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에서 광어회와 불광시장에서 수육을 사와

은주, 용석형, 필훈, 영신과 우리집에서 맥주와 소주.

회는 필훈이 순식간에 혼자서 다 먹어버리다.

근데 무슨 얘기했는지 하나도 기억 안 난다.

별 얘기 한 거 같지도 않고.

4시쯤 잠깐 졸다가 다들 일어나며 잠이 깨어

6시까지 책 보다가 자고 9시에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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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04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책을 보시다니 대단하십니다^^

한솔로 2006-02-04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화책이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