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준비로 쌓여가는 스트레스가 머리끝에서 오락가락한다.
하루에 두잔먹던 커피를 언제부터인가 벌컥벌컥 마셔대기 시작해서 오늘도 벌써 4잔째다...ㅡ.ㅡ
오늘밤도 잠자긴 다 글렀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