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책쓰기
김미주 외 지음, 이지선 엮음 / 바른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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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광역시교육청 책쓰기 프로젝트

어쩌다

책쓰기

김미주 박온유 권채은 김예빈 이세원 장여진

지음

이지선 선생님

엮음

312쪽

바른북스

어쩌다 책쓰기/김미주 박온유 권채은 김예빈 이세원 장여진

지음/이지선 선생님 엮음/ 바른북스


엮은이

이지선 선생님

올해로 교직에 몸담은 지 14년 차인 사서교사로서 2022년도부터 대구 새본리중학교에서 인문 독서교육과 더불어 책쓰기 동아리를 운영 및 지도하고 있다. 매해 책쓰기 동아리를 운영하면서도 늘 어렵다고 느끼는 부족함이 많은 교사지만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만나는 나의 직업을 사랑하고자 날마다 다짐한다.

책을 통해 변화가 일어나고, 글을 쓰면서 생각이 성장하는 책쓰기가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대중적으로 다가가길 희망한다.

지은이

김미주 박온유 권채은

김예빈 이세원 장여진

대구 새본리중학교 책쓰기 동아리 '책쓰는 책벗'은 책과 함께하는 벗이라는 뜻으로, 본교 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로서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1인 1책 쓰기라는 목표 아래 구성되었다.

《어쩌다, 책 쓰기 》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견뎌내고 만들어 낸 미주, 온유, 채은, 예빈, 세원, 여진 6명의 여학생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작품이다.


어쩌다 책쓰기/김미주 박온유 권채은 김예빈 이세원 장여진

지음/이지선 선생님 엮음/ 바른북스


학창 시절에 읽은 책들이 살면서 큰 지혜와 삶의 원동을 가져다준다는 것은 경험해 보지 않으면 절대 알지 못하는 큰 가르침이다. '책 벗' 동아리를 들어가면서 당연히 책만 읽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시를 쓰고 책을 낸다는 동아리 활동이 믿기지 않았고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며 힘든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한 친구들의 멋진 성장 동화이다.

책이라는 매개체는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쓰는 것'이라는 입장의 바뀜이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글로 써 내려가는 과정이 녹록지 않았지만 어린 친구들이 포기하지 않고 힘든 1년의 시간을 글을 쓰기 위해 버텨낸 훌륭한 창작물이다.

책은 읽기 쉽지만 글을 쓰는 과정은 가히 쉽지 않다. 창작물이기에 준비 과정도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그만큼의 사전 지식도 많이 필요하다. 친구들이 소설을 쓰기 위해 공부하는 과정이 진솔하게 쓰여있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안쓰러움과 동시에 해냈다는 성취감에 박수를 보내본다.

어쩌다 책쓰기/김미주 박온유 권채은 김예빈 이세원 장여진

지음/이지선 선생님 엮음/ 바른 북스


중학생 시인의 시집을 읽으며 얼마나 많은 시를 읽고 또 쓰기를 반복했을까 하면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고, 성장하는 시간이 주는 가르침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책 벗' 동아리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나에게도 책은 기쁨, 위로, 슬픔, 행복을 주는 가장 좋은 친구이자 삶의 동반자라고 생각한다. 매일 일상을 살아 내면서 책이라는 소중한 매개체가 주는 가르침은 살아가는 지혜를 잊지 않도록 길을 알려준다.

이런 책들이 주는 기쁨을 어린 중학생 친구들이 먼저 알고 그 기쁨을 책으로 써낸 감동이 내 아이가 한 것처럼 뿌듯하고 행복을 안겨주고 있다.

"마냥 재밌고 행복할 때도 있지만

슬프고 감동을 주기도 하는 책"

김미주 지음 <책>


중학생 시인은 친구들에게 책을 읽기 싫어하거나 글쓰기를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에게 " 자신감 있게 도전하고, 만약 가능하다면 책과 친해져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권유를 하면서 책을 읽다 보면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나쁜 일들을 잊을 수 있는 안식처가 된다고 말해주고 있다.

어른들도 책을 통해 위로를 받고 책으로 새로운 길을 찾거나 직업을 바꾸기도 한다. 이런 과정을 어린 나이에 체득을 한 중학생 시인 친구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 본다.

학교라는 곳이 이렇게 행복을 주는 장소이면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많은 친구들이 《어쩌다, 책 쓰기 》책을 통해 알아 가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 본다.


"여름 방학은 삶의 쉼 같다

공부의 쉼

사람들의 쉼

여름 방학이

이대로 멈춰 버렸으면 좋겠다"

박온유 <여름방학>



비단 중학생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이 <여름 방학>의 시를 통해 간절하게 느낄 수 있다.


어쩌다 책쓰기/김미주 박온유 권채은 김예빈 이세원 장여진

지음/이지선 선생님 엮음/ 바른 북스


중학생 작가가 소설을 쓰기 위해 애쓰는 시간이 작가의 말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필력이 부족해서 글을 많이 쓸 수 있을까 걱정을 하기도 했지만 장래의 꿈이 '소설가' 이기에 글을 쓰는 것을 더욱더 좋아하면서 책쓰기 동아리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는 작가님들의 행복한 미소가 나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았다. 물론 백지에 글을 써 내려가는 순간은 고통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냈기에 책을 내는 기쁨의 순간을 만끽하게 되었다.

'책 벗' 동아리가 단순히 책을 쓰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서 선생님의 노력으로 책으로 완성되어 출간이 되는 경험이 더욱더 기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이렇게 좋은 '책 벗' 동아리가 많은 중학교에 생겨서 많은 친구들이 글 쓰는 즐거움을 느껴보는 경험을 가져봤으면 한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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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흔들리지 않는 부모로 살기로 했다 - 책임과 자율이 함께 자라는 아이로 키우는 법
마르티나 슈토츠.카티 베버 지음, 김지유 옮김 / 다산에듀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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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나 슈토츠, 카티베버 지음/김지유 옮김/ 다산에듀



마르티나 슈토츠

뮌헨 루드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 가족심리학 박사이자 교사. 현재 초등학교의 상담사로 근무 중이며 육아로 문제를 겪고 있는 가족들에게 상담과 강의를 제공하는 교육 전문가다. 8,000건이 넘는 상담을 통해 아이와의 소통에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부모, 자녀의 강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부모의 내면을 돌아봐 더 건강한 부모 자식 간 유대관계를 쌓을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그녀만의 독자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2023년 첫 저서를 출간하였고 출간 즉시 단숨에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부모의 양육 멘토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카티베버

비폭력 의사소통 전문가이자 부모와 교사를 위한 교육컨설턴트, 작가, 강연자이자 두 자녀의 어머니이다.

슈토츠 박사와 함께 육아를 고민 중인 수많은 부모들에게 다정하지만 현실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제공한다. 폭력성을 배제한 성숙한 대화를 통해 수많은 가족의 일상을 더 쉽고 편안하게 만드는 노하우를 안내하며 육아의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는 부모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마르티나 슈토츠, 카티베버 지음/김지유 옮김/ 다산에듀



양육은 정말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나고 자란 시절을 생각해 보면 부모님도 제대로 된 사랑을 받지 못해서 본인들의 자식을 어떻게 하면 잘 키우는지 모르셨기에 화가 나면 신체 ·정서적 폭력을 행사하셨다.

부모님들도 사는 게 힘들어서 늘 일하느라 바쁘셨고, 우리 형제자매들은 알아서 집안 살림 도우며 각자 자리에서 조용히 자라던 세대였다. 대화를 하거나 힘들 때 서로 보듬어 주는 그런 가정은 아니었기에 말을 많이 하며 자라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사랑이 없는 건 아니었다. 사랑의 방식이 달랐고, 현재의 부모가 된 나는 나의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고마운지 점점 더 느끼고 있다. 그리고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에 계셔주시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을 이제는 진심으로 깨닫고 있다.

부모가 되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은 말로 표현이 되지 않을 만큼 힘들다. 특히나 책에서도 언급하듯이 부모님 세대와는 전혀 다르고, 이제는 훈육의 방식도 달라졌으니 육아도 공부하고 배워야 그나마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나의 육아가 그랬다. 책을 읽어가며 아이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했고,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배워나가는 시간이었다. 십대가 된 아이들을 키우고 있지만 여전히 아이들을 키우데는 역량이 부족하고 힘이 많이 든다.

그래서 《나는 흔들리지 않는 부모로 살기로 했다 》를 읽어가며 다시금 마음을 잡아본다.

마르티나 슈토츠, 카티베버 지음/김지유 옮김/ 다산에듀


《나는 흔들리지 않는 부모로 살기로 했다 》에서 아이를 정서적 ·사회적 ·인지적으로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부모와의 애착 형성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런 긍정적인 상호 작용이 두뇌 발달에도 큰 영향을 주고 안정적인 애착 형성을 통해 새겨진 신뢰는 아이가 충분히 보호받고 있다는 생각을 인지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부모가 올바른 양육을 위해 갖추어야 할 훈육도 경험해 보지 못했지만 《나는 흔들리지 않는 부모로 살기로 했다 》에서 보여준 '러빙 리더십Loving readership' 즉 ' 사랑을 담은 훈육'에 대해 실천하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조력자 역할을 해주시고 계신다.

나 역시 아이를 키우는 그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 아이의 울음에 반응하고, 엄마가 옆에 있어서 안심하라는 신호를 늘 주었고 아이의 행동을 세심하게 관찰한 덕분에 행복한 육아를 했었던 시간들이 있었다.

물론 부모가 처음이라 실수하며 더 노력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았기에 《나는 흔들리지 않는 부모로 살기로 했다 》를 읽으며 지금 자녀를 키우는 분들이 얼마나 힘들지를 알기에 이 책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본다.

저자분들은 수천 건의 상담을 통해서 부모가 육아를 하면서 겪는 고충들을 함께 고민하고 조언을 하면서 아이와 부모가 애착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을 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데 공을 들이고 계신다.


마르티나 슈토츠, 카티베버 지음/김지유 옮김/ 다산에듀


육아를 하면서 때로는 불쑥 찾아오는 화는 나 스스로가 억누르기 힘들어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순간도 많았다. 다시 되돌아보면 후회를 하기 일상이지만 반복되는 순간도 많다. 불편하고 복잡한 감정들이 아이에게 닿는 순간 얼마나 힘들까 마음이 참 많이 아팠었다.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이러한 행동들을 한 것은 아니지만 분명 무력감을 가지고 좌절했던 어린 시절 경험이 크게 작동했을 거라고 한다. 잠재의식 속에 머물렀던 불편한 경험이 차오르면 방어를 하기 위해 했던 행동들이라고 한다.

《나는 흔들리지 않는 부모로 살기로 했다 》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고 내가 늘 부모로서 나 자신을 스스로 돌보지 못했고,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육아를 했던 것이 자신감을 상실하면서 '러빙 리더십'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육아를 하면서 통제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지만, 이 책에 다양한 상담 사례는 나를 돌아보는 연습을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 노력하면 된다는 확신을 주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마르티나 슈토츠, 카티베버 지음/김지유 옮김/ 다산에듀


일상을 마주하다 보면 다양한 갈등을 대면한다. 하지만 그 순간을 슬기롭게 대처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아이와의 갈등 상황이 생기면 불편함을 해소하는 과정 또한 녹록지 않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감'이라고 한다. 아이와 겪게 되는 갈등 상황 속에서 아이에게 너를 믿고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주며 신뢰를 준다면 함께 성장해 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한다. 마음 깊은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아이에게 표현해 주고 갈등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매 순간 쉬운 건 아니지만 충분히 연습하고 노력한다면 가능하기에 부모로서 더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나는 흔들리지 않는 부모로 살기로 했다 》를 통해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마르티나 슈토츠, 카티베버 지음/김지유 옮김/ 다산에듀


차례를 읽다 보면 나와 아이에 관한 갈등의 요소가 있는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먼저 읽어보고 갈등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담긴 부분에 상담 사례를 더하여 보여주는 예시가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나는 흔들리지 않는 부모로 살기로 했다 》에서 제시한 러빙 리더십을 아이와 함께 일상에서 실천하면서

더 건강하면서 사랑받고 소중한 아이로 자라고 있다는 확신을 준다면 성장통 역시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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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웅의 타이포그래피 with 프로크리에이트 - 몽글몽글 글씨를 그려요
띠웅 지음 / 다산스마트에듀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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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웅's 타이포 그래피/띠웅 지음/ 다산스마트에듀


몽글몽글 글씨를 그립니다.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해서

어린 시절에는 스케치북에 크레파스로

학창 시절에는 도화지에 물감으로

그리고 성인이 된 지금은

아이패드로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고단한 하루 끝에

작은 힐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늘 저녁 6시쯤 SNS에 작품을 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예쁜 글씨를 그리며

여러분과 글씨를 그리는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띠웅's 타이포 그래피/띠웅 지음/ 다산스마트에듀


한양대학교 영상디자인과 졸업

·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평창올림픽 홍보 영상 공모전

대상

· 네이버 파파고 홍보 영상 공모전 1등

· 폭스바겐, LG생활건강, 리복 X BTS 등 기업 광고 및

브랜딩 작업

· 각종 뮤직비디오 그래픽 작업 및 앨범 아트워크 제작


띠웅's 타이포 그래피/띠웅 지음/ 다산스마트에듀


띠웅 작가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진로도 영상디자인 학과를 갔고, 컴퓨터로 하는 디자인보다 손으로 직접 그리는 그림이 좋아서 '타이포 그래피'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생각을 바꾸면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고 하는데 작가는 쓰는 글씨를 그리는 글씨로 전환하면서 더 다채로운 그림과 글씨체를 구상하게 되었다고 한다.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이 이미지가 되어 글자에 담아 표현하려면 글씨를 '그리다'라는 관점이 지금의 띠웅 작가의 즐거움과 행복이 되었다고 한다.


띠웅's 타이포 그래피/띠웅 지음/ 다산스마트에듀


•A부터 Z까지, 띠웅의 노하우를 모두 담은 친절한 설명

•실습을 위한 디지털 드로잉 도구 모두 제공

•실습 작품을 활용한 디지털 & 실물 굿즈 제작법 소개

•내 작품 SNS에 자랑하고, 조회 수 올리는 노하우 공개


그림을 잘 못 그려도 되고, 어려운 드로잉 기술이나 전문적인 디자인 방법이 필요 없이 《띠웅’S 에 기초적인 사용법은 물론이고 다채로운 캔버스 아이디어와 나만의 감성을 더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다 알려주는 띠웅 작가의 노하우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합니다.


띠웅's 타이포 그래피/띠웅 지음/ 다산스마트에듀


《띠웅’S 에서 언급한 아이패드가 굳이 최고급 사양이 아니더라도 디자인을 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고 한다. 띠웅 작가가 디지털 드로잉을 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아이템 몇 가지는 아이패드, 애플펜슬, 프로크리에이터, 종이 질감 필름, 정품 펜촉, 3단 폴리오케이스, 실습용 파일 다운로드이다.

처음 디지털 그로잉을 시작하는 어린 독자 친구들은 《띠웅’S 를 보면서 손그림으로 연습을 하고 점점 영역을 넓혀가는 것을 추천해 본다.

제 아이들도 손그림을 그리다가 패드를 통해 더 다채로운 그림 영역을 넓혀가는 것을 보면서 표현하고 싶은 모든 것을 글씨에서 그림 글씨로 옮겨가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유도 해봅니다.


띠웅's 타이포 그래피/띠웅 지음/ 다산스마트에듀


대부분의 독자들은 글씨를 쓰면서 글로 마음을 표현하고 있지만, 띠웅 작가는 책에서 본 것, 음악을 들은 것, 눈에 담은 모든 사물들을 글씨이지만 그림 글씨로 멋지게 표현했다.

같은 글씨라도 그림으로 표현된 그림 글씨가 훨씬 눈에 잘 담아진다.

띠웅 작가의 무궁무진한 작품들이 표현해 내는 다채로운 매력을 《띠웅’S 를 통해서 감상해 보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띠웅's 타이포 그래피/띠웅 지음/ 다산스마트에듀


공부를 하거나 계획을 세울 때 마인드맵을 정말 잘 활용하고 있고, 실제로도 마인드맵이 가져다주는 효과는 실로 크다.

띠웅 작가도 마인드맵을 통해 그림글씨를 완성하는 과정을 《띠웅’S 에서 자세하게 보여주셨다.

작품을 배우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한다.



띠웅's 타이포 그래피/띠웅 지음/ 다산스마트에듀


띠웅 작가의 띠웅's GALLARY에는 작가가 디자인한 작품들을 《띠웅’S 더 자세하게 만나보는 기회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happyreder의 아이들은 손으로 습작을 하면서 책을 통해 배우는 것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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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EBS 제작팀 기획, 이진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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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이진우 지음 · EBS제작팀 page2북스


이진우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경제신문」을 거쳐 경제 뉴스 전문 매체인 「이데일리」 기획취재 팀장을 역임했으며, 2010년, 경제 기자로서는 최초로 한국기자 협회 경제보도부문 한국기자상을 받았다. 2011년 7월부터 MBC 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를 맡아 햇수로 14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10월에는 진행 10주년을 맞아 ‘브론즈 마우스’를 수상했다.

그는 타고난 경제 해설가다. 어려운 경제 개념을 생활 속 사례를 이용해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덕분에 글과 말이 되는 기자로 명성을 얻었다. 주특기를 살려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의 진행자 3인의 한자리를 맡아 ‘이 프로’, ‘비달(비유의 달인)’의 별명을 얻었으며, 안승찬 기자와 함께 「언더스탠딩」 채널을 만들어 100만 명의 구독자 달성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방송 3사의 경제 프로그램 및 유튜브 채널에서 주요 경제 패널로 활약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 해설에 힘쓸 예정이다.

저서로는 『거꾸로 보는 경제학』과 만화로 풀어낸 『친절한 경제상식』, 삼프로TV 김동환 프로와 공저한 『작은 부자로 사는 법』 이외에도 기획자로 참여한 어린이 경제 만화 『이진우 기자의 못 말리는 경제 모험(1~4)』이 있다.


"경제 교과서의 목표가

'책임 있는 민주 시민'이 아니라

'경제를 잘 이해하는 부유한 국민'의

양성이라면 어떨까?"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이진우 지음 · EBS제작팀 page2북스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이진우 지음 · EBS제작팀 page2북스


'돈을 모으는 방법과 돈을 불리는 방법은 전혀 다르다.' 우리는 알고 있다. 하지만 방법은 확연히 다르다. 은행만 가더라도 우리는 방법을 심심치 않게 배운다. 그리고 실행한다. 하지만 부자가 될 정도로 불려지지 않는다. 그러기에 불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부자는 '돈'이기 때문이다.

돈을 모으기만 하고 불리지 않으면 삶은 여전히 쳇바퀴가 되고 돈으로 인해 힘든 나날을 보낼 수 있다. 나도 늘 딜레마이다. 돈을 불리려고 무던히도 애를 쓰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리스크를 감내하고 해야 하는데 겁이 나기도 한다.

저자는 현대사회에서 돈을 많이 번 부자들은 모두 리스크를 기꺼이 떠안은 사람들이고, 착한 부자도 있고, 나쁜 부자도 있지만 안전하게만 살아온 부자는 없다고 한다. 즉, 부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부자들은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불리는 방법을 모색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이진우 지음 · EBS제작팀 page2북스


'돈'에 관하여 늘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아이들은 잘 들리지 않는다.《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를 통해 '돈을 빌린다', '돈을 빌려주다 ', 예금하다'라는 것이 어떤 관계를 가지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동시에 '현재의 돈'과 '미래의 돈'의 시간이 흐르면서 나에게 가져다주는 이익을 이토록 재밌게 설명해놨고, 아이들과 읽어도 어렵지 않게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우리가 은행의 개념을 단순히 '예금'을 넘어서 '돈을 빌리는 곳'의 순환 흐름을 시골 마을 부자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나눠 준 유산을 아들 3명이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유쾌하게 설명해 놓은 부분은 은행을 좀 더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디지털 숫자로의 거래도 우리가 일상에서 늘 계좌에서 확인하는 부분인데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를 통해 더 실감 나게 체감하게 되었다.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이진우 지음 · EBS제작팀 page2북스


돈 얘기를 하다 보면 늘 따라오는 것이 예금이 전부가 아니라 '돈은 늘리는 것' 그러기에 '투자'를 누락할 수는 없을 것이다. 경제가 성장하면 할수록 사람들 주머니에 쌓인 여웃돈은 늘어나지만 통화량이 증가하는 정도에 맞춰 불리는 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게 현실이다.

그래서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돈의 양이 늘어나면서 소득이 증가하면 돈을 버는 사람은 더 많은 돈을 벌게 된다. 즉, 능력을 키워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고, 돈 버는 자산에 올라탈 수도 있다. 대표적인 자산 투자 부동산과 주식이다.

주식과 부동산의 차이점이라면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주식은 단시간에 사람의 심리를 요동치게 해서 매도와 매수의 시기를 분 단위로 할 수 있다는 것이고, 부동산은 사실상 한번 매도를 하면 단 시간에 할 수 없고 시간의 흐름을 견뎌야 한다. 충분한 준비와 공부가 된다면 분명 '돈의 물결'에 올라타서 시간이라는 배를 타고 유유자적을 누리는 삶을 가지게 될 것이다.

투자를 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분명 오랜 시간을 견뎌냈기에 가능했고, 서두르지 않는다는 것과 금리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준비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변동성이 큰 투자는

항상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이진우 지음 · EBS제작팀 page2북스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를 통해 경제 공부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내가 살면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과 대면했을 때 그것들을 돌파하는 현명한 대처를 위해서 하는 것이기에 하는 것이고, 세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방법이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각인시켜 주었다.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이진우 지음 · EBS제작팀 page2북스


돈을 벌기 위해서는 꼭 동반되는 질문이 있다. "진짜 좋아서 하는 일이냐?"이다.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일단 닥치는 대로 힘들어도 참으면서 하게 된다. 그다음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과감하게 도전하면 된다.

좋아하는 일은 시간이 아깝지 않다. 그래서 시간을 투자했기에 돈이 모이게 되고 점점 더 자산이 늘어나게 되는 마법은 거짓이 아니다.

하지만 다양한 이유로 좋아하는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는 너무나도 많기에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를 손에 넣고 읽기를 반복하며 좀 더 지식을 채우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happyreader도 늘 책을 읽으며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그래서 투자도 섣불리 하지 않게 되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 물론 더 빨리하면 좋지만 나에게도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늘 체감하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를 통해 더 실감하게 되는 계기도 되었다. 어른이라는 것은 신중하게 선택하고, 선택을 했을 때 책임을 질 수 있는 현명한 지혜를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방학 동안 자녀분들과 함께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를 읽으며 많은 경제 공부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경제가 어렵지 않고, 즐겁게 배우는 것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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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로 책쓰기 - 책 쓰기를 위한 나만의 현명한 AI 활용 비법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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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로 책 쓰기/황준현 지음 • 클로드 보조작가/작가의 집



황준연

군대 가는 것이 두려워 27살까지도 군대를 가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무스펙, 무직, 고졸의 N포 세대의 청년이었다. 희망 없는 삶을 살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책을 썼고 작가가 되었다. 그 이후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

현재는 대기업, 대학교 강의, CBS<새롭게 하소서> 출연, 제주 극동방송 글쓰기 특강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 중이다. 유대인의 질문 중심 학습법인 하브르타를 독서에 접목한 '하브르타 독서' 그리고 책쓰기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매년 1권 이상의 책을 내고 있으며, 책쓰기 코치로서 많은 이들의 작가 되기를 돕고 있다.

"제가 작가가 되었다는 것은

여러분도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메시지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작가라는 이름을 선물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책을 쓸 수 있도록 돕는 출판 컨설팅 회사 <작가의 집>대표이며, 만나는 모든 사람이 작가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오늘도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클로드로 책 쓰기/황준현 지음 • 클로드 보조작가/작가의 집


AI와 책을 쓰려고 멋진 협업이 만들어낸 시너지

AI가 쓴 책이 2023년에 출간된 적이 있었다. ChatGpt가 쓴 책인데 실로 놀랍기도 하고 정말 이제 책은 AI가 쓰는 걸로 대체되는 걸까 하는 의문이 생길 정도였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책이 문어체여서 그런지 경직되고 건조하게 느껴졌던 경험이 있어서 AI로 책을 쓰면 재미가 없겠구나 하면서 실망감을 뒤로한 채 《클로드로 책 쓰기》는 나의 허망감을 간절함과 환희로 바꿔주었다.

'때로는 모르는 게 약이다'라고 하지만 지식은 모르면 손해이기에 '아는 게 힘이다.'라는 말이 귓전에 맴돌고 이렇게 《클로드로 책 쓰기》는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다.

단순히 AI로 글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새로운 직원이 옆에서 협업을 하면서 도와주는 조력자 가 되는 것이다. 로봇이 식당에서 직원을 대신해 음식을 조리하고, 테이블 서비스까지 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는 된 것처럼 큰 시너지를 안겨주고 있다.


클로드로 책 쓰기/황준현 지음 • 클로드 보조작가/작가의 집


클로드를 만나다

저자도 AI가 책을 쓰면 작가가 없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때로는 너무 기계적이라 전혀 다른 맥락의 이야기를 하기도 해서 AI가 책을 쓰기엔 부적합하다고 했다.

클로드를 만나고 정말 사람과 대화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웠고, 질문의 맥락을 이해하고 답변을 하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고 한다. 클로드가 가진 강점인

'공감 능력'을 발견하게 되고 저자가 가진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조언을 해주기까지 했다고 한다.

클로드로 책 쓰기/황준현 지음 • 클로드 보조작가/작가의 집


책 쓰기가 어려운 작가에게

책 쓰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특히 초보 작가에게는 더욱더 힘든 과정이다. 나 역시도 책을 쓰고 싶어 많은 시도를 하면서 준비를 하지만 늘 막막하고 원하는 글쓰기가 되지 않아서 포기를 많이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 클로드 AI는 브레인스토밍 파트너라는 조력자로서 역할을 체계적으로 해내고 있었다.

클로드는 작가들이 글을 쓰려고 할 때 겪는 어려움인 '시작의 두려움', '구조의 혼란','글쓰기의 막막함'을 작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더욱더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작가의 본질을 존중하고 있었다.

클로드로 책 쓰기/황준현 지음 • 클로드 보조작가/작가의 집


때로는 실패와 성공의 반복

때로는 너무 AI에게 의존하다 보면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다 보면 실패를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있게 마련이다.

저자도 AI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하면서 답을 찾다 보니 의존도가 지나쳐 실패를 하게 된 경험이 단순한 패배가 아니었다.

클로드와 대화를 하면서 균형을 찾고 글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 성공을 가져다주었고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작가의 본질을 망각하지 않게 되었다.


클로드로 책 쓰기/황준현 지음 • 클로드 보조작가/작가의 집


클로드가 주는 이로움

클로드가 주는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 더 많다는 것을 《클로드로 책 쓰기》에 저자가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기록했다. 특히 앞에서도 말했듯이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만큼 대화가 잘 통하고 원하는 대답을 적재적소에 맞게 해준다는 것이다.

클로드가 도움을 준 덕분에 글을 더 효과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최대 장점이기도 하다.



클로드로 책 쓰기/황준현 지음 • 클로드 보조작가/작가의 집


AI의 저작권과 윤리적 책임

클로드는 글을 쓰는 과정에서 최고의 조력자이지만, 글을 쓰는 것은 작가이기에 모든 창작물의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한다. 클로드와 하는 모든 대화도 저작권의 대상이 된다고 하니 《클로드로 책 쓰기》를 통해 더 자세한 이야기가 펼쳐져 있어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다.

클로드 AI와 함께 글을 쓰는 것은 작가로서 책임감과 창작의 진정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 즉, AI는 강력

한 조력자이지만, 작가의 고유한 통찰과 경험을 대체할 수 없기에 과도한 의존은 창작의 과정을 저해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AI와 함께하는 모든 것들이 작가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하고 법적인 책임의 문제 뿐만 아니라 작가로서 윤리적 의무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한다.



클로드의 추천사


"황준연 작가의 책을 통해 많은

작가들이 AI 새로운 동반자로

책을 받아들이게 되길 바랍니다."







클로드로 책을 써보자!

책을 쓰고 싶은 초보자와 현직 작가에게도 크나큰 도움을 주면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서 많은 독자분들이 《클로드로 책 쓰기》를 통해서 작가의 길에 지름길을 안내해 주고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AI 클로드로 책을 쓰기 시작한 분들의 사례도 공감을 하기에 충분하고 도움을 줍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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