도 겪으며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 힘들었던 학창 시절을 보내기도 했다.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기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게 현실이었기 때문이다.

《 AI와 함께 여는 글쓰기 교육의 미래》에서는 이런 피드백 부분에서도 AI와 함께 자기 주도적인 쓰기를 통해 동기의 고취, 글쓰기 불안의 완화, 긍정적인 쓰기 태도를 형성할 수 있다고 한다.


AI와 함께 여는 글쓰기 교육의 미래/양일동 지음/지식과 감성


교육현장에서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국어 교육 영역에서도 생성형 AI 기술의 도입은 교수· 학습 방법, 학습자료 구성, 학습 참여 양상 등 다양한 측면에 더욱 뚜렷이 나타난다고 한다.

AI 활용 글쓰기가 국어 교육에 활용되는 과정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도 했지만 학생들의 사고 능력 저하 등 다양한 부정적인 측면도 동반하고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리터러시(Literacy) 역량 강화를 위한 챗 GPT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아이디어 제안, 문법 교정, 구조적 피드백 제공은 자기주도적 학습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다고 한다.

실제로 글을 쓰기 위해서는 다독이 중요한데,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챗 GPT에서 필요한 요점만 알려주고 답을 생성하다 보니 깊이 사고해야 하는 부분에서 결점이 나타나기도 한다.

AI 기술이 국어교육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윤리성, 정보의 신뢰성, 사고력 저하 등의 잠재적 문제도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함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AI 활용으로 글쓰기가 훨씬 수월해 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학습자인 학생들이 글쓰기를 AI로 배우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과도한 의존과 정보 출처의 인식 등과 같은 문제점도 잘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아주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다.

가장 중요한 수업 중에 반복적인 피드백과 자기점검 활동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고유 언어와 사고를 통해 글을 완성해야 하는 과정을 꼭 거쳐야 한다는 것도 크게 강조하였다.

올바른 글을 쓰고 자기만의 언어로 해석하고 쓸 줄 아는 능력을 AI와 함께하면서 배우는 과정을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저 역시 이런 깊이 있는 가르침을 아이들과 나누게 되어 더없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글쓰기에 관해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먼저 읽어보고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되기를 고대해 봅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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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알로하 하와이 - 스무 번의 하와이, 천천히 느리게 머무는 곳
박성혜 지음 / 푸른향기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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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번의 하와이, 천천히 느리게 머무는 곳

Happy Aloha Hawaii

해피 알로하 하와이

박성혜 지음

푸른 향기



해피 알로하 하와이 / 박성혜 지음/ 푸른 향기

박성혜 지음

여행을 좋아하지만, 이렇게 한 장소만 고집하지 않았다. 우연히 알게 된 하와이를 지난 10년간 20번을 드나들었다. 여행을 시작한 하와이가 일로 연결되어 여행작가의 삶을 더했고, 썸머 영어 캠프 진행, VIP 가이드 등으로 경험을 넓히고 있다. 여행자의 시선보다 로컬의 기분으로 즐기고 싶지만, 고향보다 훨씬 더 편하고 익숙한 곳이 되어버린 하와이이지만, 아직도 하와이에 대한 궁금증은 와이키키처럼 샘솟는다(하와이어로 와이 Wai-물, 키키 Kiki-솟아나다). 10년 동안 하와이를 여행하며 몸으로 마음으로 새긴 것을 많은 사람과 나누는 걸 즐긴다.

그것이 곧 My pleasure!

『오! 마이 하와이 』, 『알로하 파라다이스 』, 『제주는 숲과 바다 』 등을 썼다.

해피 알로하 하와이 / 박성혜 지음/ 푸른 향기


하와이는 어렸을 때부터 들어봤던 따뜻한 곳, 물놀이하는 곳으로 머릿속에 있었다.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궁금했지만 선 듯 가보기 힘든 그런 나라이기에 동경하지 못했고, 영화 <모아나>에서 보는 장소와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을 한껏 품은 곳이었다. 작가가 여행한 마우이 섬은 낯선 곳이지만 왠지 모를 친근감에 미소가 흘러나오기도 했다.

요즈음에는 유명한 작가들이 휴식을 위해 떠나거나 또는 달리기를 하는 장소로도 책을 통해 알고 있었고,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달리는 장소로 유명한 곳이라 더욱 호기심이 생기는 찰나에 『해피 알로하 하와이 』를 통해 하와이에 대해 알아가는 풍요로움이 더해지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너무나 빠른 속도에 휩쓸려 가는 삶을 살고 있다. 폭포처럼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를 감당하기 어렵기도 한 게 현실이다. 그러기에 조금 여유를 가지고 살 수 있다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이런 여유와 천천히라는 삶을 허락하는 곳이 하와이라고 한다. 서두르지 않아도 푸른 바다와 부드러운 모래가 주는 따뜻함을 온몸으로 느끼며 잠깐의 쉼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면서 진심으로 경험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해피 알로하 하와이 / 박성혜 지음/ 푸른 향기



도화지 위에 흩뿌려 놓은 지도 위의 모습은 흠짓 내가 버킷리스트를 해놓은 상상의 나라가 아닐까 하면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곳곳에 자리 잡은 야자수 나무는 어서 와 '하와이'로라면서 반기는 상징의 스팟처럼 웅장해 보인다.

저자는 여행을 하다가 일과 연관이 되어 하와이를 자주 다니다 보니 이제는 하와이 전문가처럼 책 속의 글들이 많은 것들을 전달해 주고 있다.

누구보다 하와이를 좋아하고, 그곳을 사랑한다면 진심이라는 말이 『해피 알로하 하와이』에 고스란히 담겨 하와이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있다.


"Aloha Aku, Aloha Mai.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사랑하라."


해피 알로하 하와이 / 박성혜 지음/ 푸른 향기



'와이키키***'은 시골의 어른들이 농번기가 끝나면 의례 행사처럼 떠나는 온천 여행 코스여서 하와이는 아니지만 어린 나에게는 익숙한 명칭이다.

하와이 휴양지의 대표 명소 와이키키는 바람 부는 야자수 나무 아래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수영복을 입고 비치 의자에 반쯤 몸을 기대어 쉬다가 와이키키 비치를 둥둥 떠다니며 파도를 즐기는 곳이라고 한다.

또한 오하우는 러너(runner)들의 천국이라고 한다. 미국 4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호놀룰루 마라톤의 성장 배경이자 목적이 심장병 치료와 예방이라고 한다. 앞에서도 언급한 했던 무라카미 하루키를 조깅하다가 만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곳이라고 한다.

사진에서처럼 길에서도 틈틈이 마주치는 러너들의 모습이 자연스레 달리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한다. 하와이를 간다면 꼭 해보고 싶은 경험이기도 하다.

해피 알로하 하와이 / 박성혜 지음/ 푸른 향기


타국에서 뿌리내리고 사는 한국인 농장주 할머니의 이야기는 저자가 말해주지 않으면 몰랐을 것 같았다. 하지만 이렇게 하와이 거대한 농장을 일궈가며 손수 가꾸시는 모습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90세 할머니는 아침에 눈 떠서 밭에 나오는 게 즐겁다고 하신다. 그리고 밭이 있어서 건강하다고 말씀하시는 모습은 척박한 땅을 일구어 황금을 만들어낸 부지런함과 성실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The land is a chief ; is its servant.

땅은 지도자이며

인간은 그를 따르는 존재입니다."

타국에서 고된 성공으로 일궈낸 한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이 든든한 내 편처럼 느껴진다. 할머니의 건강하게 오래오래 농장을 지켜달라는 염원도 자연스레 가슴 깊이 우러나오기도 한다.

해피 알로하 하와이 / 박성혜 지음/ 푸른 향기

절벽 다이빙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오로지 상대의 시선과 집중해야 할 바닷속만 보는 것이다.

와이메아 베이 비치에서는 천천히 느리게라는 말이 가장 어울릴 만큼 서두름이 없다고 한다. 그러기에 소중한 것에 더 집중을 하면서 공감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우리는 늘 쫓기듯 바쁘게 살아서 그런지 하와이가 주는 느림의 미학이 사뭇 그리워지기도 한다.



"바다는 한 번도 같은 모습이었던 적이 없다.

그것은 끊임없이 변하면서도

변하지 않은 신비로움을 간직한 존재다."

레이첼 카슨




바다는 정말 많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성난 파도가 몰려오면 무서워서 달아나야 하지만 잔잔하면서 고요할 때는 우리에게 속삭이듯 바닷물 속에 들어오라고 손짓한다.

평화로웠다가도 날카롭고,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바다의 모습이 몹시 나쁘지 않고, 태평양에 둘러싸인 하와이의 모습은 넓은 만큼 마음도 넓어진다고 하는 저자의 감성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여주셨다.

하와이의 바다와 해변, 모래사장, 달리기, 역사, 음식들을 책을 통해 만나며 잠시 여행의 기쁨을 느껴보셨으면 한다.




#해피 알로하 하와이

#박성혜 지음

#푸른향기

#여행에세이

#하와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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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
염지훈.정현호 지음 / 서사원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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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가 곧 최고의 수익률이다.

법 안에서 지키는 부의 기술"


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염지훈 ·정현호 지음/서사원



염지훈 지음

22년간 국세청에서 재산 · 조사 분야를 전문으로 근무하며 수많은 세무 현장을 경험했다. 강남세무서 재산세과에서 퇴직한 후, 가현세무법인 삼성지점 대표 세무사로서 양도세 · 상속세 · 증여세 등 재산세 분야에 특화된 절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구독자 2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국세청 아는 형〉을 운영 중이며, 쉽고 명확한 세금 지식을 전하는 세무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MBC, KBS, SBS 등 주요 방송에 다수 출연했으며,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기대학교·평택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세무사(2014)와 공인중개사(2017)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서로 『가장 완벽한 세금 절세의 기술』이 있다. 22년간 국세청에서 재산 · 조사 분야를 전문으로 근무하며 수많은 세무 현장을 경험했다. 강남세무서 재산세과에서 퇴직한 후, 가현세무법인 삼성지점 대표 세무사로서 양도세 · 상속세 · 증여세 등 재산세 분야에 특화된 절세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구독자 25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국세청 아는 형〉을 운영 중이며, 쉽고 명확한 세금 지식을 전하는 세무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MBC, KBS, SBS 등 주요 방송에 다수 출연했으며,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경기대학교·평택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세무사(2014)와 공인중개사(2017)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서로 『가장 완벽한 세금 절세의 기술』이 있다.

정현호 지음

상속세 · 증여세 · 양도소득세 등 재산제세 분야를 비롯해 자금출처조사 대응, 부동산 거래 신고 소명, 국제 조세 자문까지 폭넓게 활동하는 세무 전문가다. 〈국세청 아는 형〉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세무 현장을 경험했다.

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염지훈 ·정현호 지음/서사원


"세금은 누가 가장 많이 낼까요?

정답: 세금을 모르는 사람."


세금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아닐까 한다. 실제로 부자가 세금을 많이 내는 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다.

세금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대충 아는 사람들이 더 많이 낸다는 사실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 나 역시도 준비하지 못하고 대비를 하지 않아서 속상했던 경험을 겪어봤기에 지금 살면서 가장 필요한 세금 공부는 게을리하지 않으려고 항상 공부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렵다.


얼마 전 대학생 딸이 오랫동안 아빠 카드로 지하철을 이용해 혜택을 받고 다니다 적발이 되어 어마어마한 세금으로 뱉어내야 하는 상황이 뉴스에 나왔다.

아이들이 초등시절 체험학습 가면 친구들이 '아카'를 가지고 다닌다고 하기에 엄청 놀랐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부모님 카드의 사용이 걱정되는 부분이 많았기에 세금에 관심이 더욱 생기게 되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학원비, 용돈처럼 쓰는 부모님 카드의 사용이 과세에 해당되지는 않는지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에 쉽게 알려주신다.

세법상 가족 간의 카드 사용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고가의 상품을 사거나 여행을 하게 되면 자연스레 ' 금전 무상 제공'으로 판단하여 카드사에 요청하여 확인을 하게 된다고 한다. 이런 과정에서 세무공무원들의 촉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다. 즉, 과세 대상이란 말이다.


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염지훈 ·정현호 지음/서사원


증여에 대한 관심은 부모나 자녀 세대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부모님 자산이 많아서 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더없이 감사할 일이다. 하지만 상속과 증여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서 감당하기 어려운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부담이 될 것이다.

이렇게 어려운 상속과 증여에 대해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을 해놓았기에 천천히 읽다 보면 자연스레 이해가 된다.

때로는 모르는 게 답일 때도 있지만, 세금은 아니다. 모르면 불편하고, 속상하다. 그러기에 하나씩 배워가는 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을 통해 제대로 익혀보았으면 한다.


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염지훈 ·정현호 지음/서사원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왜? 우리가 홈택스와 친해져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세금에 대해서는 누구도 예외가 되질 않는다. 작은 실수 하나가 수천만 원의 세금 차이를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절세 방법을 몰라 과세를 하는 착오를 하지 않도록 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을 통해 홈택스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 해 보면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염지훈 ·정현호 지음/서사원


연예인들의 탈세와 추징금 이야기는 기사를 통해 많이 접하는 부분이다. 세금 신고를 하면서 누락이 된 부분도 있고, 착오로 인해 세금을 납부하는데 지나친 부분도 있을텐데, 의도치 않게 언론에 노출되면서 졸지에 탈세자가 되어버리기도 한다.

일부러 세금을 안 낸 것이 아니다. 비단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부동산 매매를 하는 과정에서 양도세를 납부하는데, 세법을 알지 못하면 오히려 더 많이 세금을 납부하게 되니 미리미리 홈택스에서 다양한 세법과 서류를 꼼꼼하게 챙겨 실수 없이 한다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일 년에 다양한 세금을 납부하고 산다. 살아있고, 일을 하고, 가정을 이끌어가고, 사업을 한다면 세금과 멀어질 수 없기에 늘 가까이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 세금은 인생 공부이다. 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을 통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머릿속에 저장이 되는 마법은 비밀로 안 하고 싶을 만큼 재미와 술술 읽히는 마법의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세금에 대해 모르는 나에게도 늘 가까이 두고 홈택스를 들락날락하면서 함께 하고픈 책이 되었다. 특히 <국세청 아는 형>과 함께 읽어보니 더욱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했다.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함께 읽어보기를 더욱 권유해 본다.


#세금 없이 돈 주고받는 기술

#염지훈, 정현호 지음

#서사원 출판

#국세청 아는형

#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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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다시 키우기로 했다 - 엄마라는 이름 너머, 다시 나로 살아가고 싶은 당신을 위한 셀프리더십 에세이
남미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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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다시 키우기로 했다/남미 현 지음/지식과 감성


지은이 남 미 현

기업교육 전문 기업 휴넷에서 10년간 마케팅, HRD, 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이후 10년

은 엄마로 살아가며, 동시에 워킹맘으로 사회에 복귀해 커리어 전환에 성공했고, 삶의 변화마다 스스로를 리셋하고 회복하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 왔다.

현재는 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조직 활성화 등을 주제로 강의하며, '스스로를 이끄는 힘'에 대해 전하고 있다. 일과 육아, 멈춤과 전환의 시간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으려 애썼던 경험이 이 책의 시작점이 되었다.

『나는 나를 다시 키우기로 했다』는 경력의 공백이 아닌, 자신을 돌아보고 다시 방향을 잡으려는 이들에게 건네는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셀프리더십 에세이다. 여전히 자신을 일으켜 세우려는 모든 이들에게, 조용하지만 단단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


나는 나를 다시 키우기로 했다/남미 현 지음/지식과 감성


"엄마라는 이름 너머,

다시 나로 살아가고 싶은 당신을 위한

셀프리더십 에세이"


대학을 졸업하며 직장을 다니다가 결혼을 하면서 경력이 단절되는 현상을 겪는 일은 많은 엄마들이 겪는 슬프지만 현실적인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일에도 몰두해야 하는데, 집안 일과 아이들이 있기에 양립이 무척이나 힘들기도 하다. 물론 남편이 있지만 각자만의 이유로 서로 점점 힘이 들어 결국에는 엄마라는 지극한 모성애를 가지고 아이를 돌보기로 한다.

소중한 아이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지만 점점 나 자신을 잃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몰려오거나 경제적 무력함이 퍽퍽하게 다가오면 더없이 슬퍼진다.

저자의 녹록지 않은 육아 이야기는 비단 많은 기혼 가정에서 느끼는 것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도 같은 이유로 경력이 단절되었고, 다시 복귀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지금도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이력서 들고 면접 봤던 순간과 일을 하면서 즐거웠던 기억은 여전히 설레고 행복했다.

나는 나를 다시 키우기로 했다/남미 현 지음/지식과 감성


"내 삶 = 아이 둘"


아이 둘을 키우며 가정 보육을 하며 지낸 시간이 후회가 아니라 살면서 경험할 수 없는 행복을 가져다준 것은 변하지 않을 진리였고, 앞으로도 '엄마'라는 힘이 주는 든든한 우주는 다시 해낼 수 있는 선물이 되는 것이라는 것도 깊이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외벌이 가정은 돈을 아끼기 위해 몸으로 때우고 시간을 선택하며 보냈던 시간은 내가 아이들을 키우는 시기의 했던 것과 너무나 일치해서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이 절로 났다. 간식을 챙겨 도서관과 놀이터 무료 전시, 공연, 박물관을 찾아다니던 시간들이 힘들었지만 추억이 되어 아롱아롱 떠오르기도 한다.

나는 나를 다시 키우기로 했다/남미 현 지음/지식과 감성



"그렇게,

엄마,

다시!

돈을 벌었다!"


아이들도 커가고 외벌이의 재정 경제가 흔들리는 눈앞의 현실이 다가오자 마냥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자격증도 따고, 교양 강좌도 듣고 많은 경험도 했다는 저자의 마음이 실로 데칼코마니처럼 나에게 전해진다.

저자도 직장 생활의 정체를 '책'으로 해결했던 경험이 있다고 한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나를 위한 투자라는 것을 알기에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책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 생각을 하면서 지경을 넓히는 시간을 가지며 행복을 느꼈다고 한다.

인간에게 움직임을 불어넣는 가장 강력한 동기는 '결핍'이라고 하는 말은 가히 틀린 말은 아니다. 돈을 벌어야 하는 충분한 이유가 채워졌고, 민간 자격증도 취득하고 다시 하나씩 밟아 나가며 일을 하기 시작했다.

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은 기관 외에 도와줄 곳이 없기에 남편의 도움으로 취업 성공했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수입이 퀀텀 점프하는 날도 오고, 드디어 워킹맘이라는 수식어를 채우게 되었다.

다시 일을 할 수 있는 기쁨은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다. 그러기에 워킹맘의 고충도 아이들과 성장해 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단, 힘들어도 즐겁게 하자고 한다.

나는 나를 다시 키우기로 했다/남미 현 지음/지식과 감성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워킹맘 성공 꿀팁

실력은 돈이 된다."


투자를 아까워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일과 공부를 위해 하는 투자는 일을 더 성공시키는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가 잘 보여주었다.

책과 유튜브, 스터디 자격증을 준비하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구독료가 아까워 꺼리는 종이 신문까지 보면서 세상의 흐름을 알아가는 재미를 지식을 채우는 기쁨이라고 했다.


아이들과 가족에게만 몰두하는 시간이 소중했지만, 반면에 나를 잃어가면서 내 이름이 불리지 않는 경력이 사라지는 시간을 겪으며 스스로 위축되어 힘들었을 저자의 모습은 많은 엄마들의 모습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며 배운 경험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가 세상과 소통하며 나를 찾아가는 저자의 모습이 많은 육아맘들과 워킹맘들에게 공감이 되며 위로가 되고 있다.

언젠가 다시 찾아올 기회가 있으니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천천히 준비하면 예전보다 멋진 워킹맘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과 '나는 내가 키운다.'는 자신감으로 꽉 찬《나는 나를 다시 키우기로 했다》 읽으며 한 뼘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나는 나를 다시 키우기로 했다

#남미현 지음

#지식과 감성

#자기계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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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 가정법원 부장판사의 이혼법정 이야기
정현숙 지음 / 푸른향기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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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정현숙 지음

푸른 향기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정현숙 지음/푸른 향기



정현숙 지음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년 차 판사. 20년 차 아내, 고딩, 중딩, 초딩, 세 아들의 엄마.

책 읽는 것이 좋았고, 글쓰기를 즐겨 했다. 작가가 되고 싶었으나, 여차여차하여 판사가 되었고 십수 년간 판결문만 열심히 썼다. 그러다 2017년 부산가정법원 가사전문법관이 된 이후 수많은 이의 굽이굽이 인생사를 함께 하게 되었다. 모든 이들의 삶은 역사였다. 가정법원에서는 글을 쓰지 않고는 견뎌낼 수 없었다.

깨어져 가는 가정들, 회복될 수 있다면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고 싶었고, 헤어져야 한다면 잘 헤어지게 마무리 지어주고 싶었다. 그리고 무책임한 어른들의 싸움에 아무런 대비 없이 내팽개쳐 친 아이들을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보호해 주고 싶었다. 그래서 열심히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이혼 주례를 하였다.

현재는 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여전히 가사단독 업무를 맡아 이혼 주례 중이다.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정현숙 지음/푸른 향기


"부

서로를 묶는 것이 거미줄인지

쇠사슬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부부란 서로 묶여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고

느끼며 오도가도 못한 채

죄 없는 어린 새끼들을 유정하게 바라보는

그런 사이이다.

다산의 처녀/민음사

"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정현숙 지음/푸른 향기




이혼 주례자 이야기


우리는 누군가의 삶을 모르기에 몰래 들여다보는 것을 참 즐겨 한다. 그래서 연예인들의 삶이 그렇게 동경이 되기도 한다.

판사님이라는 직업 특성상 너무나 베일에 가려있어 더욱 궁금하고 그분의 가정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실까 궁금증이 풀려나지 않았는데,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책을 통해 저자의 삶을 살짝 엿보는 기분은 "사람 사는 모습 다르지 않네!"라는 묘한 쾌감을 안겨주었다.

결혼 주례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는 마음 이 가득 담겨 축복만 가득한데, 이혼 주례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서로에게 상처와 아픔만 가득하다. 또한 아이가 있다면 말로 형용이 되질 않는다.

이런 이혼전문 법조인의 삶이라고 다 만사형통하지 않았고,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부부가 서로 노력하고, 전문상담사의 도움으로 위기의 시간을 극복했기에 여전히 법조인으로서 일을 하고, 이혼을 하는 사람들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살라고 조언도 하시고 판결도 하신다.

우리나라 최고의 직업을 가지고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법조인이라는 타이틀이 주는 명예와 권력을 선한 영향력으로 쓰고 계시는 것 같아서 책을 읽는 내내 울며 웃다가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했다. 아마 판사님(저자님)을 만나 뵙고 이혼하는 분들은 앞날에 희망이 가득하지 않을까 기대감도 커졌다.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정현숙 지음/푸른 향기



이혼 주례

온라인 기사에서 '이혼'이야기는 이제 평범한 이야기가 되어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서로가 맞지 않으면 이혼한다.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산다."라는 정의가 맞는지 모르지만 이혼은 화려할 수가 없다. 실제로 이혼한 사람들을 보면 사람을 더욱 믿지 못하고, 삶이 버거워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받는 상처는 어른들 보다 크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하지만, 모든 이혼이 힘든 것만이 아니다. 서로에게 득이 되는 이혼도 있고, 아이를 위해서도 필요한 순간이 있다. 미성숙한 어른이 한 가정을 꾸리려고 하다 보니 부족한 부분이 많아 '노력'이라는 마음보다는 '폭력'으로 자신의 자리를 대체하다 보니 가족에게 상처와 아픔만 주는 경우도 도처에 널려있다.

이런 다양한 이유로 이혼을 결심한 부부들에게 '이혼 주례'를 해야 하는 판사님들의 일상도 녹록지 않을 것이다.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에는 저자이면서 판사님이 이혼 주례를 하면서 힘들었고, 아팠고, 분노했던 시간들을 자양 삼아 함께 쑥쑥 자라났다고 한다.

이혼 합의를 하면서 서로에게 눈빛조차 주지 않고, 서류만 챙겨 떠나는 인정머리 없는 부부, 협의 이혼 신청을 취소하고 돌려보낸 부부들의 삶이 대조적이지만 그들의 삶이 다 다르기에 가장 현명하신 판결을 내리는 가정법원 판사의 좌충우돌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게 한다.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정현숙 지음/푸른 향기



이혼의 정석

재혼을 해서 한번 실패의 경험 때문에 더 잘 사는 사람도 많지만 현실적으로 또다시 실패하는 사람도 많다.

이혼하면서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연예를 하다 보면 다시 잘 살 수 있다는 기대감과 희망으로 성급하게 가정을 꾸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상처받고 힘든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시간이 없어, 누군가에게 의지하려고만 하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그러니 나를 가장 잘 아는 것은 나이기에, 자신의 마음에 소리에 귀 기울여 주고 스스로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해 주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면 가장 이상적인 '이혼의 정석' 아닐까 한다.

이렇게 나를 돌보고 행복한 순간을 보내는 그 순간에 나에게 찾아온 사람이라면 실패하지 않을 확률이 크고 더 잘 살 수 있다는 희망이 가득할 거라는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의 포근한 위로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정현숙 지음/푸른 향기



소중한 내 아이들

"엄마, 아빠가 나 때문에 헤어지는 것이 아닐까, 내가 좀 더 잘했다면 엄마 아빠는 함께 살지 않았을까?"라는 아이들이 갖는 죄책감은 어른들이 이혼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주는 상처이다.

부모님이 이혼을 하면서 아이들이 받은 상처를 회복시키기 가장 좋은 방법은 비양육친의 정기적이고 원한 할 면접교섭이다. 매일 같이는 아니지만 언제나 볼 수 있고, 지켜줄 수 있는 부모라는 인식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아픔을 보듬어 줄 수 있는 현명한 어른이 된다면 이혼 가정에서 겪는 고통도 감소가 되고 더 좋은 관계를 유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버림받았다는 생각으로 힘들어하지 않게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건강한 어른의 모습들을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를 통해서 느낄 수 있었다.



누군가의 죽음만큼이나 이혼이 느끼는 상실감도 동일하다고 한다. 행복한 축가를 들으며 시작한 결혼이 최악의 싸움으로 물들어 악몽을 만드는 이혼이라는 터널을 지나며 상처투성이가 되어 아물지 않고 있는 많은 분들이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를읽고 마음의 상처가 회복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봅니다.

판사님의 이혼 주례가 많은 힘든 가정의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함과 서로 회복하는 모습으로 다시 건강한 가정을 꾸려갈 수 있다는 희망도 전해지길 소원해 봅니다.

이혼으로 고민하는 부부, 행복한 부부 생활을 원하는 이 땅의 모든 부부/,언젠가 부부가 될 청춘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본 포스팅은 푸른 향기 서포터즈로서

책을 지원받아,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로

직접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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