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에서 광어회와 불광시장에서 수육을 사와
은주, 용석형, 필훈, 영신과 우리집에서 맥주와 소주.
회는 필훈이 순식간에 혼자서 다 먹어버리다.
근데 무슨 얘기했는지 하나도 기억 안 난다.
별 얘기 한 거 같지도 않고.
4시쯤 잠깐 졸다가 다들 일어나며 잠이 깨어
6시까지 책 보다가 자고 9시에 기상.