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는 동물은 정말 알수가 없다.
마음속에 무슨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믿었던 사람에게 발등이 찍히고야 아~~~~~~ 라고 느낄수있다.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힌것일까?? 아니면 이미 찍히고 있었지만 지금에서야 통증을 느끼는 것일까??
통증....??
더 많이 준것에 대한 아쉬움인가?
사람을 사귀는것에대해 공부좀 해봐야겠다.
나른한 오후 혼자 궁시렁궁시렁 ㅡ.ㅡ ;;;
연인관계보다 더 복잡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