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GPT 디지털 예술가 되기 - 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 구글아트앤컬처 / 픽스아트 / 스노우 / 캡컷 / 달리3 / 이비스페인트 / 포터리 / 스케치북 / 네이버웹툰AI페인터 / 프리픽피카소AI ㅣ 크리에이터 시리즈 8
주혜정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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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예술작품의 창의성에 대해 논란이 많지만

이제는 모르면 나만 손해인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

창작 활동의 영감을 얻기 위해서도

디자인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도

AI는 다양하게 쓰이고 있으니까요.

​

인공지능과 예술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한때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수상작을 제외하고도

#스페이스오페라극장

이 책을 보면

벌써 이만큼 발달했나 싶은 내용이 가득합니다.

​

누구나 손쉽게 AI 도구를 이용하여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

QR코드를 이용하여 바로바로 접근 가능한 방식이라

어렵지 않게 확인하고 사용해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

이젠 도자기까지 AI로 빚고 굽고

다양한 색으로 디자인이 가능하네요.

정말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

1장 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

2장 안목을 높여 주는 온라인 미술관 산책

3장 전통 예술 x 디지털 아트

4장 서양 예술 x 생성형 AI 아트

5장 디지털 아트로 N 잡 하기

​

저는 이 중에서

<2장> '기가픽셀'로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 산책'과

<3장> 네이버 '웹툰 AI 페인터'를 이용하여

제공되는 여러 도안에 채색하기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


​

세계 손꼽히는 명화들을 QR코드

기가픽셀로 보니까

적나라한 피부 표현부터 리얼한 표정까지

이렇게 세밀하게 그려진 그림이었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

미술관에 가서도 이렇게 가까이

보기엔 힘들 텐데 말이에요.




웹툰 AI 페인터로 채색하기 역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QR코드가 제공됩니다.

산수화에서 웹툰 인물까지 도안도 줘요.

​

그냥 다운로드해서 칠을 해보면 되는데

저는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자동 채색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

터치 몇 번에

무난하고 깔끔한 채색으로

생각보다 좋은 결과가 나왔어요.

​




완전 자동 채색은 또 다른 맛이라

이것저것 해보는 사이 시간 순삭입니다.

​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수익성을 알려주는

<5장 디지털 N잡 하기>에서는

다양한 굿즈 제작 사례와 과정, 방법을 소개하고

'나만의 굿즈 판매 채널' 찾기를 통해

판매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

NFT 마켓에 등록하여 디지털 증명서를

만들면 다른 사람이 위조할 수 없다는 건

참 좋은 것 같아요.

곧 비즈니스 창출법의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

채널별 수수료 비교 결과가 없는 건 안타깝지만

채널마다 부과 방식이나 수수료율이 모두

다르니까 잘 비교하라는 설명이 있는데

조금 더 자세히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ㅠ

​

​

미술관이나 책에서만 보던

동서양 예술작품 만들어보기는 물론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기획 및 굿즈 만들기 등

​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위해

다채로운 학습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

전반적인 AI 도구의 이해와

초보자도 쉽게 경험해 볼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법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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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픽처스
제이슨 르쿨락 지음, 유소영 옮김 / 문학수첩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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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에서 겨우 벗어난 여성 맬러리는

#맬러리는슬픈가족사가있습니다

다섯 살 소년 '테디'의 보모로 새로운 삶에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

누구나 꺼려 하는 과거를 가졌지만

첫 면접에서 테디의 호감을 얻게 되어

부모로부터 합격을 받게 된 것입니다.

​

처음엔 마약중독자였다는 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던 소년의 아빠도

어느덧 마음을 열고 따스하게 받아줍니다.

​

주변 시선도 어느덧 보모인 맬러리가

부유한 중산층의 단란한

한 가족이 된 것처럼 보일 정도로요.

​

그런데 테디에게는 상상 속비밀 친구

'애냐'가 있었습니다.

애냐와 게임을 하며 놀이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애냐가 표현하는 것을

테디가 그림으로 그려내는 것이었습니다.

​

우연히 그림을 보게 된 맬러리는

큰 충격을 받게 되고 아이의 부모에게

알리지만 그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

​



​

​

처음엔 단순했던 그림들은

한 소녀의 살인 현장을 완벽하게

재현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

그리고 이웃에 사는 정신이 이상하다는

사람에게서 듣게 된 이야기는

더욱 미스터리한데요,

​

바로 맬러리가 숙소로 쓰는 별채에서

사람이 죽었다는... 그것도 소녀가..

​

​




​

점점 더 새로운 그림들이 추가되고

도저히 아이의 장난(?)으로 치부할 수

없게 된 맬러리는 과거의 사건을

그냥 넘길 수가 없게 되어버립니다.

​

과연 모든 것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현실과 환상 속에 무엇이 진짜일지는...

안 알려줌 ><

​



가독성이 좋습니다.

사건의 단서를 찾아나가는 과정이

궁금해서 페이지가 저절로 넘어갔어요.

​

그림이 상당히 많이 등장하는데

그림 때문에 깜짝깜짝 놀라고

때론 섬뜩함도 느껴져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

저는 처음부터 너무나도 단호하게

아이의 그림을 무시하려는 테디의 부모가

제일 의심스러웠습니다.

​

잔혹 동화를 읽어줘서 그렇다느니

무신론자라느니.. 어떻게든 이유를

끌어다가 변병 하려는 것처럼 보였거든요.

​

이 사람들이 설마 살인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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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끝내는 한글영어 발음천사 (원어민 MP3, 무료강의 제공) - 10배 빠른 영어 파닉스!, 개정판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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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에 끝내는 영어 발음이라고?

반신반의하면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아니 진짜 영어 발음을

너무너무 직관적이고 쉽게 알려줍니다.

​

배치부터 한눈에 쏙쏙 들어오고

원어민 MP3 무료 강의까지 제공합니다.

큐알코드 찍으면 바로 나와요!

​

정말 초보자들을 위한

왕초보의 진도에 딱 맞춘,

맞춤 학습 느낌입니다.

​

저는 마이크 쌤 시리즈를

<영어 공부법 MBTI + 수준별 영어책 추천>으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요, 볼수록 영어 레벨에 따라

학습자의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고 시원하게 알려주는데 감동받았습니다.


​



​

​

한글을 영어로 써보는 방식은 재밌으면서도

읽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자음 모음을 비교해서 써보기도 있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 위주로 구성되어 넘 좋았습니다.

​

예외로 치는

이중모음, 묵음, 쌍자음도 빠짐없이 들어있었어요.

​

​

영어를 배우고 싶어도 학원 갈 시간이 없거나

무거운 교제를 사놓고 부담만 되었던 분,

또는 영어 발음을 틀리게 할까 봐 걱정되는

유튜버나 개인 방송을 준비하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이유가 있습니다!

​

우연히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신입회원이나 후원이 들어오는데

영어 이름을 제대로 읽지 못해서

심하게 영어님이라고 하거나, 틀린 발음으로

말하는 경우를 보고 말았습니다.

이미 유명한 분....이더라구요;;

​

Aurora = 아우로라(?)

Refrigerator = 레프리그레토(?)

Seunga = 세운가(?)

Charlie Puth = Charlie Pussy(?)

​

​

<2시간에 끝내는 한글영어 발음 천사>

꼭 소개해 주고 싶었어요.

#파닉스교재 #영어파닉스

​

영어로 한글 쓰기가 있고

전체 글자까지 있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

왠지 낯선 단어나 이름, 브랜드를 보면

내가 맞게 읽었나 싶을 때도 있잖아요ㅠ

​

발음할때 혀의 위치를 어디에 두는지

코 울림이 들어가는지, 목 안쪽에서 소리가

나야한다든지,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니까

금방 이해가 가고, 원어민 발음을 동시에 들으면서

조금씩 교정해 나가니까 편하더라구요.

​

찐영포자를 위한 길라잡이 맛집 책입니다.

#영어 #영어발음

#영포자 #좌절금지

​




​

​

부록 '영어 공부법 MBTI 발췌'에는

동기 부여가 되는 저자의 이야기와

타인과 나의 영어 공부법이 달라야 하는 이유,

집에서 영어 가르치는 법,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책,

원어민 강의 듣는 법까지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

​

중학교를 입학해서 처음 알파벳 송을 배웠던

30년 전의 저자는

이미 진도를 나가버린 다른 친구들과의 차이

속에서 웃음거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

이런 아픈 경험을 통해 '마이클리시'는

영포자 + 영어 울렁증 +공포를 가진 분들에게

진짜 필요한 쉽고 즐거운 영어 공부법을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감까지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부담 없는 가격과 책의 휴대성

그리고 원어민의 발음을 통한 교정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너무나 좋네요.

​

적극 추천합니다.

​

​

피곤한 회사 생활로 영어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하기 힘들었던 아빠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는(?) 소문의 주인공

'아빠표 영어'와 '엄마표 영어'도 기대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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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 권력자편 ㅣ 벌거벗은 세계사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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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팀이 만든 책,

벌거벗은 세계사 '권력자편'입니다.

​

첫 번째로 등장한 영국 헨리 8세는

결혼한 6명의 아내들에 관한 이야기가

파란만장하다 못해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

도대체 부인의 시녀만 보면 반하는 거냐며..;;

​

온갖 이유로 그 당시 피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절대 권력을 누렸던 카톨릭교화와의

결별까지도 무릅쓰고 결혼을 하기도 하죠.

​

이쯤 되면 어느 추리 소설이나 드라마보다도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헐, 헐, 헐하면서

읽게 되는데요 다행히 사이가 좋았던 때도

있었지만 (그녀 역시 전부인 시녀였음)

​

아들 못 낳아 누명 쓰고 참수된 전 부인과 반대로

아들을 낳고 산욕열로 사망해버립니다.

​

아내가 죽고 11일 만에 바로 결혼해버린

만행의 대가(?)라고 하기엔 한참 부족하지만

헨리 8세는 이때만큼은 슬픈 듯 텀을 두지만

동맹관계를 위해 또 결혼을 합니다.

​

그런데 아내 '앤'의 외모가 초상화와 다르다는

이유로 (취향이 아니었던 듯하다고 함)

잠자리를 거부하고 갈아치우려 합니다.

(결혼을 무효로 돌릴 수 있는 이유)

​

현명했던 '앤'은 살아남기 위해

가족에게 도와달라고 쓴 편지에

(헨리 8세가 읽을 것을 알고)

​

동맹에 지장이 없을 만큼 좋은 말을

썼다고 합니다. 감동한 헨리 8세는

'왕의 누이'로 삼고 여사친 관계로

지내며 고민 상담도 하고,

여러모로 잘 해주었다고 하네요

​

물론 그녀와의 혼인은 무효로 하고

49세의 나이로 10대 소녀와

결혼을 하게 되지만요.

​

저는 정말 여기까지만 보는데도

어질어질 했어욬ㅋㅋ 끝인 거 같죠?

​

철없는 아내 '캐서린 하워드'는

헨리 8세가 믿지 않고 싶을만큼 남성들과

바람을 피워서 참수되고 맙니다.

​

네, 그리고 또 결혼을...!



앗...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요?

​

그렇다면 권력자들이 살아있던 그때,

그 시대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은 어떠신가요.


​



​

파란만장한 삶에서 빠질 수 없는 서태후의

사치가 극에 달한 옷의 비교 사진이라던가

영국 빅토리아 여왕을 따라서 찍은 자세,

애장하고 아끼던 보석들과

​

주문을 외우고 수련하면

칼에도 안 찔리고 하늘을 날 수 있다고 믿었던

+ 잔인했던 '의화단'의 모습 (진지한데 웃겨요)

​



​

숙청의 공포로 끔찍하고 살벌했던

소련의 거리..

​



​

아니 마지막 사진에 불곰 타고 가는 푸틴은

뭐냐고요ㅋㅋㅋㅋㅋ

(확실하게 합성이라고 합니다)

​

​

‣ 헨리 8세는 어떻게 형의 아내와 결혼했을까?

‣ 표트르 대제를 충격에 빠트린 물건의 정체는?

‣ 서태후는 정말 황제와 황태후를 독살했을까?

‣ 미국 최고의 명문 케네디가를 휩쓴 비극과 저주는?

‣ 낙제생 처칠은 어떻게 영국의 전쟁 영웅이 되었을까?

‣ 독재자 스탈린이 ‘피의 대숙청’을 일으킨 까닭은?

‣ 엘리자베스 2세가 흔들리는 영국 왕실을 지킨 비결은?

‣ 재벌 집 망나니 트럼프는 어떻게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나?

‣ 푸틴은 전쟁에 미친 독재자일까, 러시아의 구원자일까?

‣ 세계 1위 부자 빈 살만이 돈과 힘을 손에 넣은 방법은?

​

​

​

마지막 인물 '무함마드 빈 살만'에서는

대놓고 눈이 호강할 만큼 화려함의 극치인

알 야마마 궁전과 (방만 400개 + 황금 장식)

왕자의 요트와 전용기,

막대한 오일머니를 이용해 두바이의 명성을 넘어

세계의 허브가 될 야심찬 도시의 모습까지!

​

갑자기 문제 하나 낼게요.

무랍바 중심에 세워질 '무카압'는 뭘까요?

​

정답은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26개가 들어가는

대규모 건물입니다. 도시도 아니고 건물이요 ㄷㄷ

최신 기술이 총동원해서 디지털과 가상 기술을

펼친다고 하니 마치 미래도시 영화 한 편을

미리 보기 한 것 같습니다.

​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높은

해발 1,500m~2,600m에 조성되는

'트로제나' 조감도는

감탄이 나올 만큼 멋있었어요.

​


​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권력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방송도 재밌지만, 찬찬히 책으로 보는 맛도 좋네요.

​

<벌거벗은 세계사> 맛집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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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웹툰 만화 제작하기 - 스테이블 디퓨전·미드저니·챗GPT
김한재 지음 / 성안당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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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웹툰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굿즈를 기획하는 방법도요.

​

평범한 우리도 가능한 걸까요?


​

스테이블 디퓨전, 미드저니, 챗GPT를 이용해서

작가의 창작 영역 (초안, 교정 편집, 피드백까지)

캐릭터를 개발하고 플롯 구성은 물론 장르와

대사까지도 만들 수 있다는 점!

​

특히 커스터마이징을 미리 해놓으면

스토리텔링을 하기도 훨씬 수월할 뿐만 아니라

OST까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작품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이 모든 과정을 최대한 쉽게 알려줘요.


​

캐릭터 이미지 만들 때 사용하는

감정 키워드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이거 정말 중요하죠! 다다익선.

​

​

웹 소설 표지는 지금도 핫한 논란 중이고

독자들도 AI 표지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아직은 만들어서 갠소만 할 것 같긴 한데요

내가 만들고 싶은 대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수정도 너무 쉬워요. 무서울 만큼요...

​

​

그리고

작가 입장에서 너무너무 궁금하고

알고 싶은 독자의 마음도 분석해 볼 수 있습니다.

(독자들의 행동 분석, 리뷰와 댓글까지)

​



​

웹툰과 표지뿐만 아니라

그림 스타일의 결정을 도와줄 수 있는

시대별 미술 스타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르네상스와 로코코를 비교한다던가

아르누보와 아카데미즘을 비교한다던가)

​

전 중세 시대를 좋아하는데 3개만

소개된 점은 아쉬웠어요... (더 줘!

​

​

요즘엔 무료인 스테이블 디퓨전이

많이 알려졌는데요, 오픈소스의 단점인

여러 가지 버전 중에서 간단하게 설치하는

'스테이블리티 매트릭스'버전으로 알려주네요.

다운로드에서 설치까지! 사사삭.

​

잘 만들어진 이미지의 핵심은

프롬프트가 중요한데요

버전업될 때마다 조금씩 바뀌긴 하지만

기본 용어들로 알려주니까 나중에

응용해서 적응할 수 있습니다.

​

​

같은 프롬프트를 적용했을 때

미드저니, 니지저니, 스테이블 디퓨전

각각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 비교한

부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요!

​


​

이미지 중에서 빛을 이용한 묘사는

정말 볼 때마다 감탄이 나옵니다.

경이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거든요.

​

대사나 캐릭터의 연기 부분을 쓸 때

챗GPT를 사용하는데 줄거리는 물론

캐릭터별 말투를 정리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

막연한 생각에서 구체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밌습니다만 시간 순삭;;;

대부분 영어라서 어려울 것 같지만

챗GPT를 이용하면 쉽습니다.

​

배경 생성과 연출 부분은

더 많이 도전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웹툰 제작 과정도 있는데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보이긴 합니다만

결국엔 이조차도 극복하고 자연스러워지겠지요...

그럴수록 한편으로 AI에 대한 두려움도 느껴집니다.

​

부록에는 코어/ 펑크 프롬프트까지 실려 있네요.

비교 이미지가 전부 취저!

​


AI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초보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각각의 차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비교해 놓은 부분이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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