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을 쨌다.

하여 며칠간 금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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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6-03-02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옆의 아해는 째고 바로 담날부터 마셔주더만요.

한솔로 2006-03-02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턱뼈 갈고, 순간 마취제로 입을 헹궈 피를 뱉고 혀가 마비되면서 술을 마셔대다가 너무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