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홀릭이라 하면 '일중독증', 대부분의 시간을 일하며 보내고 다른것을 하기 위해 일을 멈추기 힘든 사람을 가르킨다.
일하는것 이외의 것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들...
사만타역시 워커홀릭으로 일분 일초를 일을 하며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위해 지내는 변호사다.
한번의 실수로 시골마을에 들어와 어찌저찌해서 가정부가된다.
요리도 못하고 청소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그녀가 "배우면 된다. 모두다 배울수 있다." 라고 말하며
가정부일을 시작한다.
그러면서 정원사 나다니엘을 만나게된다.
사무실을 벗어나 다른 인생을 살게되는 그녀.
한편의 로맨스 코메디를 보는것처럼 머리속에 장면장면들이 영상처럼 떠올랐다.
재미있고 심심한 주말을 보내기에 좋은책이다.
선물로 받은 홍차.
향이 너무 좋다.
포장이 너무 이뻐보여 한컷 담아봤다.
향은 너무좋은데... 맛은 그냥저냥....
흥분을 가라 앉힌다고 하던데 효과는 아직 모르것당..^^
향기가 느껴지시나요??????????
감사준비로 쌓여가는 스트레스가 머리끝에서 오락가락한다.
하루에 두잔먹던 커피를 언제부터인가 벌컥벌컥 마셔대기 시작해서 오늘도 벌써 4잔째다...ㅡ.ㅡ
오늘밤도 잠자긴 다 글렀다..ㅡ.ㅡ;;;;;;;
71313
럭키 seven!!!! but 우울모드...
29,30-주말
1일 근로자의날
4일 창립기념일
5일 어린이날
6,7-주말
울회사 쉬는 날...
남들은 29,30,1,2,3,4,5,6,7 이렇게 쉬는데..
나는 29,30,1,2,3,4,5,6,7 ㅡ.ㅡ;; 3일이나 더 나와야행......우쒸~~~~~
감사준비는 정말 시로시로...
사람이라는 동물은 정말 알수가 없다.
마음속에 무슨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믿었던 사람에게 발등이 찍히고야 아~~~~~~ 라고 느낄수있다.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힌것일까?? 아니면 이미 찍히고 있었지만 지금에서야 통증을 느끼는 것일까??
통증....??
더 많이 준것에 대한 아쉬움인가?
사람을 사귀는것에대해 공부좀 해봐야겠다.
나른한 오후 혼자 궁시렁궁시렁 ㅡ.ㅡ ;;;
연인관계보다 더 복잡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