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치유 2006-12-14  

햇살가득눈부신날님
겨울이라고 해도 요 며칠 좀 날이 많이 풀려서 지낼만 하네요.. 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서 들려도 몇일째 소식이 없어 안부 묻고 갑니다.. 늘 행복하셨으면... 하고 바래요..
 
 
치유 2006-12-29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햇살가득눈부신날님..
새해에는 바라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치유 2006-05-11  

난 두번째..
늘 들리던 서재에 발자국을 찍어 둔다는걸 잊고 지내다 오늘 문득 아..하며 한곳에 방명록 남기고 또 잊은 곳이 있다는걸 알고 달려왔지요.. 그런데, 역시나네요...음.... 햇살 가득 눈부신날 님.. 오늘도 햇살 가득 눈이 부시도록 멋진 날이었지요?? 종일 책상에 앉아 일만 한 하루이긴 했지만..눈알이 튀어 나오려구 하네요.. 그런데 어쩌다 한번씩 하는일이니까..내가 즐긴답니다.. 발자국 요란하게 남기고 쌩~~~~~~~~~~!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햇살가득눈부신날 2006-05-11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잊지않고 이렇게 찾아와 주시다뉘....오늘 많이 힘들고 피곤한 하루였지만 배꽃님의 인사로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 지을수 있겠네요~~^0^
좋은꿈 꾸시기를......
 


물만두 2006-02-16  

안녕하세요^^
제가 방명록 1착입니다~^^ 정말 햇살가득눈부신날들만 계속 되었으면 좋겠어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곧 봄이 오겠네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우리 자주 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햇살가득눈부신날 2006-02-16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감격의 눈물이...드뎌 방명록에 글이....ㅎㅎ 만두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