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는 동물은 정말 알수가 없다.

마음속에 무슨생각을 가지고 있을지....

믿었던 사람에게 발등이 찍히고야 아~~~~~~ 라고 느낄수있다.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힌것일까?? 아니면 이미 찍히고 있었지만 지금에서야 통증을 느끼는 것일까??

통증....??

더 많이 준것에 대한 아쉬움인가?

 

사람을 사귀는것에대해 공부좀 해봐야겠다.

나른한 오후 혼자 궁시렁궁시렁 ㅡ.ㅡ ;;;

연인관계보다 더 복잡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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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4-21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사람들 만나는거에 다시한 생각해보는중이랍니다.. 역시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